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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허미가 누구냐고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나비 애벌레랍니다. 반짝이 마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경의 교훈을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엄마 무당벌레 루시와 호기심 많은 쌍둘이 무당벌레 아기들 헤일리와 베일리가 산책을 하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꽃들의 향기와 상쾌한 공기, 맑은 물을 느끼며 평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언덕에서 아주 작은 돌멩이가 굴러오는가 싶더니 큰 바위가 굴러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앞에서 바위들이, 뒤에는 물 웅덩이가 있어서 갇혀버렸어요. 아직 날거나 헤엄을 못치는 어린 쌍둥이 무당벌레를 둔 엄마는 정말 깜짝 놀랐을 거예요. 아이가 한 명이라면 업고 날라갈텐데~ 둘이라서 그러지 못했을거예요. 엄마 루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헤일리와 베일리도 함께요. 짧은 시간이었겠지만 정말 간절히 기도했을 것같아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순식간에 웅덩이의 물이 쫙 갈라졌네요. 그리고 루시 가족이 다 건너자 길이 다시 물로 덮였어요. 바위들은 웅덩이 물에 빠졌고요. 루시 가족은 기뻐서 노래하고 신나게 춤을 추었답니다. "좋으신 하나님,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네. 큰 두려움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시네."
만약 나에게 이런 상황이 왔다면?? 신랑한테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을지도 모르는데... 어려움 중에 하나님께 먼저 기도드리고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해 감사드리는 엄마 루시를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홍해의 기적"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만나니까 새롭네요~^^* 그림이 선명하고 예뻐서 돌밖에 안된 우리 아들도 잘 보네요. 일상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알려주는 성경 이야기라서 좋아요.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네요. 영어 원문이 실려 있어서 더욱 좋답니다. 이런 성경 이야기가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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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엄마 루시는 아기 무당벌게 헤일리와 베일리의 손을 씻기러 웅덩이에 들른다. 언덕위에서 큰 바위돌과 돌덩이들이 루시와 헤일리 베일리를 향해 굴러 온다. 쌍둥이 무당벌레 베일리와 헤일리는 아직 나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빠져 나가지 못한다. 이때 루시가 하나님께 기도한다. 순식간에 웅덩이의 물들이 양쪽으로 갈라진다. 루시와 헤일리와 베일리는 맞은편으로 빠져 나갔다.그러자 길은 다시 물로 덮였다.
이 글의 배경은 홍해의 기적이다. 이 책은 영어와 한글이 같이 쓰여 있어서 아이가 공부하기에도 좋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하기에 좋은 책이다. 그림도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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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나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원체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다. 처음 느낌은 벅스 라이프와 벅스 바이블 어드벤처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오히려 벅스 바이블보다 색감이 뛰어나고, 그림도 이뻤다. 처음에는 벅스 바이블인가 했지만, 그림이 훨씬 뛰어나고, 디테일한 부분의 묘사도 뛰어났다. 색감이 화려하고, 풍부한 그림의 구성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도 너무 기독교 적이거나, 너무 성경적이지 않았다. 오히려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읽을수 있는 평범한 내용을 기독교적 세계관, 감성, 느낌으로 잘 표현한 느낌이다. 오히려 이런 면이 색달랐다. 보통 기독교 서적이나, 어린이 동화책도 보면 단순히 성경 이야기이고, 말도 우리가 쓰는 개역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써 놓아서 아이들이 과연 읽을때 얼마큼 이해할까 걱정이 된 적이 있는데 이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성경적인 언어로 쓰여져 있지 않고, 편하게 쓰여져 있었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고, 또 앞부분에는 성경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실생활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것도 잘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볼만한 책으로 굉장히 좋은 책이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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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의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로 유명한 책입니다.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성경에 대해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그림 또한 멋지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홍해의 기적을 어떻게 아이에게 이해시켜 줄 수 있는지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홍해의 기적을 생각할 때 바다가 갈라지는 그런 모습마을 상상해 왔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우리가 홍해의 기적을 설명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와 능력을 설명하고 이해시킬 수 있을지 잘 자신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현상을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직까지 상상력과 감수성이 풍부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쉽게 이런 면을 접근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감정이 이입될 수 있는 그런 측면이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나온 캐릭터를 아이가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외국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생각이 되고 어느 정도 우리 나라 아이들도 좋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무당 벌레인 루시 엄마와 그 아기들은 헤일리와 베일리가 산책을 하다가 웅덩이에서 물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언덕에서 돌이 굴러오고, 큰 바위도 굴러오는 그런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엄마는 날아가 갈 수 있었겠지만, 두 아기들은 아직 날지 못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 때 엄마인 루시가 두 아기들에게 이 위험을 구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웅덩이의 물을 갈라지게 하시고 루시네 가족들이 건너편으로 건너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통해 우리는 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이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린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을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자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에 아이에게 이 내용에 알맞은 성경 구절을 알려준다면 아이가 성경 구절을 잘 이해하고 성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이에게 성경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동화책으로 생각이 되며, 이 책을 읽어 주는 부모나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직 가치관 형성이 되지 않은 어린 시절부터 성경적인 좋은 가치관을 심어 준다면 우리 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는 부모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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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내 힘이시며 내 노래시며 내 구원이 되셨습니다. 주는 내 하나님이시니내가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출애굽기 15:2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읽기에 재밌을 것 같다는 것과 요즘 세대에 맞게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이 되시고 나의 힘이 되시는 분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