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게임 노라이프 5권 입니다. 어우..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이번편은 진짜 쉼없이 달리는 느낌의 소라와 시로. 진짜 저도 덕분에 숨도 잘 못쉬고 계속 읽었네요 ㅎㅎㅎㅎ 저번편에서 가지지못했던 것 까지 포함해서 인지, 평소보다도 더더 열심히 달려나가는 것 같습니다. 소라에 대해서도 조금더 고찰하는 듯한 내용이 있습니다. 본인은 모르고 주변만 알지만..
|
|
이번편도 정말 재미있었다. 각 각의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리며 이야기를 전개하니 더욱 재미있을뿐만 아니라 집중하면서 새로운 면을 다시보게된거 같다. 여러분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고 전개도 훌륭하고 표현하고자하는 묘사가 정말 훌륭했기때문에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다음기회가 된다면 바로 바로 읽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니 너무 고민하지말고 선택을 해봤으면 좋겠다. 정말 후회하지않을만한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훌륭하다 |
|
노 게임 노 라이프 5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지만 책으로 보는 게 뭔가 스토리도 더 상세한 것 같고 재미있었다. 작화도 특이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
|
애니메이션으로 노겜노라를 접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게임이 3권의 풀다이브 FPS였다면, 5권은 그 3권과 같은 역할을 하는 다음 페이즈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노겜노라의 매력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해결 못할 난공불락의 게임을 어떻게든 승리하고 마는 공백의 모습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캐릭터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3권 이후로 아쉬웠던 그 게임 부분을 다시 한 번 시원하게 보여주는 게 바로 5권이다. |
|
전 권에서 세이렌과 담피르를 구하기 위해 세이렌 여왕게임에 도전했던 공백일행들 담피르의 치트마법으로 게임의 클리어 조건이 반하게 하는것이 아님을 확인하고 진짜 클리어 조건을 찾기 위해 플뤼겔의 영토 아반트헤임을 찾아가 플뤼겔의 협력을 구하기 위하여 숨바꼭질 게임을 하게된다. 그렇게 플뤼겔, 담피르, 세이렌 3종족을 헙력을 얻어 아르키아 연합은 더욱 규모가 커져간다. |
|
노 게임 노 라이프 5권 리뷰입니다. 재미는 잇었습니다만... 프람 이였나요? 정말 건방지네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기는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