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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시 믿고, 다른 싸이트 들러 보지도 않고, 주문했어요^^ 배송도 빠르고, 참 만족했어요. 그런데 받아보는 순간 정말..^^
1년7개월동안 열심히해서 피땀으로 빚어낸 동방신기 목소리가,열정이 담긴 CD예요, 이렇게 함부로 대하는게 어디있어요, 온라인이라고 이렇게 함부로 하시는거에요?
B버전은 CD가 어떻게 된건지 닫히질 않고, 사이가 띄어지네요. 뒷면에 멤버들 폴라로이드 사진 나열해 놓은 종이는 긁힘 투성이고, 처음에 CD들어있던 비닐도 긁혀져있고, 화보집에, 얼굴에 하얗게 묻어있는 것도있고.. 참...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브로마이드 열어보고 깜짝놀랬어요. 함에 넣어주셨길래, 그래도 브로마이드는 깨끗하겠지 하고 열었는데.. 이게...끝은 거의 구겨져서...볼때 맘이다 아플 정도예요^^ 아니, 함에 넣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그렇게 막 대해서 넣으면 당연히 저렇게 찌그러지죠, 팬들이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는건데 이렇게 함부로, 포장하신건지... 판매하실때, 포장하실때, 배송하기전에, 조금만 생각해주세요. Fan들에게 CD는 그냥 듣고 버리는게 아니예요. 멤버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게 음반인데, 그걸 그렇게 함부로요? 그거 진짜 기분상하는거예요^^
앨범나올 때 마다 구입해야 겠다 하고 점찍어둔곳인데, 첫 구매부터 이렇게 뒤틀리네요. 다른 Fan들에게 배송할때는 정말 정.성.껏 포장해주세요^^ 그팬들은 받아보고 인상찡그리고, 맘아파하는 일 없었으면좋겠어요.
CD는 팔면그만이죠? 받는 사람은 그게 아니랍니다. 신용도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는거예요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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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잠깐씩 라이브영상같은거 많이 봤는데 실력 많이 느신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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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도 다 찌그러지고 cd에 긁혀있고. 뭐하자는 거니 지금??? ㅡㅡ 배송 제발 똑바로 하세여. 이건 저만 그런게 아니라 예스24 에서 산 사람들이 많이 그랬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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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지수 진짜 쩌네요.....
아직 발매하려면 4일이나 남았는데
저런 판매지수 예스24에서 처음 보는듯.....
발매도 하기 전에 67만이라니..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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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기대하면서 받았는데 포스터 찢어져있고-_- CD케이스는 뜯겨져있고 B버전은 닫히지도 않고.........허허 이거 다시 반품해야될 정도인데요? 다시 새걸로 주는가? 허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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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4집 MIROTIC은 기대이상이였다. 1집트라이앵글 2집라이징선 3집오정반합 단순한 SMP틀안에만 갖혀있었던 동방신기가 SMP를 벗고 대중성+동방신기만의 색깔을 입혔다. 음원이 공개되고 1번트랙부터 12번트랙까지 모두 들어봤다. 나만의 표현을 하자면 한정식을 먹는 기분이였다. 여짓껏 딱딱 정해져있는 색깔에만 치우쳤던 동방신기가 아니라 여러가지 이반찬 저반찬을 꺼내듯 지금까지 보여줬던 음악색깔과는 전혀 달랐다. 그들이 일본활동으로 많은 음악장르를 접해본결과가 아닌가 싶다. 일본활동이 동방신기에게 독이아닌 약이되었던것이다. 긴 공백기간을 채워줄만한 알찬 하나의 배부른 음악이 들어있는 동방신기 4집 MIROTIC은 팬들만이아닌 대중들에게 충분히 어필할수있고 동방신기가 기존의 아이돌이아닌 진화하는 아이돌, 실력있는 아이돌을 넘어서 아티스트라고 불리울만한 밑바탕, 첫계단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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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시작한 다음날에 바로주문했는데!
품절되서 배송지연됬네요 ㅜㅜㅜㅜㅜㅜ
와우 선주문도 백만장돌파?!
역시동방신기ㅠㅠ♡
사랑해요 동방신기.
사랑해요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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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추천!
4집 대박~ㅋㅋ
빨리 앨범왔으면 좋겠다 ㅠㅠ
25일이 왜케길어보이는지
미로틱 노래 너무 좋음 ㅠ.ㅠ
이것두 부족해서 싸이 BGM예약 ㅋㅋ
빨리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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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케이스를 연 순간.. 원하던 음반을 내 손에 넣었을때의 감동보다는 정말이지 짜증이 솟구쳤습니다. 조심스레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스는 두조각이 되어버렸죠. 수취인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파손이 아니라 원래 두 동강이 난 상태로 배송이 된 거라고 봐야합니다. 단지, 케이스를 한번 열었을뿐인데 플라스틱 파편조각이 떨어져 나왔고, DVD CD는 케이스에 고정되질 않아 뒤집으면 바로 떨어져 버리고 맙니다. 제가 이번 앨범을 B버전1개, A버전2개 이렇게 총 3개를 주문했는데요 A버전 1개를 제외한 나머지 2개의 제품의 상태가 위에서 말한 그대로 입니다. 기분좋게 구매한 앨범인데..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다니요.. 배송회사의 잘못인지, 아니면 CD 제작과정에서부터 문제가 있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분이 많이 언짢네요... 반품 시킬까 하다가 그러기엔 돈과 시간이 낭비되는 것 같아 관뒀습니다만.. 지금부터라도 제품 상태에 신경 좀 써주셨으면 하네요.
그 외에 내용물은 참 괜찮네요.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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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팬이었던 나에게 첫 아이돌음반이자 다섯번째 음반이었던 슈퍼주니어 3집은 얼마 지나지않았지만 의미부여를 좋아하는 나에겐 나 스스로도 뿌듯하며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내가 음악의 장르를 허물었다고 하고싶은 기념적인 음반이었다.
여기까진 좋았다. 그러나 철지난 그것도 좋아하지않았고 별 시덥잖게 바라만보던 동방신기의 4집을 구매할줄은 나도몰랐다.
팬들의 의견의로는 아티스트가 됐다는둥 아이돌이 아니라는둥 별 얘기가 많지만 애초에 내 귀는 언어, 장르, 음색, 라이브등을 가리지않고 음악이라 불리우는 모든 것들에 집중 할 수 있고 가사까지 담을 수 있는 매우 호의적인 귀를 가지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동방신기의 음악에 접근하고 이해하는것은 그다지 어렵지않았고 다행이도 하루만에 CDP를 이용하여 완주했다.
사실 슈퍼주니어앨범은 뒤로 갈수록 내 기대감은 흐지부지해졌었다. 나스스로 자랑할만한 귀를 가졌다고 앞서 언급했지만 내가 아는 슈퍼주니어는 아이돌이전에 댄스가수였고 발랄한 그들만의 노래를 원했었기에 실망감이 어느정도 따랐다.
다비치 리뷰에서도 말했듯이 난 무대까지 다운받아서 내 만족감을 억지로 채울만한 여유가 있지도않고 돈주고 CD를 샀기에 그래야만 내 만족감이 채워진다면 그 CD는 이미 내 애장품이 아닌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동방신기 4집은 성공적으로 내 음반보석함에 자리잡은셈이다.
이제 나는 풍선가지고 왈가왈부하는 10대도 아닐뿐더러 신인시절때의 동방신기를 언급해가며 혹은 그들의 과거사진을 살피며 꼬집을 나이도 아니다.
다만 동방신기도 마찬가지로 본인들의 색이아닌 SM색깔의 음악을 하고있다는 것이 맘에안들뿐이지만 오프라인으로 구매했어도 차비와 고르는(찾는...)시간이 아깝지않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