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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작가가 맘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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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따금씩 그런 류의 책을 보는 것은, 편식하지 않기 위함과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이다.   분명히 어디서 많이 본 작가였다. 내가 언젠가 그가 쓴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뜬금없이 이 책을 손에 든 것이다.   글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마도 이 작가가 글을 재미있게 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뭐, 내용이야 다
"작가가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난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따금씩 그런 류의 책을 보는 것은, 편식하지 않기 위함과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이다.

 

분명히 어디서 많이 본 작가였다. 내가 언젠가 그가 쓴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뜬금없이 이 책을 손에 든 것이다.

 

글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마도 이 작가가 글을 재미있게 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뭐, 내용이야 다 거기서 거기다.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흥미있게 책을 본 것은 분명 글쓴이가 좋은 작가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남에게 지식을 잘 전하려면,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설명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자기계발서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써야한다. 자기가 알고 있는 전문지식을 연습장에 끄적거리는 식으로 글을 쓴다면, 그것은 자원 낭비이자 에너지 낭비다.

 

다음 기회에도 이런 책이 내 눈에 띄기를 소망한다.

s*****p 200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초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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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해 읽기 쉽고, 깔끔하게 적은 책이다. 책을 보면서.. "아, 내가 이때 이랬었는데.. 맞아.. 그래서 그랬구나." 혹은.. "아.. 그 때 그 사람 행동이 이런 의미였구나."라고 실생활에서 접하는 것들을 서술한 점에서 인상이 깊었다. 너무 맹신하지만 않는다면, 가벼운 기분으로 읽기 편한 책이라 생각된다. 아랫분이 적은 것처럼 심리학 책을 많이 본 사람에게는 진부할지 모르
"심리학 초보들을 위해~" 내용보기
심리학에 대해 읽기 쉽고, 깔끔하게 적은 책이다. 책을 보면서.. "아, 내가 이때 이랬었는데.. 맞아.. 그래서 그랬구나." 혹은.. "아.. 그 때 그 사람 행동이 이런 의미였구나."라고 실생활에서 접하는 것들을 서술한 점에서 인상이 깊었다. 너무 맹신하지만 않는다면, 가벼운 기분으로 읽기 편한 책이라 생각된다. 아랫분이 적은 것처럼 심리학 책을 많이 본 사람에게는 진부할지 모르겠지만, 자주 접하지 않은 나의 경우에는 읽기 쉽고, 재미있었다. 읽고 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사람을 관찰할 때 이 책을 생각하며 그 사람에 대해 유추해 보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몸을(머리카락, 뺨, 턱, 팔짱을 낀다, 입술을 만진다.등) 만지는 것을 ''자기 친밀행동''이라 한다. 자기 친밀행동은 유아기에 부모가 해주었던 일을 자신이 스스로에게 해주는 것이다. 그 내면에는 항상 긴장과 불안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거나, 어리광쟁이라서 남에게 의존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다.
r******n 200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 부담 없는 심리학.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읽기 부담 없는 심리학.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보기
심리학에 관한 책들은 읽으면 왜이렇게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때론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심리학 서적들을 읽으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이 책은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꽤 세분화 된 내용으로 초보자나 심리학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봐도 -
"읽기 부담 없는 심리학.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보기
심리학에 관한 책들은 읽으면 왜이렇게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때론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심리학 서적들을 읽으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이 책은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꽤 세분화 된 내용으로 초보자나 심리학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봐도 -사실 그들을 위한 책이지만- 무방합니다. 매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부담없이 훑어 봐도 내용이 쏙쏙 들어옵니다. 사례들이 반드시 옳은건 아니지만, 알아두면 꽤 유용(?)할거라 생각됩니다. 심리학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는 분들은 보셔도 후회 안하실겁니다. ^^
p***c 200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속의 심리학.
"생활속의 심리학." 내용보기
고등학교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지금까지 많은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었고 심리학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보다보니 조금씩 질리기 시작해 요즘 몇 년간은 좀 뜸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이 "너 무슨 생각하니?" 이다. 제목이 눈길을 끌길래(사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된 호기심
"생활속의 심리학." 내용보기
고등학교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지금까지 많은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었고 심리학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보다보니 조금씩 질리기 시작해 요즘 몇 년간은 좀 뜸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이 "너 무슨 생각하니?" 이다. 제목이 눈길을 끌길래(사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된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보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나온 생활속의 심리학 책과 다를 바가 저-언-혀 없어서 상당히 실망했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른 상대의 감정상태, 몸으로 읽을 수 있는 거짓말의 징후 등, 다른 심리학 책에서 골백번은 더 이야기했을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 내게는 이 책이 신물나고 지루하기만 했다. 만약, 심리학에 관한 책을 한 권도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무척이나 유용하고 재미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심리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은 분이라면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사는 우를 범하지 않으시길 바란다.
l******y 200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