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내용보기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著/伏見つかさ  イラスト/かんざきひろ   イマドキ女子中学生な妹の相談は、トンデモないものだった!?  俺の妹・高坂桐乃は、茶髪にピアスのいわゆるイマドキの女子中学生で、身内の俺が言うのもなんだが、かなりの美人ときたもんだ。けれど、コイツは兄の俺を平気で見下してくるし、俺もそんな態度が気にくわないので、ここ数年まと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내용보기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著/伏見つかさ  イラスト/かんざきひろ
 
イマドキ女子中学生な妹の相談は、トンデモないものだった!?

 俺の妹・高坂桐乃は、茶髪にピアスのいわゆるイマドキの女子中学生で、身内の俺が言うのもなんだが、かなりの美人ときたもんだ。けれど、コイツは兄の俺を平気で見下してくるし、俺もそんな態度が気にくわないので、ここ数年まともに口なんか交わしちゃいない。キレイな妹なんかいても、いいことなんて一つもないと、声を大にして言いたいね(少なくとも俺にとっては)!
 だが俺はある日、妹の秘密に関わる超特大の地雷を踏んでしまった。まさかあの妹から“人生相談”をされる羽目になるとは──!?

k********s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1 - 4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1 - 4" 내용보기
참 특이한 여동생 - 오타쿠, 그것도 여동생이 나오는 에로게임 오타쿠인 여동생을 가진 평범한 오빠의 숙명(?)을 그린 책입니다만...   이 오빠라는 사람도 보면 정상은 아니지 싶네요   최근 나오는 캐릭들이 소위 말하는 츤데레나 얀데레로 형성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그런 것 같아 좀 불만이지만   그래도 많이 웃었습니다. ㅋ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1 - 4" 내용보기

참 특이한 여동생 - 오타쿠, 그것도 여동생이 나오는 에로게임 오타쿠인 여동생을 가진 평범한 오빠의 숙명(?)을 그린 책입니다만...

 

이 오빠라는 사람도 보면 정상은 아니지 싶네요

 

최근 나오는 캐릭들이 소위 말하는 츤데레나 얀데레로 형성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그런 것 같아 좀 불만이지만

 

그래도 많이 웃었습니다. ㅋ

 

i******2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리뷰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리뷰" 내용보기
솔직히 이름만 봤을때는 흔히 애로게임처럼 내 여동생이 츤데레인데 사실 형을 좋아하는걸 못 말할 뿐인 것이고 그래서 벌어지는 사건을 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처음 읽고 나서 얼마 지나지도 않아 여동생이 중학교 2학년이라는 걸 읽고 또 로리랑 사귀는 이야기 덤에 속성 여동생이냐? 하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동생 계열 애로게를 좋아하고 그 외에 초인적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리뷰" 내용보기

솔직히 이름만 봤을때는 흔히 애로게임처럼

내 여동생이 츤데레인데 사실 형을 좋아하는걸 못 말할 뿐인 것이고

그래서 벌어지는 사건을 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처음 읽고 나서 얼마 지나지도 않아 여동생이 중학교 2학년이라는 걸 읽고

또 로리랑 사귀는 이야기 덤에 속성 여동생이냐? 하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동생 계열 애로게를 좋아하고 그 외에 초인적으로 사회생활을 잘 하는

여동생이 남을 잘 돌보지만 여동생과는 사이가 틀어져 버린 오빠에게

애로게를 하는 것을 들켜서 인생상담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역시 나이를 3살이나 더 먹은 오빠는 자신의 동생에 대해 자신이

싫어하면서도 내 동생은 챙겨야 한다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하듯이

하나씩 여동생이 벌이고 여동생이 당한 일을 하나하나 막아주고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일어난 일들을 적은 것이지만

1권에서는 들켜서 일어난 일을 적은 권입니다.

 

작가님께서 의도한 남매가 사이 좋아지는 것을 그리려고 했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무엇보다 재미있고 웃겼습니다.

 

그럭저럭 일본 라이트노벨류를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만큼

충격을 주고 재미있는 설정을 한 소설은 보기 드물었습니다.

 

만약 라이트 노벨을 좋아하신다면 이걸 반드시 추천합니다.

p******s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