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서 샀어요. 볼만하긴한데 이미 가지고 있는 다른 책이 더 자세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책 묶어둔 자국이 그대로 있고 내지도 울퉁불퉁 잘려 있는 부분이 있어서 교환할까하다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읽어요. 편집이 보기 좋진 않고 옛날 공부하는 책이에요. 150자나 적으라니 얼마나 더 적어야ㅠㅠㅠ 리뷰 쓰기도 어렵네요. ㅠㅠㅜㅜㅜㅠㅠㅠㅠ퓨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추천받아서 샀어요. 볼만하긴한데 이미 가지고 있는 다른 책이 더 자세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책 묶어둔 자국이 그대로 있고 내지도 울퉁불퉁 잘려 있는 부분이 있어서 교환할까하다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읽어요. 편집이 보기 좋진 않고 옛날 공부하는 책이에요. 150자나 적으라니 얼마나 더 적어야ㅠㅠㅠ 리뷰 쓰기도 어렵네요. ㅠㅠㅜㅜㅜㅠㅠㅠㅠ퓨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