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10.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몽고메리 몽고메리
"몽고메리 몽고메리" 내용보기
서니,바이올렛,클로스(보들레어가 아이들)는 사고로 부모님이 죽어서 은행직원인 '포'라는 사람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삼총사는 친척인 성도 몽고메리 이름도 몽고메리인 한 파충류박사에게 가게된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올라프백작(삼총사의 유산을 빼앗으려고 하는 나쁜사람)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믿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었다. 올라프 백작이 그까지 쫓아 올 줄
"몽고메리 몽고메리" 내용보기
서니,바이올렛,클로스(보들레어가 아이들)는 사고로 부모님이 죽어서 은행직원인 '포'라는 사람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삼총사는 친척인 성도 몽고메리 이름도 몽고메리인 한 파충류박사에게 가게된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올라프백작(삼총사의 유산을 빼앗으려고 하는 나쁜사람)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믿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었다. 올라프 백작이 그까지 쫓아 올 줄은 미처 상상도 하지 못한 것이다. 어쨌든 다 말하면 재미없으니까!!! 읽은 느낌은 내가 예전에 읽은 해리포터처럼 재미있었다! 이 서평을 읽는 분들께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서니의 안전 따위에 관심이 있을 리 없는 스테파노조차 적어도 놀란 것처럼 보이기는 했다.p.157
리뷰 총점 종이책
The Reptile Room
"The Reptile Room " 내용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가 생기는 이야기네요. 여전히 작가는 이야기 속에 개입해서 베드 엔딩이니 해피엔딩을 기대한다면 당장 책을 덮으라고 협박하고, 게다가 이제는 작가가 이야기 속에 개입하는 것이 오만이다라고 생각하려든 찰나에는 그 마음까지 알아채고 간섭을하니.. 정말 독특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보들레어 가의 세남매,
"The Reptile Room " 내용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가 생기는 이야기네요. 여전히 작가는 이야기 속에 개입해서 베드 엔딩이니 해피엔딩을 기대한다면 당장 책을 덮으라고 협박하고, 게다가 이제는 작가가 이야기 속에 개입하는 것이 오만이다라고 생각하려든 찰나에는 그 마음까지 알아채고 간섭을하니.. 정말 독특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보들레어 가의 세남매, 바이올렛, 클로스, 써니가 파충류학자인 먼 친척집에 머무르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언뜻보기에 기분좋은 마을도 아니고(역겨운 냄새가 나는 마을), 기분좋은 장소(뱀이 있는집)도 아니지만, 보들레어 가의 세 남매는 정말 자상한 친척을 만나게 됩니다. 마치 첫인상으로 모든것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는듯 말이죠. 하지만 행복한 생활속에서 잘지내고 있는 보들레어의 세남매를 보면서 작가는 우리가 이 소설이 베드엔딩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릴까봐 노심초사합니다. 암튼.. 몽티 삼촌의 조수로 분장한 올라프 백작인 '스테파노'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행복했었습니다. 보들레어가의 세남매는 올라프백작의 나쁜 계략과 잘 맞섰지만, 다시는 몽티 삼촌을 볼수 없게 되어요. 세남매가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제게도 전해지네요.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올바르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몽티삼촌과 같이 똑똑하고 착한 사람이, 어떤 이에게는 바보로 부릴고, 착하다고 복을 받는것이 아니라 불행을 겪게 되고. 올라프 같이 나쁜 악당은 벌을 받지 않고.. 이건 너무 불공평해!!라고 소리 질러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들레어가의 세남매가 그래도 서로가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책을 덮을수 있었습니다. 과연... 세 남매에게도 부모님과 함께 했던 행복한 시절이 다시 돌아올수 있었을까요? * 2편의 에피소드는 영화속에서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2편은 책의 이야기가 더 좋았습니다.
b*****e 200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험한 대결 2 : 파충류의 방] 짜증나는 글
"[위험한 대결 2 : 파충류의 방] 짜증나는 글" 내용보기
애들이 빌려와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애들은 재미있다는데, 저는 아닙니다. 글 중에 나오는 자화자찬도 지겹고 앞으로의 전개를 슬쩍 흘리는 것도 지겹고, (내용이) 시작하려는 순간 (허무하게 이야기가) 끝나는 것도 허탈합니다.   이런 유의 책을 자주 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어떤 책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이러저런 책들을 잔뜩 읽은 사람에게는 전혀 읽을 가치를
"[위험한 대결 2 : 파충류의 방] 짜증나는 글" 내용보기

애들이 빌려와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애들은 재미있다는데, 저는 아닙니다. 글 중에 나오는 자화자찬도 지겹고 앞으로의 전개를 슬쩍 흘리는 것도 지겹고, (내용이) 시작하려는 순간 (허무하게 이야기가) 끝나는 것도 허탈합니다.

 

이런 유의 책을 자주 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어떤 책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이러저런 책들을 잔뜩 읽은 사람에게는 전혀 읽을 가치를 느낄 수 없는 책입니다.

 

어쩌면, 번역 도중 내용이 축소되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책 어디에도 그렇게 했다는 이야기가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내용이 비극이여서 불쾌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냐는 반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보면서 '비극이니까 재미없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다독자의 관점에서 보면 단지 식상한 글이기 때문에 제가 흥미를 못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도 평점 1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k****8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