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가 99년돈가?? 하여튼 고삐리때였으니
정말 세월이 빠르단걸 느낀다.
얘들은 형제의 난을 수시로 일으키더니 결국 해체하고 ㅜㅜ
왠만한 오아시스 음반은 가지고 있으나 요게 없었다.
이번에 재발매도 했으니 냉큼 구입했다.
사실 거의 다 아는 노래라 소장용으로 샀기에 큰 미련은 없다.
1번노래부터 흥얼거리기에 충분한 노래고
94년도에 나왔으니 그 시기 아마 너버나가 판을 친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된
영국밴드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물론 얘들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뮤지션의 노래와 비슷한 노래가 많다고 지적
받지만(특히 비틀즈) 동시대를 살지 않은 나 또래의 애들과 더 어린 애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브릿팝...여러 색깔을 가진 밴드가 참 많아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