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음악을 듣고 있자니..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나는 헤엄치는 듯 하다.
원스를 통해서 글랜 한사드를 알게 되었지만, 어느 순간 더 프레임즈의 열광적인 팬이 되어버렸다.
다른 앨범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