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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어렵다. 하지만 어렵다고 손 놓을 수 없는 과목, 삼성출판사에서 펴낸 <과학, 그림 백과>는 어려움을 그림으로 이해하게 풀어놨다. 80개의 그림 속에 초증등 과학이 영근 해바라기씨처럼 박혀있다, 만화책이나 그림책을 보듯 누구나 아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지루하지 않게 과학의 숲속으로 안내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책, 그야말로 배경지식이 빵빵한 '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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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부터 물꼬를 열어 기본적 원리, 과학자들의 생각 변화, 생활에서 발견하는 과학, 실험 설계까지 빼곡하다. 백과 속은 지구과학, 물리, 화학, 생물로 크게 파트를 나눠 교과서와 접맥을 시키고 있다. 페이지마다 교과서 단원까지 꼼꼼하게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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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설명하면서도 천문학은 '점성술'에서 발달했다는 역사의 뿌리부터 실어주니 이해하는데 체계가 생긴다. 평면이 아닌 입체감이 느껴지는 별자리 그림에 흥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이니 '백과'라는 선입견으로 달가워하지 않던 아이도 쉬이 빠져들었다.
공기층인 대기권 그림을 그려낸 짜임이 좋아서일까? 지구과학의 대기권에 대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과학은 그림으로 이해하는 과목이라는 것이 틀리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기권은 높이에 따라 온도 분호가 다르다'는 걸 그림 한눈에 척 들어온다.
![]() 판구조론과 지각변동을 아이가 힘들어 하는 부분이다. 지질학 이론의 바탕을 알고 지진 발생 원인, 화산 발생 원인을 정확히 알고 판의 휘어짐과 부러짐의 원리를 그림을 통해 알게 되니 얼굴빛이 달라졌다.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이해하니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 구별이 결코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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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평형, 재밌는 만화에 폭 빠져들고 나면 머릿속에 들어간다. '각이 작을수록 합력이 세지고, 각이 커질수록 합력이 작아지는 구나'이런 원리를 내용으로만 이해하려면 끙끙 앓는데, 흥미있는 그림이 도와주니 '이렇게 쉬운 것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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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점, 작용점, 받침점을 갖고 있는 지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그림. '받침점이 작용점에 가까울수록 힘이 적게 든다.'는 사실을 이젠 잊지 않을 것이다.
이 밖에도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세세한 그림은 이 백과를 읽어나가는데, 지루하여 하품을 한다거나 짜증을 낼 이유가 안 생긴다. 다양한 실험의 그림들을 보고 원리를 하나씩 이해해 가다보면 과학실험 시간인 듯 착각이 생긴다고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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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자체도 지나치게 촘촘하지 않아 눈이 피로하지 않으면서 한눈에 정리가 되어 들어온다. 책 크기가 커서인지 한 페이지에 많은 그림과 내용이 들어가면서도 여백이 보여 산만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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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이겠지만 전체적으로 그림 색깔이 푸른 계통이 많아 적당히 긴장하며 책을 넘겨갈 수 있다. 주황이나 노랑, 붉은 색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눈이 피로하고 졸립기 쉽상인데, 색감 자체가 눈을 피로하게 하는 원색이 아니면서도 칙칙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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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서는 흥미의 그림보다는 정확한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데, '백과'의 특징을 살리고 있다. 세포 관찰하는데 있어 현미경 구조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명칭만 표기하지 않고 쉬운 설명을 곁들여 놓아 이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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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1번부터 80번까지 번호를 메겨 책 위쪽에 그 페이지에서 배우게 될 핵심어를 눈에 뜨게 써놨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성이 되니 읽고 나서도 좀 미진한 부분을 다시 찾아볼 때 좋고 학교 시험 기간, 그 분야에 대해서 더 이해가 필요할 때 얼른 찾아 핵심을 짚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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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마다 과학자에 대한 설명도 핵심만 실어줘서 인물을 알아가는데도 큰 보탬을 주고 있다. 책 말미에 <퀴즈 과학 용어 사전>이 있어 책을 다 읽은 후 꼭 알아야 할 것은 '확인 문제'로 점검을 해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책 제목에 붙은 백과의 특징에 충실하느라 '과학 용어 사전' 의 장을 두고 본문의 페이지를 일일이 적어두고, 핵심 원리를 사전 뜻매김 하듯이 정리를 해주니 그야말로 한 권의 책이 있으므로 든든하다. 과학이 걱정없게 됐다면 너무 자만한 것이고, 높은 산처럼 오르기 버겁게만 느껴진 과학이 친숙해졌다면 큰 소득이 아닐까? 방대한 과학의 원리를 갖가지 그림으로, 만화로, 과학의 한자의 용어까지 담백하고 칼칼하고 흥미있게 엮어준 분들이 그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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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은 진짜 못했다. 수업시간에 설명을 들을땐 재밌었는데 시험을 보면 공부를 안한 애들만큼 나와서 나를 좌절시켰다.
더이상 시험에 구속되지 않아도 되는 나이가 되자 못다한 과학과 수학에 대한 열정이 피어올랐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시작하는 방법부터가 막막했다.
대학교재로 하자니 말도 안되는 소리고 돈을 내고 인터넷 강의를 듣자니 또 나를 구속할 뭔가가 생기는 것 같아 싫고. 생각이 많아지면 흐지부지해지게 마련이다. 에라, 모르겠다 생각하고 있던 때였다.
조카와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나처럼 과학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없는 사람은 이렇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을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조금이라도 모르겠다 싶은 말은 다 설명이 되어있으니까. 또 그림으로 나타나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아마 그때 이 책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직까지도 헤매고 있거나 포기했을것이다. 정말,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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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시작하여 중등까지 과학을 그림으로 배워보는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과학은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이해하기가 어려워하는때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재미난 그림으로 볼수 있고 또한 자세한 설명으로 자칫 지루해보이던 과학을 쉽게 풀어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크게 지구과학,물리,화학,생물로 나누어서 나와있어요. 초등학교때 배우는 과학과목은 조금씩 어려워지면서 앞으로 계속 나오게 되지요. 그래서 처음부터 원리를 이해하고 그림으로 알수있도록 설명된책을 잘봄으로써 과학지식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목별로 나누어 지구과학,물리,화학,생물 은 각각 어떤공부일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입부분을 시작했습니다.... 과학의 세계와 과학의 종류를 구분해놓아 이해하기 쉽게 나온듯합니다.. 저의 학창시절에도 과학공부는 때로 어렵고 이해안가는 부분이 참 많았던것 같아요.. 이렇게 재미난 책으로 공부하면서 읽을수 있었더라면 더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어려운 과학을 재미난 그림과 글로 접함으로써 이해할수 있어 좋고 저또한 부모로써 자세히 설명해주지 못한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어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두고두고 자주 꺼내어 읽을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와있어 더 편한것 같아요.. 중학교 가서도 혹 모르거나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또다시 꺼내어 자주 자주 봐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뒷부분에는 간단한 퀴즈로 지루함을 없앤것 같아 좋았구요.. 더불어 과학용어 사전으로 간단한 설명이 있어 찾아보기가 더 쉬웠습니다.. 과학을 제일 자신있는 과목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덩달아 저도 같이 과학지식을 쌓아서 저에게도 참 좋은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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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과학을 80개의 그림으로 끝낸내준다는 과학 그림 백과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영역별로 구성해 놓은 학습서이다. 장황한 설명과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로 이루어진 과학책보다 정말 좋은 과학책은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는 책이라고 했던가... 과학 그림 백과가 그런 책이 아닐까싶다. 학교 다니면서 제일 어려우면서도 싫어했던 과목이 과학이었다. 지금 아이가 읽는 책이나 교과서를 보면 솔직히 어렵게 느껴지기도 가물가물 한 것들이 많은 게 사실인데 과학 그림 백과는 재미있으면서도 상세한 그림이 이해를 도와 과학 공부에 손을 뗀지 오래 된 지금 보아도 재미가 있으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고학년 또는 중학생이 되면서 과학을 어려워하고 겁내는 아이들이 있는데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교과서를 그림으로 바꾸어 만들어 놓은 과학 그림 백과는 과학 교과서를 영역별로 나누어 편집해 놓았고 확실한 개념잡기를 도와주면서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비롯해서 폭넓은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자를 함께 수록해놓아 어려운 과학용어들을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Bonus 퀴즈, 과학 용어사전에서는 각 영역별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다시한 번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코너와 어려운 과학용어를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학습자료로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한 번 보고 그냥 꽂아두는 책이 있는가하면 보고 또 보고 하는 책이 있기 마련인데 과학 그림 백과는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활용할 수 있는 과학백과사전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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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말을 배우고 나면 질문이 많아집니다. 그 질문의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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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과학을 80개의 그림으로 끝내는 과학 그림백과라... 반신반의하며 책을 펴들었지요^^ 지구과학, 물리,생물을 주로 하여 화학부분이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양쪽 페이지 한장씩을 한 챕터로 하여, 간략, 명확하게 요점을 잡아줍니다. 왜 영어도 그림으로 공부하면 이미지가 머리속에서 만들어져 훨씬 기억도 오래 가고 이해도 훨씬 쉽다고 하지요. 과학도 마찬가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과학적 개념이나 현상들을 그림과 함께 한장의 페이지에 싣고 있기 때문에 사실 아주 깊은 과학적 지식을 담을 수 있길 힘들어요. 하지만, 깊이 있는 백과적 지식보단 아주아주 쉽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 과학적 호기심을 아주 속시원하게 자극할 수 있는 유용하고도 기초적인 과학백과가 되겠구나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저는 사실, " 만화로 된 ~~~~ " 등의 책들을 유익한 지식들이 화려한 그림속에 묻히는 것 같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요. 이 책은 이해를 돕는 만화적 그림과 말풍선이 거부감이 아닌 애교로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뒤부분이 간단히 첨부된 과학퀴즈와 과학용어사전도 유익한 부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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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에 중학생이 되어서 사실 과학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유명한 과학 전집을 사주었습니다. 그러나,아이가 잘 보지 않더군요...문젠 아이가 읽기에 책이 좀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점이었습니다. 겉표지를 보니 초중등 과학을 80개의 그림으로 끝낸다라는 커다란 문구가 적혀있더군요...정말 그럴까? 하고 첫장을 열어보니 목차가 나오네요.... 지구과학,물리,화학,생물,이렇게 크게 4단원으로 구성되었있습니다. 전 물리를 가장 싫어하기도 하고 어려워했던 경험이 있어서 물리편을 먼저 보았답니다. 그런데,놀라웠던 점은 그렇게 어렵고 재미없게 배웠던 것들 ...예를 들어 그래프같은 것도 옆에 만화형식의 그림을 그려넣어서 정말 너무나 쉽게 이해할수있고 연상법이 되어서 잘 잊어버리지도 않게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이 다 되어있더군요.... 또 ,맨뒷부분에는 퀴즈과학 용어사전이 있는데 사실 처음 아이들이 과학을 배울때 용어나 어휘가 어려운 것이 많이 있는데 퀴즈의 형식을 빌어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영역별로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기에 정말 딱인 그런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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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그림책이란 글을 읽고 과학을 알고 배우기 넘 좋을것 같다느 생각에 신청해 보았지만 정말 좋아요 전 딸들만 둘이라 역사나 과학에 아이들이 관심이 없어서 책을 사주지 못 했어요. 역사나 과학에는 여자 애들이라 아직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넘 보고 싶었어요 받아보고 완전 뽕 갔지요 넘 좋아요. 만화 처럼 되어 있쓰면서 또 책 처럼 되어 있더라구요 그림이 사진 처럼 아주 선명하고 애들이 보고 아주 좋아 할수 있도록 표현을 아주 잘 했어요 ^^*
이책은 첫째로 그림으로 보는 과학이라 아주 쉽다.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잘보는 동화책 그림이 들어있는 동화 책을 보는것 처럼 아이들에게 아주 친근감을 준다. 인간의 뇌은 그림을 먼저 보고 와 소리가 먼저 나온다지요.
과학을 배우면서 한자를 응용하여 함께 터득한다. 80개의 과학그림으로 끝내는 이야기의 친구
부록으로 과학용어사전을 첨부하여 아주쉽게 알수 있도록 표현
과학사, 학습만화, 호기심백과 등 여러 종류 이야기 저도 이책에서 처음 알았어요 ^^* 신기해요 과학그림백과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들어 있어요 ------ 무엇일까요 ???
어린이 들은 초등학교에 과학에 흥미를 갔지요. 과학은 신기하고 실험과 탐구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지요. 과학이란 올라갈수록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으로 아이들이 올라갈수록 포기한다고 하지요.
이 과학그림백과은 초등학교에서 중등까지 배우는 과학주제에 대한 원리와 함께 재미있는 과학사와 다 양한 배경지식을 다르ㅜ고 있어 깊이 있게 공부 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이란 저의 생각 이랍니다, 이책은 각 내용을 재미있게 기발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한증 더 자극하게 되지요. 새로운 과학을 배우게 되는 책
과학 교과서에는 우리 아이들이 현재 배우고 있는 교과서 내용이 담겨 있어요
3학년부터 고등1학년까지 지구과학영역, 물리영역,화학영역,생물영역 이 4가지 내용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고 이책이면 과학책 따로 필요 없겠어요 ^^* 꼭 활용해 보세요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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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과학그림백과였다. 하지만 감각이 무딘나는 책을 읽으면서야 아 이책이 백과였지라는 인식을 강하게 하고있었다. 그만큼 제목만큼이나 알찬 내용이었던것이다.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강한 호기심에 흥미를 잃지않고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학 하지만 난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되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이라는 낮선 용어에 대한 거부감을 시작으로 웬지 어렵고 두렵게 느껴지며 기피하게 되었다.
그렇게 한번 생긴 두려움은 지금껏 떨쳐지지않는 악몽이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니 나의 마음이 알게모르게 전염되 아이들마저 과학은 어렵다라는 인식을 하게된것이다. 몹쓸 엄마로 인해 재미있는 과학을 어렵게 인지해버린 아이들을 위해 뒤늦게나마 그 통로를 찾느라 요즘 마음이 바빠졌다.
한권의 책속에 과학의 4영역이 다 담겨져있는것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무슨공부를 할것인지 내가 공부한 내용이 어디에 담겨있는지 찾아가며 왜 물리이고 화학이고 지구과학인지 그리고 생물인지 용어에 대한 감을 익히며 막연할때 가지게되는 두려움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던것이다.
또한 한컷의 그림의 위력이라하면 이론을을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위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 무엇을 담아낼때가 참으로 많다. 나조차도 이야기를 읽느라 진이 빠지고 읽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연상하다 포기하고 그냥 넘겨버린 경험이 많았기에 아이들에게 더 많았던 경험이었을것이다. 한권의 책을 읽었다라는 뿌듯함에 잠겨있다 책내용을 확인할라치면 너무도 생소해하는 아이들을 본경우가 어디 한두번이었던가 !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중 하나이기게 초등부터 중등까지 어우르고 있었던 내용이기에 결코 만만한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꽤나 재미있어한다. 지구과학하면 지구와 우주, 지구의 구조와 지각변동 날씨등을 다루고 있구나 물리라고하면 힘과 운동 일과에너지 전기와 자기를 공부하는 학문이구나 생물이라하면 우리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들에 관한 이야기구나 라는 기본적인 이해부터 각분야별 과학자들에 이르기까지 원리와 개념을 잡아갈수가 있었다.
렌즈와 빛의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빛의 반사와 통과의 이론을 공부하고 거울과 렌즈의 차이점을 자연적으로 인지하게된다 또한 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차별점을 확실하게 각인시킨다. 이렇듯 총 80개에 이르는 과학적 현상들에 대한 원리를 재미있게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현상들을 과학적 학문으로 접근하기에 이른다
학창시절 시험준비를 하다보면 그동안 잘 정리해놓은 친구의 노트가 족보가되는경우가 참 많았다. 그렇게 잘정리된 노트를 들여다보는듯 하나하나 단편적으로 만나고 인지했던 과학적 현상들을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이야기에 과학적 사고와 개념과 원리가 정립되어가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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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3학년부터 고등 과정까지 교과서 전체 흐름의맥을 알수있다. 과학 이라는 숲과 나무를 보는 느낌으로, 학년 별로 심화 되어 가는 과학의 모든 단계를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영역별 과학인 지구과학, 물리, 화학, 생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는지 자세하고 예쁜 그림들이 한눈에 쏙 들어와 어렵지 않고, 재미 있게 과학을 만날 수 있고, 과학 전체 궁금증을 해소해 주어 만족스럽다.
교과서 관련 단원 소개와 함께 지구과학, 물리, 화학, 생물의 내용의 개념과 함께 주제별 확장된 내용으로 과학관에서 볼 수있는 여러가지 볼거리와 그림자료들이 가득해서, 체험학습전 이 책을 미리 보면, 더욱 유익할것 같다.특히 태양계에 대한 내용에는 백과사전느낌이 들기도 하고, 실제 사진들도 들어있어 신비롭고,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한자와 함께보는 과학은 어려운 과학 용어의 뜻을 분명 하게 전달 해주어, 그 원리를 잘 이해 할 수있다. 과학의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 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 때에 따라, 달라지는 생생한 실제 사진을 나열하여 비교할 수있는 구름 사진들이 너무나 아름답다. 구름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놀랍다. 아이는 신기한 사진들을 보며, 구름의 이름을 익혔다. 마침 체험 학습하는 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파란하늘의 구름을 보며 이름을 외치는아이를 보았다. 날씨에 관한 내용과 하늘의 여러가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신비로운 과학을 느낄 수있었다. 지구과학, 물리, 화학, 생물 영역별 역사를 쓴 과학자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과학자들의 정신과 미래의 과학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을것 같다.
볼거리가 많은 그림과 설명이 하나로 되어 있어 그림을 보는 순간,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가 이해된다. 과학의 중요한 포인트를 잘 잡아주어 지루하지 않고, 가까운곳에 놓고 언제든지 볼 수있을것 같다. 뒷편에 과학 퀴즈를 담고 있어 다시한번 정리 해 볼 수있을것 같다. 과학 용어사전이 정리가 되어 있어 과학 공부중 궁금하거나, 숙제할때, 큰 도움이 될듯 하다. 과학의 기초를 잘 다지고 싶다면, 초등과정부터 고등과정의 모든 과학을 한눈에 보며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는 기본이 탄탄해 지는 과학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