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하고나서의 아기에게 정말 좋네요.
뒤집고 나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이걸 주욱 병풍처럼 펴주고 같이 엎드려서 설명을 해주면 아기가
손발 버둥거리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도 단순해서 눈도 덜 피곤하고 , 시력완성전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도 않을꺼같구요.
요즘은 책 잡으려구 손 뻗치면서 배밀이 연습까지 하고 있어요 ^^
뒤집기 하고나서의 아기에게 정말 좋네요.
뒤집고 나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것도 한계가 있는데..
이걸 주욱 병풍처럼 펴주고 같이 엎드려서 설명을 해주면 아기가
손발 버둥거리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도 단순해서 눈도 덜 피곤하고 , 시력완성전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도 않을꺼같구요.
요즘은 책 잡으려구 손 뻗치면서 배밀이 연습까지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