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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로서 필요한 자질, 역량, 인사이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혹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 모두 참고할 만한 책. 이 책은 사업의 길에 대해 러셀 시몬스가 한 말로 정리하고 있다. "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주목하라." 그렇다면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도 이 책을 읽어야 하나? 라는 의문에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 사람은 누구나 사업가라 할 수 있다. 불확실성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하며, 각자의 인생에 대하서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서 말이다." 라고. 창업인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자기계발서로 봐도 손색없다. 일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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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장인 추천도서로서 "사업의 길 (이병욱 저)"를 제공하여 그 책을 읽고 독후감을 올린다.
[ 부동산사업부 000 ]
샐러리맨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직접 자기 사업을 해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면, 너무나 막막하고 앞이 캄캄할 것이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걱정부터 앞서는 것이 현실이다. “인생을
사는 우리 모두는 예비사업가. 그 길은 사람의 수만큼 있다.”라는
문구를 보면서 ‘나도 사업가가 될 수 있을까 ’라는 희망에 흥분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사업의 길 - 당신이 알아야 할 비즈니스의 모든 것』은 20여 년 동안 기업의 구조조정과 경영자문을 책임져 온 저자가 그간 얻은 경험과 암묵지를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 50여 개의 경영 전략으로 정리한 경영 비법서로, 사업의 여정에 들어선
예비 사업가들에게 ‘사업’과 ‘사업가’의 본질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기 위한 준비와 실천방법에 이르기까지 50여 개의 경영 전략을 사례와 함께 풀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 이병욱은 “사람은 누구나 불확실성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하며 각자의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서 ‘사업가적 기질’을 갖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100세 시대가 도래 했지만, 기업의 일자리 창출능력은 크게 떨어지고, 국가도 모든 국민을 100세까지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경제적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사업가가 되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직업이 아닌 평생을 유지할 자신만의 업(業)을 찾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실패의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누구나 자신의 업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사업의 전 과정을 주변의 구체적 사례와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눠져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새로이
사업의 여정에 들어선 사람들이 실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사업 트렌드나 미래 유망 사업아이템을 분석하는 것은 사업의 실패확률을 낮추고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이에 저자는 미래가 유망한 사업 트렌드로 ‘공유경제’, ‘기후변화’, ‘플랫폼화’, ‘고령화’ 등 여덟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으며,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업가’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함께 자신의 사업가적 기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시장조사에서부터 비즈니스 실전전략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시장 분석과 사업계획서의 작성, 회사 설립
절차는 물론 기업의 가치평가, 자금조달과 출구전략, 마케팅
및 디자인 전략, 인재 관리 및 리스크 관리 전략 등 사업의 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전략들을
실제 기업에 적용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술자리에서 사업 선배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툭툭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쓰라린 고뇌와 아픔으로 만들어진 경험과 이를 극복한 희열의 경험으로 점철된 노련한 사업가와 대면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사업에 있어 하나의 방법을 이야기 할 때에도 점진적으로 풀어지는 이야기 보다는 큰 틀을 그리고
유념할 사례들을 끼워 넣는 이야기의 방식을 취한다. 소재들이
흥미가 있어 책장이 휙휙 넘어가는 재미도 있었다. 즉, 살아있는
이야기이고 가볍게 읽을 수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당면한 자신의 일이나 경험이 있다면 수 차례 곱씹어 볼 수도 있는 이야기이다.
사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주위에 흔히 볼 수 있지만, 어느 정도의
내공을 쌓은 사람은 많지 않다. 사업으로 내공을 쌓는 것 자체가 한국 기업의 생존능력을 봤을 때는 쉽지가
않은데, 이 책에서 그런 역경을 견뎌낸 선배의 내공을 하나 하나
건지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아이들의 부모로서 10년 후 지금의 일자리의 많은 부분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막막한 느낌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정답을 잘 찾는 교육을 받고 자란 우리 세대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서는 더 이상 변화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고, 아무도
도전하지 않았던 영역에 과감히 뛰어들 수 있는 능력이 앞으로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100세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직장이 아닌 자신의 업(業)을 찾아야 할 때이다. 평탄한 길보단 남들이 걷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 자신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나에게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처한 우리 모두에게 기업가의 자세와 사업 트렌드, 사업 전략 수립 방법과 사업운영의 핵심사항, 실제로 사업 전선에 뛰어 들었을 경우 반드시 알아야만 할 사업운영 노하우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지침서가 되어
주었으며,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 구매팀 000 ]
1.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칭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라는 부분이다. 최근 구매팀에 새로운 구성원이 생겼다. 그에게 업무는 당연히 주어졌지만 그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던 중 이 파트에서 ‘반감이나 반발 없이 상대를 변화시키는 9가지 방법’을 보았다. 요약하자만 다음과 같다.
1.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 원망하지 않고 비판하는 법을 배워라.
3.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얘기하라.
4. 명령받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5. 체면을 세워 주어라.
6. 사람들의 성공을 도와주자.
7. 개에게도 착한 개라고 말해 주어라.
8. 고치기 쉬운 잘못이라고 말하라.
9.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가 기꺼이 하게 만들어라.
변화가 필요한
동료에게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칭찬하고 감사한다면 우리 구매팀의 일원으로 빨리 적응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2.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하는 법을
배우자’ 라는 부분이다. 항상 말하기는 쉬우나 듣는 법은 어렵다. 회사에서는
소통하자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안 되는 부분이다.
소통은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해야만 통하는 것인데 상대의 마음을 알기가 가장 어렵다. 사람과
사람 또는 팀과 팀, 부서간에 서로 마음의 문을 연다면 우리회사는 소통이 잘 되는 회사로 바뀔 것이다. 소통을 잘하는 방법은 책에서도 말했듯이 ‘그저 듣는 척을 하거나 대충 알아듣는 척이 아닌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간명하게 본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이다.
‘마음을 열고
열심히 듣자’. 나부터.
[ 경영지원팀 000 ]
이 책에서는 말하는 ‘사업의 길’이란 인생에 있어 살아가며서 돈을 벌기 위해 행하는 모든 일자리에서 접목시킬
수 있어 사내 권장도서로 추천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각자의 인생이라는 사업을
꾸려가는 사업가이므로…….)
이책은 단순히 자영업, 창업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직장생활에서도
접목할 점이 많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든 개인사업을 하든 ‘매사 귀찮아하지 말고 철저한 사전분석 및
준비와 빈틈없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에 절대 공감했습니다. 내가
두레인으로서 두레가 추진하는 사업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회사의 방침을 주체적으로 준수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자기관리 비결편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기본에 충실하자”입니다.
꼼수는 잠깐만 편할뿐이지, 영원히 당당하고 생존할 수 있는 비결은 원칙준수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의 적절한 조절을 위해, 퇴근시간
이후에 운동시간을 늘려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회사일이나 사적인 일에 판단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면 이 책에서
언급된 “기회비용 개념을 염두에 두자”, “원가 및 비용개념”, “매몰비용
개념을 알면 위기때 의사결정이 쉬워진다.”를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자세히 읽어보고 생각해 보면, 인생살이를
사업가라고 생각하면 인생을 좀 더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끝.
[ 자산관리사업부 000 ]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주목하라” 처음 시장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분석, 계획을 통한 전략 을 수립하여 파일럿
과정을 거쳐 상품을 시장에 선보인다. 고객의 반응과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아 부족함을 보완하고 강점을
강화하면서 적정 수익모델을 확보한 후에는 기업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시스템을 정립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찾는 노력을 갖는다. 사업 초기에는 넓은 사업모델을
갖되 세부적이고 차별화된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사업 성공의 핵심은
상품에 있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가 선호하고 구매하는 것이 시장에서는 항상 올바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객의 유무에 달려있다. 이러한 순환구조를 통해 기업은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Marketer로서,
더 나아가 진정한 사업가로 발전한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자신도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사업의 길’
저자는 “이제 100세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업(業)을 영위하지 않고서는 안정적인 경제적 삶을 지속하기 어렵게 되었다.”
라고 말한다. 사업은 단순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지속적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다.
사람은 누구나
불확실성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하며 각자의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서 사업가적 기질을 갖고 태어났다.
내가 어떤 환경이나
상황에 놓여 있든지 간에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와 행동에 따라 상황은 달라진다. 그 동안 내인생의 사업가인
나는 단지 월급쟁이로서의 태도와 행동을 해왔는지, 아니면 사업가로서의 태도와 행동을 해왔는지에 대해
성찰해 보며,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래본다.
[ 구매팀 000 ]
본인은 이 책을
읽고 아래와 같이 반성할 점과 개선할 점을 적어 본다.
1. 회사의 규정에 인지 부족으로 주관적인 생각하지 말고 업무 편리성만 주장하지 프로세스대로 처리할 것.
2. 회사가 나를 위해 무엇할 것인지 보다 내가 먼저 회사를 위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지 못한 점.
3. 본인의 업무가 그룹사 및 당행에 악영향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항상 염두에 두고 처리해야 할 점
4. 은행 및 본부에 항상 서비스 만족을 제일의 가치로 생각하지 못한 점
5. 본인이 회사의 주인임을 인지하고 능등적으로 업무를 미수행 한 점
6. 불평 불만하지 말고 개선점을 실천하고 최선을 다하는 솔선수범 자세의 부족한 점
7. 개인의 불평으로 회사 및 부서 직원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깨지 못한 점
8. 상사의 업무지시를 잘 이해하여 수용능력이 부족한 점
9. 상사 및 부하직원에 고충을 미숙지로 업무 수행의 친밀감 및 협조성 부족한 점
10. 거래처는 접대, 향응에 빠지기 말고 고객에는 긴급시 본인의 순발력
및 내부절차로 신속대응 부족한 점
[ 경영지원부 000 ]
1. 개인적 느낀 점
나의 관심사항은
관료화되고 시스템적인 운영체계를 선호하는 회사 분위기에서 기존 제도와 고정 관념을 스스로 벗어나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는 창의적이고 민첩하게 운영되는 스터트업 조직을 키워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보다 유연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사업의 길'에서
제시한 경영방식중에서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적용할 수 있는 경영방식을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비롯
책에서는 언급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현재 회사가 갖고있는 제도중에 소사장제도를 혁신을 선도하는
직원, 팀조직에 대한 보상의 방안으로 다시 살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업무에 활용할 점
회사의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는 관리자로서 '사업의 길'을 읽으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무엇일까하고 살펴보았다. '사업의 길'은 스타트업 제조
벤처기업의 성장 사이클에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영의 포인트를 정리하고 있는데 성장기 또는 성숙기의 사업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회사에 적극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감이 있으나 특히 젊은 직원들의 잦은 퇴사로 인한 짧은 근속기간으로
20여년의 암묵지를 재대로 활용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느낀
바가 많다.
스타벅스 커피가
자판기 커피에 비해 갖는 강점인 색다른 체험경험서비스, 즉 경험가치를 이벤트나 특판상품 영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 방법을 고민해야 했고, 위험 또는 모험을 무릅서야 하는 상황에서 혁신자가 무사하게 생존 또는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단체가 따라 움직이는 이른바 팽귄효과에서 혁신의 아이콘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위기상황에서 대처하는 위기관리능력이 부족하여 유사한
사건,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회사의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인 방안 제시에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길'은 스타트업에 참고할 수 있는 개괄적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경영기법을 소개하고 있으나, 어느 정도 시스템을 갖춘 업체에서 요구되는 운용방안 제시에 있어서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어 아쉬웠으나 직원 개개인은 수비형 가디언이 아닌 공격형 스타로서 각 사업의 최종 책임자인 사장 처럼 활동할 수 있는 마인드 제고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