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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가고 싶어서 여러 책을 보던중 만나게된 엔조이인도. 가이드북이라 기대없이 주문했고 두꺼워서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인도에 가는 것이 두렵기도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다. 가보고 싶은 도시가 많은데 책에 가고싶었던 도시가 다 나와있었고 상세히 나와있어서 다녀온듯한 기분이 든다. 여행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언젠가 떠날 날을 위해 읽고 또 읽어야겠다. 인도 여행 계획이 앞당겨질거같다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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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인도 간다고 미쳤다는 말도 들었는데 여자분이 쓴 가이드북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주문했어요 역시 여자의 입장에서 주의해야할 점과 특히 공항에서 빠하리간지 가는게 너무 무서워서 픽업신청하려고 했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나와있어서 제일 좋았어요 책 쓴분이 인도에 산다고 써있는데 읽다보니 진짜 사는 사람 이야기가 느껴져서 여행이 기대되요 그동안 여행 준비하며 공부 많이 한다고 했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모르는게 많아서 이 책 만난게 진짜 다행처럼 느껴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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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도 여행을 계획하고 가이드북을 알아보던 중.. 프렌즈 인도가 가장 유명하다길래 당연히 프렌즈 인도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인조이에서 새로이 인도 가이드북이 나왔다. 페이지는 약 800... 인도 전역을 다루고 있지만 그리 두껍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았다. 아직 여행 일정을 짜지 않은 상황이라 앞쪽에 있던 추천여행코스가 참 좋았고. 타 가이드북에 비해 사진들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알록달록한 디자인도 보기 좋았다. 식당이나 호텔 등에 예상 경비가 나와있어 예산을 짜는데 유용하고 각 도시들도 구역별로 나눠져 있어서 동선을 짜기에 좋다. 800페이지 안에 정말 많은 정보들이 있고 인도 여행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상세한 설명과 주의사항들도 잘 나와 있어서 아주 만족한다. 새롭게 나온 신간이라서 정보의 정확성은 당연히 믿음직스럽고 알찬 내용들과 사진, 디자인, 지도, 별책부록 게다가 쿠폰까지... 인도 가이드북 중 최고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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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다녀온 인도.... 다시 가려고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나지 않으니 또 가려고 마음 먹은거겠지만... 이동하는 방법이나 처음 도착해서 어떻게 해야되는가에 대한 매뉴얼이 잘 나와있고 인도에서 젤 중요한 주의사항에 무려 다섯페이지를 할애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맨날 말로만 다시 간다고 했고 이번엔 딸린 식구가 많아졌는데... 가고 싶지만 막상 가려고 생각하면 가기싫은 인도.... 참 요상한 녀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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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때 류시화 시인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을 읽고 인도는 줄곧 신비롭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리고 궁금하다. 그래서 여행 가이드북 인조이 인도를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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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 프로그램 중에서도 인도편이 인상깊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봤던 것도 있었고. 새롭게 접하는 부분도 있었다.
서평단 모집 퀴즈로도 출제됐던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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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독특한 장례 풍습. 이건 투어용 체험 상품이 아닌 진짜 장례식이다. 가서 사진을 찍는다거나 예의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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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도시 자이살메르. 여기도 인상 깊었던 곳이다.
사막 위에 사암으로 지은 건물때문에 도시 전체가 황금빛을 띄고 있어서 더욱 이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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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살메르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낙타 사파리 체험이다.
이 외에도 먹거리, 쇼핑 팁, 질 좋은 숙소,교통 등의 정보가 여러가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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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이는 역국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이 많아서 자이살메르 풍경과는 또 다르다.
같은 나라 안에서 여러가지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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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랑가바드. 거대한 바위를 깎아 만든 수십개의 석굴이 있는 '엘로라'와 '아잔타'로 가는 길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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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책 형식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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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면 이렇게. 주요 여행지의 지도가 실려 있다.
부록으로 여러가지 쿠폰들도 준다. 굿~ ㅋㅋ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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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인도를 갑니다. 여행패키지도 있지만 진정한 자유여행을 위하여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기도 했지만 뭔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고 여행기간이 2주로 짧다 보니 Enjoy 인도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도의 대표적인 볼거리 제공, 인도의 음식, 음료, 기타 주의사항 등 각 도시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등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Enjoy 인도 책과 함께 합니다. 여행지 가서 자유롭게 책을 보면서 여행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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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도는 어떠한 존재라고 할 것도 없는 나라였다. 물론 이 글을 쓰고 나서는 어떻게 변할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동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는 싱가포르밖에 가보지 않았고 그 외는 뉴질랜드와 사이판이 전부이니까. 해외여행을 가지 않고 나는 주로 국내여행을 다니곤 했었다. 국내여행에 푹 빠져있었던것은 작은 나라에 4계절을 가진 우리나라가 참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뭐 다른 이유로는 자금이 부족했다는 그런 뻔한 이유를 대면서 말이다.
그런 관심을 가이드북을 읽으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었다. 물론 가서 겪어봐야하는것은 정석이지만! 넥서스에서 나온 ENJOY인도, ENJOY라 쓰고 인조이라고 읽는다. 가까운 일본부터 내가 다녀온 싱가포르는 물론이요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등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2016년 8월, <인조이인도>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아기를 품는 그런 마음으로 책을 살펴보니 첫장 보이는 글쓴이들의 여는글. 나의 인생은 인도를 여행하기 전과 후로 나뉘었다. 그녀들의 여는글을 읽고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살펴본 <인조이인도>의 구성은 미리 만나는 인도, 추천 코스,지역여행, 테마 여행, 여행 정보, 찾아보기와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작성되었다는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를 하나씩 훑어보자.
큰 면적에 걸맞게 참 많은 지역들. (뭐 우리나라도 어마어마하지만.. 그래도 관광지로써 보는거니까.)
첫 챕터인 '미리 만나는 인도'에는 인도의 대표적인 볼거리, 이색체험, 쇼핑아이템, 대표음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표적인 볼거리는 많은 사람들이 알듯 아그라에 있는 '타지마할'을 비롯하여 바라나시에 있는 '갠지스 강' 등이 있다.
<인조이인도>에서 볼 수 있는 추천코스! 북인도, 남인도 그리고 겨울과 여름으로 나누어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어느 여행지나 해당되는 말이지만 꼭 공부를 하지 않고 가도 괜찮은 여행지는 많다. 그리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는 각 여행지들에 대한 설명들! ![]() ![]() 이곳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 포인트들을 적어두었고, 지역의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변의 관광청들의 정보가 적혀있다. 또한 항공, 기차,버스 그리고 시내 교통까지 그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보들도 상세히 나열되어 있다. 인도의 경우 기차를 빼고 논할 수가 없는데, 근처의 역과 그 곳에서 출발하는 주요 기차 노선의 설명까지 적혀있다. 역시나 그 지역에서도 저자의 추천코스는 계속 된다. 각기 코스를 참고하되 자신에게 알맞는 곳들을 추가하거나 빼면 되겠다. ![]() 그리고 어쩌면 여행지에서 제일 중요할 음식과 숙소정보. <인조이인도>에서 가장 아쉬운 정보가 아닐까 싶다. <인조이인도>를 읽으며 얕게나마 인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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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아는 인도 여행의 조심해야할 점이란 그냥 아무 가이드북을 좀 훑어보고 대충가면 안된다는점이다. 그리고 여행지마다 물가도 좀 다르고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있고, 보통 초행객들이 몰리는 델리같은 경우는 사기꾼이 득시글 거려서 많이 위험하다. 흔하게 생각하는 인도풍 궁전이나 낙타 코끼리 뿐만 아니라 눈쌓인 히말라얀지대, 사막, 밀림, 요가 집성지, 지중해 해변, 포르투갈이나 영국 유적등 풍경도 극과 극이고, 인종도 약간 다르고 종교도 다양해서 사람들의 생각도 다 제각각임. Enjoy 인도는 그런바탕위에 볼거리,체험아이템,음식,간식,추천코스등을 쉽게 최신정보가 풍부해서 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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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과 함께 한 책입니다. 해외 유명 가이드북에 비하면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일단 사진이 많아서 좋고 내용 구성도 초보자가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행지에서는 움직이는 동선에 대해 예시를 제시해 줘서 그래도 움직이면 좋고, 아니더라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인도는 가이드북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 볼거리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여행 전부터 미리 읽어두면 공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