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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세상의 모든 적을 활용하라'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다행히 포스트에 올라온 글로 책 내용을 먼저 접할 수 있었다. 비교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쉽게 읽히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상하리만큼(유명한 저자가 아니면 기억을 잘 못하기 때문에.. ^^;) 책 내용 뿐만 아니라 저자가 궁금해졌다. 와튼스쿨과 컬럼비아 대학교 비즈니스스쿨 교수들이 쓴 책이었다.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좀더 커졌다. 책 제목을 가리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제목은 맘에 안들었지만 책을 선택했고, 그 후 오랫동안 천천히 읽었다.
제목을 왜 이렇게 정했는지 알 수 있을 것도 같다. '성공', '기술'이란 말을 굳이 쓰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책이다. 단지 관계술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선 읽기가 좋다. 딱딱하지도 않으며 충분히 이해가 된다. 구성이 좋다. 나를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기분이 들어 집중하게 된다. 쓸모 있다. 밑줄 친 부분을 다시 읽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내 사회생활에도 한 줄기 빛이 얹어진 기분이 든다.
이 책은 분명 '혐상의 멘토'이다. 내 직업이 협상과는 상관이 크게 없다.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고 직장 구성원 간에 도움이 될 것들이 많다.
중간에 밑줄을 그으며 읽었는데 참 친절하게도 마지막에 정리를 해준다. 이럴 땐 영락없는 교수의 글이다. ^^
딱 적당하게, 그냥 내게 친절하게 설명해 줄 뿐이다.
내가 그 때 그래서 밀린 거라고. 내가 그 때 그래서 일이 잘 풀린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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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오랫동안 논의의 대상이었다. 한쪽에서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경쟁적이며 자신의 이익을 쫓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인간이 협력적이며 남과 힘을 모을 때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논의가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인간의 본성은 경쟁이나 협력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를 모두 추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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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속해 있을까? ![]() 누구와 어떤식으로든 싸우는 것은 참 싫은 일이다. 누구와 경쟁한다는 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괴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누구와 적이 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두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나역시 이기고 싶어한다. 원하는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남들보다 더 나아지기를 원한다.참으로 모순된 심리이지만 사실이다. 그 만큼 나자신도 모르는 내가 있다. 누구나 권력을 꿈꾸면서 권력을 지닌 자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가 권력을 가질 만한 사람인지도 판단되기도 하였다. 이 도서를 읽고 있는 동안 멀리 타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가 몇 년만에 귀국했다.어느 정도로 부러워할 만큼 우리의 통상적인 기준에서 성공했고 더 잘 되어가는 중인 친구는 오랫만에 만나니 많이도 변했었다.까칠하고 부러질 지언정 휘지는 않겠다며 언제나 날이 써 있었는데 쏘리를 입에 달고 살고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었다.나도 어떻게 성숙한 인간으로 변하고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다.친구는 웃으며 이 도서의 제목을 보고는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과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것은하나만도 쉽지 않은데 둘다를 한다니 참 욕심 많은 것 아니냐하는 것이였다.그러고 보니 내가 욕심이 많구나 싶었다. 관계를 잘 유지한다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닌데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여기에는 그런 것을 해낸 사람들도 있고 과오를 범한 인물들도 예시로 잘 설명되었다.여기에는 "경쟁과 협상","권력과 계급"은 이미 그 뜻을 알고 있었지만 나에겐 어느 정도의 신입견도 있었는데 많은 생각들이 유연해진듯 하다. 그러고보니 이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정말 발전 할 수가 있겠구나 싶었다.또한 오류를 범하지 않는 인간이 되도록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고 그 속의 내가 어떤 모습인지를 정확히 볼 줄 아는 인간이여야 할 것이다. 굳이 사회적으로 무언가 이슈가 되는 그런 큰 일만이 아니라 우리 일상속의 생활이나 가까운 사이에서도 적이 될 수도 있는 사건도 존재하고 있기때문에 서로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친구로 관계가 유지 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책이 생각했던 것 보다 하나의 주제에도 여러 예시들과 설명으로 휠씬 재밌어서 단순한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지식을 얻는 느낌이였다!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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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에 인간관계는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도 변화하며, 인생마저 뒤바꿔 놓는다. 어떤 이는 인간관계 속에서 예기치 않은 행운을 얻기도 하고 스스로 자신을 파괴시키는 경우도 나타나게 된다.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세상, 우리는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가게 된다. 또한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면 좋으련만 그것이 쉽지 않으며, 때로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마주할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그들과 서로 상호관계를 맺으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또한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관계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얻을것인지, 그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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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어느 관계이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더욱더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어떻게 협력하고 경쟁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으나 지나치기 쉽고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였다. 경쟁과 협력사이에서 올바른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느때에는 경쟁에 너무 치우쳐 고립되기도 하고 어느때에는 균형에 너무 치우쳐 결과가 뒤쳐지기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이였다. 요즘의 나도 어느때에는 균형에 치우치기도 경쟁에 치우치기도 하는 등 상황 상황에 다른 나 스스로를 느끼게 될 때가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들을 통해 내가 제대로 균형을 잡게 된다는 어렵다고 느껴지고 어느 상황에서 뒤쳐지거나 고립되는 나를 제대로 일으키고 좀더 나은 친구가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세상을 살다보면 사회적 비교를 당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느 순간에는 내가 뒤떨어지기도 하고 어느순간에는 내가 앞서 나가는 상대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비교가 똑같이 태어난 쌍둥이를 오히려 다른 성향의 아이들로 성장하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웟던 것 같다. 자라면서 2년 차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비교가 되고 경쟁했던 나와 동생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던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성향이 다른 걸까?? 하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고 이런 사회적 비교가 우리를 성장시키기도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비슷한 상황에 놓였지만 완전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된 두 형제 자매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한 상황에 놓였을때 받아들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세삼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권력은 심리적인 활동을 가속화 시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데 큰 동기부여가 되고 하나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다. 그래서인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좀 더 빠르게 더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하고 오히려 잘못된 권력의 남용으로 최악의 결과 죄값을 치룰 만큼의 무서운 결과를 맞이하기도 한다. 누구다 권력이 달콤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러한 권력에 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 그리고 존중을 통해 자신감과 적절한 균형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권력의 달콤함에 도취되어 현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던 사람들이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나 역시도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 타인을 존중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과거에 그러한 경험이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좋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크고 작은 실수들로 인해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신뢰를 잃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나 역시도 그런 일들이 있었고 그런 상황이 되면 진실을 바라보기 보다 이 일로 인해 나에게 올 피해나 우려들이 앞선 경험들도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의 소사와 마이애미 아동병원의 일화를 통해 진심어린 사과가 절대 허용될 것 같지 않았던 큰 잘못을 용서하고 서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들을 보고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어쩌면 가장 중요할 수 있고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이런 진심어린 사과들이 너무 우습게 여겨지고 너무나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고 먼저 가정하여 이런 기본들을 무시하는 사회가 되고 있지 않았나.. 그리고 나 스스로도 그걸 당연시 여기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신뢰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너진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회복하기 위한 진심어린 노력들로 인해 절대 가능할 것 같지 않았던 신뢰가 회복되고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받기도 한 렉서스나 리츠칼튼 호텔의 일화를 통해 나 스스로도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아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며 경쟁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런 경쟁을 하면서도 균형을 유지하고 신뢰를 계속해서 쌓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는 좋은 경험이 되어준 것 같다. 그리고 크고 작은 실수들로 인해 실수했던 나의 과거를 돌이켜보며 앞으로는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너무 좋은 책이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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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이책에 제목은 정말 현실적인거 같다.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너무도 이기주의자적인 성향으로 변하고 있다.우리 개개인이 잘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사회가 회사가 가정에서 모든것이 혼자하는 위주로 바꾸는 나쁘게 말하면 이기주의적인 점점 변화하는것이다.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술을 먹고..혼자서 영화를 보는것은 이제 특별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러운 현실이 되어버린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더 이기적인 사람들로 세상이 변할것이며 가정이라는 울타리조차 사라져 버릴것이다.. 그럼 이기적인 성향으로 왜 변화할까..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관계에 노련하지 못함일것이다. 누군가를 사귀고 이야기를 하고 관계를 유지하면서 생기는 문제들로 우리는 힘들어하고 괴로워한다. 그래서 더 이기적인 성향인 사회가 형성되는것은 아닐까? 더이상 우리는 피하지말고 관계를 개선해서 우리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인맥을 쌓고 어울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마련되야 하지않을까.. 그래서 나는 이책을 손에 쥐었다. 여태까지 나오지 않은 색다른 소재로 나를 부르는 책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이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걸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한 친구가 있길 바라지만 그전에 사회생활을 하게된다면 아주 힘든 상황과 언제난 부딪치게 된다. 그중에서도 제일 힘들고 어려운것이 사람마음을 사고 그 사람에 마음을 아는것인 관계에 중요성인걸이리라.. 비단 친구나 누군가를 사궈야하지 않더라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어쩌면 관계를 원만히 할수없는 부분일것일리라 생각된다. 원하는것을 얻으려면 무엇이 도대체 필요한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논의 대상이며 아직도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한다. 어느 한방면에서는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경쟁적이며 자신이 원하는 이익이 생겼을때는 물불안가리고 덤벼들기 일쑤며... 다른 한쪽에서는 인간이란 존재는 협력적이며 남과 힘을 모를띠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다고주장한다, 저자는 이 문제들이 사실을 변경하여 모순되어 보이는 두개념을 새롭게 사고하는 법을 소개한다..
인간은 협력과 경쟁 두가지를 동시에 해야만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수많은 관계를 지속적이고 꾸준히 지속하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이책속에는 다양한 예시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간결하고 쏙 기억되는 내용들로 읽으면서도 지루함없이 쏙쏙 귀에 들어오는 책이었다. 결국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것을 얻는 기술은 경쟁과협력이 바탕이 되여야된다는 말이다. 일상의 살아가는 매순간 일어나다.수많은 주위 사람들은 함께 살아가면 서 원하는것을 얻고 관계도 깨뜨리지 않고 싶어 하는 욕망으로 가득차있다. 아런 우리에 욕망을 알고 있는듯한 책에 내용들은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오랜시간 전부터 우리는 경쟁하고 매순간 협상을 해야만 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그것들이 올때마다 우리는 피하고 외면해야만 할까.. 늘 저사람은 나에게 친구가 될것인가 적이 될것인가를 고민해야하고 두려워해야하며 세상을 살아가야만할까 실제 사례들을 통해 책속에는 비교와 대결.긴장을 통해서 이 사회가 사람이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보여준다.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떻게 협력을 이끌어서 적을 동지로 할수 있는 힘을 가르쳐주고 있다.이런 현실이 정말 믿기 힘들고 과연 그럴까하는 의문도 들지만 분명그런 일은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책은 어쩌면 어렵고 힘든 부분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자 그 해결점을 우리에게 알려주는지도 모른다. 여러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익숙해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인관계를 유지하면서 좋은 기회가 되어서 많은걸 필요한 노하우가 필요하다면 이책은 꼭 필요한 책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이책속 내용처럼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기술을 끄집어 내어서 더 멋진 내가 될수 있을테니깐. 좀더 읽고 의문을 플고 이기주의적인 성향들은 없어지길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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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밥이나 혼술등 혼자하는 일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라는 책이다. 책만 봐도 딱 느낌이 오지 않는가??? 책 겉표지만 보더라도 사람들과 둘러 앉아서 웃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딱 두가지 단락이 눈에 들어왔다. 제가 결혼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두번째 눈에 들어온 제가 생각했던게 바로 책 어느 한 소절에도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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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고 좋던 싫던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관계 속에서 관계를 잘 맺으면 삶이 행복해지고, 잘 못 맺으면 스트레스 속에서 생활하게 된다. 이 책은 서로의 관계 속에서 대립하지 않고 원활하게 관계를 맺는 기술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먼저, 경쟁과 협력 사이에 긴장이 생기는 원인은 자원의 희소성, 인간의 사회성, 사회적 안정성과 역동성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의 첫 장에서 사람은 누구나 비교하며 살아간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사회적인 비교의 한 가지 예로 쿠바드 증후군을 말하는데, 이는 임신한 부인의 남편도 부인의 임신 기간 중에 아내의 몸 상태와 비슷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또 스포츠에서 지나친 비교로 인해서 라이벌의식이 폭력적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저자는 사람들은 사회적인 비교를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고, 사람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이러한 사회적 비교는 때로는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때로는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여기서 올바른 균형을 잡으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비교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관계회복을 돕는 방법에서 진심어린 사과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효과적인 사과의 필수요소는 사과의 속도, 솔직함, 취약함 드러내기, 피해자에게 집중하기, 변화를 위한 약속, 속죄 등이 있다. 어떨 때는 자존심 문제로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는 관계만 악화시킬 뿐이지 진정한 해결 방법이 아니다.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할 때 비로소 틀어진 관계가 바로 잡히는 것이다. 바로 진심이 통하는 예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타인의 시각을 읽고 활용하는 기술에서 모방의 기술이 나오는데 타인이 모방하면 신뢰와 협력이 늘어난다고 한다. 단지 신체적, 언어적인 모방만 했을 뿐인데 신뢰를 형성하고 경쟁과 협력의 효율성이 개선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 밖에도 많은 예시를 보여주면서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려면 경쟁과 협력 사이에서 올바른 균형을 찾아내야 한다고 조언해 주고 있다. 협력과 경쟁 사이의 긴장은 앞으로도 계속 되므로 두 가지 모두를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여러 기술들을 잘 활용해 본다면 복잡한 관계 속에서 서로 마음 상하지 않고 좀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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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태초부터 경쟁하며 살아왔다. 자연앞에 모든 만물은 평등했고, 때로는 병충해와 질병, 맹수들과 경쟁하며 여태까지 살아왔다. 이제는 자연을 파괴하고 있어 경쟁보다는 파괴자에 가깝지만 말이다. 인간도 그렇지만, 모든 동물에게는 방어본능이 존재한다. 인간과 가장 가깝다고 느껴지는 개들에게도 야생에서의 방어본능이나 습관이 여전히 남아있다. 지구가 생성된 이례 수많은 종의 생명체들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종을 남기기 위해 수없이 경쟁하며 살아왔다. 이는 실상 자연의 이치다. 같은 종을 잡아먹는 종도 있다. 그 중 인간도 대표적인 사례다. 식인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의 경쟁은 때로는 상대방을 죽음에까지 이르게도 하니까 말이다. 요즘이라면 IS테러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하겠다. 자신들의 이념이나 사상을 위해서 테러나 전쟁을 일으키는 종이 이 세상에 인간밖에 더 있겠는가.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저자들은 경쟁과 비교, 싸움을 지양하고 협력을 말한다. 적이었던 상대들과도 협력을 통해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자는 것이다. 이 책은 분명 자기계발서이고, 일상에서의 인간관계나 협상테이블까지 모든 승부에서 이기는 법이라고 말한다. 아마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책의 내용은 어쩌면 간단할 지도 모른다. 종교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성경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것 같다.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쪽 뺨까지 내주라고. 물론 책에서는 이렇게까지 관념적이지는 않고, 실제 사례들을 통해 비교와 긴장, 대결을 통한 사회가 얼마나 사람들을 살기 힘들게 만드는지는 보여준다. 그런 대치상황에서 어떻게 협력을 이끌어내고 적을 동지로 만들어 내는 지를 말해준다. 이런 실제사례들이 일어났다는 것이 정말 믿기 힘들지만, 세상에는 이런 일들도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이다. 요즘의 사건 사고를 보면 피를 나눈 가족들끼리 살해를 한다든지, 학대를 한다든지 등의 사건이 많다. 참 살기 힘든 세상이고 무서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과거에도 이런 사건들이 과연 만지 않았을까? 어느 시대고 자신들이 사는 시대가 힘겹지 않았을 이들이 있을까? 저자들의 말처럼 모든 관계가 이렇게나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은 세상이 올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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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간관계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기에 사회적인 고립 후 피해는 엄청나다고 하는데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끊임없이 갈구하면서도 그에 적응하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