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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롤리가 고양이를 돌보는 이야기를 그렸다. 요즘 공원에 나가보면 춥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겨울 의상을 자신의 반려 동물에 입혀서 데리고 다니는 분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너무 다채롭고 또한 웃겨서 나는 재미있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사실 우리보다도 털이 엄청나게 촘촘히 박혀 있어서 어느 정도 추위와 비와 눈에는 끄떡도 않게 만들어진 우리네 반려 동물..... 정말 가족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런데, 추위에 내 놓기가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라도 입혀서 같이 산책을 나가게 된다. 책속에 나온 dressed up 한 고양이가 너무 웃겨서 한번 올려본다. 이 두 자매는 고양이를 돌보며 어떤 사건에 휘말리고 무엇을 느꼈을까? 표정에 힌트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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