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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크리스찬으로서 과학자입니다 기독교인은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마도 원문의 God을 하느님이라고 번역하셨겠지만 두 신은 다릅니다 하늘에 사는 신과 유일무이한 신이란 뜻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저자는 크리스천이니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니 심히 불편하게 읽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름을 잘못 부르고 있으니 그대로 읽으면 엉뚱한 이야기가 될 지경입니다. 영적이고 종교적인 책의 번역은 번역자 또한 그래야 적확한 번역이 가능합니다. 치명적인 실수를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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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크리스찬으로서 과학자입니다 기독교인은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마도 원문의 God을 하느님이라고 번역하셨겠지만 두 신은 다릅니다 하늘에 사는 신과 유일무이한 신이란 뜻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저자는 크리스천이니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니 심히 불편하게 읽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름을 잘못 부르고 있으니 그대로 읽으면 엉뚱한 이야기가 될 지경입니다. 영적이고 종교적인 책의 번역은 번역자 또한 그래야 적확한 번역이 가능합니다. 치명적인 실수를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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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가 천국을 경험했다고 하면 사람들은 거반 받아들일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 보이지 않는 의사가 천국을 보았다고 하니, 이 책의 독자들은 천국이 어떤 곳인지 궁금증이 풀릴 것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없는 것을 소유하게 합니다.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희망, 영원한 생명 등이 그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한 번쯤 나는 누구인가? 사후의 세계는 있는 것인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의 의미와 목적이 없습니다. 신경외과 전문의가 본 두 번째 천국은 우리 안에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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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사이자 뇌과학자 이븐 알렉산더 박사. 임사체험 이후, 과학의 눈으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인 그는 진실을 향한 여행을 시작했다. 전 세계에서 날아든 편지! 그는 같은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일관성과 통일성에 주목했다. 이어 고대철학과 현대과학에서도 같은 뿌리를 발견하며 마침내 ‘이 세계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위대한 진실의 문이 열렸다. 그의 경험은 오래 전 현자들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며, 우리가 잊어버린 기억이었다. 마침내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존재인지에 알기 시작한 인류에게, 천국이 보낸 선물! 필독서가 되었고 영적인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