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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흔히 쓰는 플라스틱이 가득!!!가득!!! 사람도 중속에 오염된다!!! 라고 했던것과 맥락이 같은 듯하죠..... 플라스틱을 먹은 생선을 우리가 먹으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플라스틱에 대한 경각심을 충분 어필~~ 하고 있는 표지였어요
플라스틱, 너도나도 쓰지만 너무나도 몰라요!!?
"플라스틱은 좋은 친구 나쁜친구??"
가볍고 안전해졌지만 그만큼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이고 바다로 흘러가서 쌓고 바다 동물들이 먹기도 하고 바다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가볍고 모양을 쉽게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지만 수년 수백년간이 되어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플라스틱은 분해가 되지 않는다 단점으로 환경오염에 큰 문제, 바람과 햇뱇으로 부서지고 쪼개진 플라스틱이 아주 작게 쪼개져 "미세 플라스틱"은 청소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어....플랑크톤을 먹는 물고기들이 미세플라스틱을 먹이로 알고 먹게 된다는.... 바다 동물은 먹어서....찔리거나 몸을 조여와서 죽게 만드는 플라스틱이였다면
플라스틱의 도움으로 코끼리 사냥을 막게 되어 코끼리를 살리기도 했다네요~ 아주 오래전에 지나치듯... 들었는데 남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잊고 살았네요 코끼리의 상아를 원료로 하는 사치품이나..장신구를 만들기 위해 코끼리를 사냥해서 상아를 얻었지만.... 최초의 합성수지 셀롤로이드로 코끼리 상아로 만들 수 있는 사치품과 장신구를 만들게 되어 더 이상의 코끼리 사냥을 필요치 않게 되었다네요
생각을 더~더~더 플라스틱....이러면 다 같은 것이라 생각 했겠죠 하지만 플라스틱도.... 가장 많이 쓰이는 5종류가 있어요 PE(폴리에틸렌) ,PVC(폴리염화비닐),PP(폴리프로필렌),PS(폴리스티렌),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그림과 설명으로 우리가 어떻게 어디에 사용하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가끔.... 이게 저건가??? 저게 이건가??? 다덜 비슷해서 착각하는게 있었는데 간략하지만 요약되어 있어 더 이상 혼동되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태풍이나 자연재해후.... 바닷가에 나가보면... 떠밀려온... 쓰레기의 대부분 플라스틱이 많고.... 외지거나 무인도에 가면 바닷물에 쓸려온 쓰레기도.... 스티로폼, 페트병등이 쌓여 있는걸 볼때가 있는데 찰스무어라는 사람이 태평양에서 발견한 플라스틱 섬.... 얼마나 충격적이였으면 찰스 무어는 직업을 환경운동가로 바꾸기까지 했을까요?? 자료를 찾다가 사진을 보니.... 저 또한 쓰레기 섬을 발견하면 찰스 무어처럼 환경운동가가 되고도 남을 것 같다는~~
악취나는 쓰레기 페놀, 플라스틱으로 다시 태어나다 악취나는 쓰레기 페놀을 다시본 베이클랜드~ 어떻게 페놀을 플라스틱으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많은 양의 페놀 쓰레기를 활용해서 플라스틱을 만들어 생활의 편리함을 갖고 왔지만 다시 플라스틱 쓰레기가 된다는 문제는 해결이 않된다 ! 우리 생활을 참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유용하지만 쌓이는 쓰레기를 다시 잘 사용할 수 있게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죠~
생각을 더~더~더 분리 배출, 어떻게 하는거야??? 이건 껌이죠~~ 라고 생각했는데... 아차 잊고 있었네요.... 화장품 유리병에 비닐....떼어서 분리 배출하지 않았다는~ 다시 꼼꼼히 읽으며 분리 배출을 공부했어요 더 잘 해서.... 다시 재활용하는 방법이 그나마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꺼라 생각했거든요
사람을 해치 플라스틱, 사람을 돕는 플라스틱 해로운 물질이 나오는 플라스틱으로 인해 이누이트 족은 먹이 피라미드의 가장위에 있는데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나 바다 새등을 잡아 먹는 사람이라 플라스틱을 먹을 확률과 섭취량이 다른 사람보다 많다보니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두배 많이 태어나고 미숙아,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피해가 조사되었다는데 과학적으로 증명은 되지 않았지만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없는 문제로 인식 되었어요 반면 사람을 돕는 플라스틱.... 주로 의학에 많이 사용되는 것 주사기, 튜브,인공치아,인공관절,인공심장등....우리 몸의 일부가 대신하는 역활도 하고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에서 물을 쉽게 운반 할 수 있는 도너츠 모양의 "큐드럼"등이 있다
플라스틱을 안쓰려는 노력, 플라스틱을 다시 쓰려는 노력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여전부터 알고 혼자라도 열심히 하자며.... 장바구니..들고 다니기 가방이나 주머니에 헌겊 장바구니를 휴대하고 다니고 비닐 봉지에 담아준다면... 가까운 곳은 그냥 들고 다니기, 아니면 집에 있는 비닐 봉지 재사용하기....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를 하고 있지만 가까운 미래를 생각 한다면 플라스틱의 사용을 제약이 시급하다고 느낀다 책에서 소개한 것 처럼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소비자만 노력해야하는게 아니라.... 플라스틱을 만들어 내는 기업이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서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사람이 생산에서 부터 재활용까지 하도록 생산자에게 책임을 지게하는 법이 널리널리 빨리빨리 퍼지길 바란다...
<도전!! 플라스틱 없이 살기> 해보실래요??? 라고 한다면 NO~ 노.... 자신이 없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플라스틱을 사용할게 당연하기 떄문이라 자신도 없고.... 언제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S방송국에서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로..<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를 보았는데 도전한 개그맨과 일반인 가족~~ 과연 잘 살수 있을까??? 하며 시청했는데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는 쉽지 않았다는 ~~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자를 보며 응원도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http://programs.sbs.co.kr/culture/sundaydocum/clip/15705/22000251899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도전 규칙은?
http://programs.sbs.co.kr/culture/sundaydocum/clip/15705/22000251902 ==>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도전으로 느끼는 플라스틱의 소중함!
세아이의 신학기 준비물을 구입하는 장바구니에 플라스틱이 가득했다 성장하는 발의 크기에 맞춰 실내화도 새로 구입을 해야했지만 쌍둥이 언니가 신었던 실내화가 2켤레...하나는 찢어져 버려야 했지만 한 켤레는 재사용이 가능할것 같았어요 그래서 막내에게 플라스틱이 좋은 친구이기도 하지만 나쁜 친구이기에 플라스틱을 사용을 줄여가자는 목적을 설명하고 언니의 실내화를 재사용하기로 했어요....단,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인정해서 막내의 실내화 구입비를 환경 개선했다는 뜻으로 용돈으로 주었답니다....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플라스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알게되었고 개인만 할 수 있는게 아닌 기업, 나라가 모두 힘을 합쳐야 소중한 환경과 동물을 지키고 살아야 함께 살아 갈 수 있다는걸.... 정말 우리 생활에서는 플라스틱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것이라는 소중한 만큼 다시 잘 사용하고 잘 버리고 다시 잘 사용해야한다는걸 꺠닫고 다짐하는 시간이였어요
#어쩌지플라스틱은돌고돌아서돌아온대!#더넓게더깊게더크게시리즈#더더더시리즈 #생각하는아이지#융합지식#융합과학#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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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글:이진규 그림:박진주 감수:CMS영재교육 연구소 출판:생각하는아이지 한해 두해 나이 들어가며 우리의 아이들이 생기고 그 아이들과 함께 지낼 세상 이기에 요즘은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다. 유리보다 가볍고 안전한 플라스틱의 장점이야 모두들 잘 알고 있을테지만 플라스틱이 자연 훼손에 미치는 영향과 재활용 되는 과정을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있을까? 제목에 나왔듯 <어쩌지?플라스틱은 돌고돌아서 돌아온대!> 플라스틱이 어떤과정을 겪으며 우리에게 어떤 존재로 돌아오는지 그냥 막연하게 재활용으로 쓰여지고 나머지는 어딘가 버려지는지!그런데 어디에? 얼마나 많은양이 버려 지는지 잘 알지 못한다. 환경 운동가들은 지금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멈추라고 한다. 왜 일까? 환경오염으로 점점 대기온도 높아지고 맑은공기 파란하늘 보는 날이 적어질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밝고 맑은 미래를 위해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기본을 쌓아 보고자 책을하나 읽어보려 한다. #더넓게더깊게더크게 시리즈 2 #어쩌지?플라스틱은돌고돌아서돌아온대! #생각하는아이지 ^^ 에서 펴낸 책이다. 요즘 출판사 이름은 참 센스있단 말이지^^ 의미심장한 제목과 표지의 그림. 120페이지 분량의 내용으로 플라스틱의 편리함과 익숙함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플라스틱의 세상을 앨버스트로라는 새는 플라스틱이 동물들을 괴롭혀 싫다는 쪽에서! 칫솔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준 플라스틱 편에서! 의견을 내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짜잔~~ 1 플라스틱을 먹는 동물,플라스틱이 살린 동물 *단단하고 말랑하고 매끄럽고 쪼그라지고,나는 변신의왕! *바다 새들은 왜플라스틱을 먹었을까? *플라스틱이 코끼리 사막을 막았어! <생각을 더더더> 가장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5총사 '플라스틱'이란 말은 '성형하기 알맞다' 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플라스티코스'에서 유래 되었다 한다. 어떤 힘이 가해지면 그 형태가 변하고 그 힘이 사라지고 나서는 변한 형태를 유지하는 재료이다. 식물이나 동물에서 나오는 끈적한 액체를 '수지'라 하는데 자연에서 얻은 수지를 '천연수지' 사람들이 만든 수지를 '합성수지' 라 부른다 . 주변에 보이는 플라스틱은 전부 '합성수지' 이 책에 나오는 새 ~새 중 몸집이 가장 큰 앨버스트로의 이름이 뉴스에 종종 오르내린 다는데~그 이유는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어린 새들을 사람들이 발견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라한다. 바다에 플라스틱이 많이 버려 지면서 물에 뜬 플라스틱이 물고기 처럼 보여 먹기도 하고 물고기 먹을때 삼켜지기도 한다는데 어린새들은 플라스틱을 삼켜도 스스로 토해 낼수가 없기 때문에 배에 플라스틱 조각이 가득 차 있어 배가 부르다는 착각을 해 먹이를 먹지않거나 소화관이 막혀 죽기도 한단다. 호주의 어느 연구팀 결과 현재 바다 생물의80%가 플라스틱을 먹고 있단다. 이렇게 심각한 지경인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지내고 있다. 난 인스턴트 커피를 일회용컵에 마시면서 말이다. 책을 읽다보니 단순히 플라스틱 쓰레기로 쓰레기섬이 만들어지며 끝나는문제는 아닌것같다 . 자연의 생태계가 깨지고 우리가 일상적 으로 쓰는 치약, 세안제, 화장품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미세플라스틱은 하수 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강을 거쳐 바다로 바로 흘러가 돌고 돌아 결국 사람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다. 소금 1킬로 그램에 미세플라스틱이 600개 정도 발견된다니 건강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널 어쩌면 좋니~!!! ㅜㅜ 플라스틱이 비바람을 맞고 따가운 햇빛에 쪼이고 충격을 받아도 잘게 쪼개지고 부서지기만 할뿐 완전히 분해 되는데 수백년이 되는지 수천년이 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데 모래알처럼 미세한 플라스틱 정말 작고 무서운 존재인 것이다 . 2 너무 쓰는 플라스틱,다들 쓰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거대한 섬이 생겼어! *일회용품은 정말 나쁘기만 할까? <생각을 더더더> 분리배출,어떻게 하는거야? 1997년 미국의 찰스 무어라는 항해사가 태평양 한가운데 섬을 하나 발견했다. 그는 그걸 '플라스틱 아일랜드 '라 불렀다. 플라스틱 쓰레기로 이루어진 섬 ㅜㅜ 그는 그 섬을 발견한 후 환경 운동가로 직업을 바꾸기 까지 했다. 뉴욕타임즈 조차 그섬을 8대륙이라 표현할 정도이고 남한과 북한을 합한 7배이상 넓다고 하니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워진다. 책에 그려진 삽화만 봐도 어떻게 오염 되어 가는지 또 오염 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도 책의 글밥에 대한 부담없이 잘 읽혀지는 책 인거 같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책중에 <생각을 더더더>~~~부분에는 우리가 평소에 알아야할 부분 들이 설명되어 있는데 그부분에 나온 분리배출 표시를 보고 이렇게 바뀐 우리아이를 볼수있었다. 이 책은 우리아이 행동도 바뀌게한다^^♥ 3 사람을 해치는 플라스틱,사람을 돕는 플라스틱 *보이지 않지만 플라스틱이 우릴 공격하고 있어 *아픈 사람들이야말로 플라스틱이 필요해 <생각을 더더더> 사람을 돕는발명,적정기술 이 장은 환경 호르몬에 대해 말하고 있다. 플라스틱중 폴리카보네이트(pc)혹은 에폭시 수지 만들때 원료로 쓰는 '비스 페놀A'(위험한 환경호르몬이래ㅜㅜ) 사람의 몸속에 아주 적은 양만 들어가도 성호르몬 같은 역할을 해서 유방암이나 성조숙증,정자감소등은 부작용을 일으켜 여러나라에서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한다. 그린란드,알래스카,시베리아 등 추운 북극해 연안에 사는 여자 아이가 훨씬 많이 태어난다는 이누트족 이들의 식량은 바다에 사는 바다 표범,고래라 이고 , 먹이 피라미드 위쪽에 있는 동물일수록 플라스틱이 몸속에 쌓일 가능성이 높아 이누트 족의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해 잔병치레가 많고 미국의 신생아보다 폴리염화비닐이 7배 많이 몸속에 축적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도 있다한다 . 생각을 더더더!!코너엔 오염된 물을 정화시켜주는 라이프스트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냉장고 팟 인팟쿨러, 집 안에 오염된 공기를 마시는 사람들을 위한 아궁이 출라 스토브 , 한국에서 개발한 최초 적정기술 제품 지세이버 에 대한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적정기술에 대한 설명이 있어 그래도 환경오염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짝 마음에 위안이 되기도 한다. 4 플라스틱을 안 쓰려는 노력,플라스틱을 다시 쓰려는 노력 *왜 당장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할까? *플라스틱을 쓰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자연이 내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줘 <생각을 더더더> 바다쓰레기를 청소하겠다는 기발한 상상력 마지막 장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부분!! 이부분은 삽화로 대신 하렵니다.^^ 아이들과 우리가 일상에서 어떻게 노력하면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할 부분 이기에 이 책은 꼭!!!꼭!!!꼭!!!읽기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겨우 100살 넘은 플라스틱이 우리를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 ~ 작은 행동 하나하나 모여 지킬수 있는 지구가 되기를... 꼭 그렇게 지킬수 있기를... #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북클럽#더넓게더깊게더크게#생각하는아이지#어쩌지플라스틱은돌고돌아서돌아온대#이진규#박진주#cms영재교육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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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인지? 그림책인지? 과학책인지? 자칫 딱딱하고 따분할 수 있는 소재인데... 너무너무 재있게 읽었다. 중간중간 쟁시있는 만화와 실사를 적절히 넣어놔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이해도 잘 될것같다. 어른인 나도 재미있게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다. 이책은 플라스틱을 소재로한 내용이다. 지구상에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쓰레기들을 만들어내지만 그중 가장많은 쓰레기가 바로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흔히 알 기에 딱딱하지만 열을 가하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수지이다. 우리가 물건을 담을때 쓰는 바구니며 비닐봉투도 플라스틱의 일종이다. 또한 고무장갑도 플라스틱의 한 종류이다. 그러고보면 정말 플라스틱은 종류도 다양하고 쓰임도 다양하다. 그런 플라스틱이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고 더 나아가서는 인간을 도리어 병들게 하는 것이란다. 지구엔 인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듯 바다생물, 새와 다양한 동물들도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거나 큰 병에 걸려 아파하고 있다. 하지만 꼭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플라스틱으로 인해 멸종위기에서 구해진 동물도 있고 사람들도 값비싼 물건들의 소재가 플라스틱으로 이원화되면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플라스틱을 어떻게 취급해야 안전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이 책 속에 답이 있다. 안쓰려고 노력하고 다시 쓰려고 노력한다. 어른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반성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문론 아이들에게는 책도 읽히고 어른들의 옳바른 취급방법을 더 배우게 된다면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삶의 편리함을 주는 고마운 플라스틱인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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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이진규 글 박진주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생각하는 아이지
플라스틱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두번째 시리즈...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책으로...
플라스틱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가세요^^
플라스틱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쓴다면 환경문제....
해결의 첫 시작이 되지 않을까요??
너희들 그거 아니....글쎄 글쎄...
플라스틱이 돌고 돌아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
책 표지속 이미지를 봐봐..
어떤 생각이 드니?? 어떤 그림 같애??
네가 좋아하는 음료수 병이 많이 있네요..
맞아 엄마가 자주 쓰게 되는 비닐장갑도 있고 비닐봉지도 있네..
밥상에 생선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가 있네요..
헉 설마...쓰레기 생선??
생선뱃속 쓰레기가 가득하고 그 생선이 우리 밥상에 올라와...
그럼 그것을 누가 먹을까??
우리요...
대체, 왜, 생선 뱃속에 쓰레기들이 가득한지...?
그리고 그것이 왜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넹~~~
이 책을 쓰신 이진규 작가님과 일러스트레이터 박진주님이십니다.
책을 읽으며 빼먹지 않고 보는 페이지죠...
왜 냐구요??
작가님이 쓰신 다른책들...
일러스트레이터님의 다른책들...
혹시나 읽어본것은 없는지..
또 안 읽어본것은 읽어볼 계기가 되거든요..ㅎㅎ
작가 소개와 더불어 함께 꼭 보는 페이지...
머릿말...~~~
책속에 등장하는 앨버트로스 새와 칫솔이
서로의 입장에서 이해 쉽게 되도록!!
여러 관점으로 이야기를 해준다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플라스틱을 먹는 동물, 플라스틱을 살린 동물
단단하고 말랑하고 매끄럽고 쪼그라지고, 나는 변신의 왕!
안녕!1
나야 나!! 칫솔~~~
엥 갑자기 왠 칫솔이냐구
우리가 하루에 세번...자주 만나자나.
오늘은 내가 변신의 왕 플라스틱...에 대해서
너희들에게 알려줄것들이 많아서...
우리와 친숙한 칫솔이~~~
모양도 성질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플라스틱에 대하여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혹시 수지라고 들어봤니..?? 엥 아이돌 가수 수지...??ㅍㅎ
아이들과 대화 하듯이 쓰여진 책속 내용...이네요..ㅋ
아이들이 아이돌 수지라는 말에 한번 빵~~~
플라스틱을 제대로 알려면 꼭 알아야하는 수지.
수지는 식물이나 동물에서 나오는 끈적거리는 액체로 열이나 압력을 가하면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답니다...
바로 플라스틱의 의미와 비슷하죠.
예전에는 자연에서 모든 수지를 얻었지만...
지금은 사람이 만들어 사용한답니다. 바로 "합성수지"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플라스틱이 대부분 합성수지로 만들어진 결과물인거죵...
우리와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주변에 플라스틱이 이렇게 많은 거 있죠....
바다 새들은 왜 플라스틱을 먹었을까?
야! 칫솔!
너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구나.
엥 먼소리...니구..ㅋ
칫솔과 함께 여러 관점에서 책에 대하여 이야기 해줄...
앨버트로스라는 바다새야...
앨버트로스는 나는 새 중에서 몸집이 가장 큰 편이지...
요즘 뉴스에 내 이름이 종종~~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어린 친구들이 많거든 T,.T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인터넷을 하다보면 자주 접하던 이미지속 새네요..
바다속에 플라스틱이 많다보니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이 꼭 물고기처럼 보인다네요...
그것이 물고기인줄알고....에고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구!!
플라스틱으로 큰 용량의 페트병은 만들 수 있지만 그래서 편해지고 가벼워 진것은 인정해..
하지만 그만큼 쓰레기가 많아 진다는 것이 문제지...
플라스틱이 코끼리 사냥을 막았어!
애들아!! 너희들 엄마와 함께 봤던 바다 한가운데...섬!!!!
기억나니??
기억나죠..
그때 바닷 속에 엄청나게 많았던 플라스틱 쓰레기들~~~
그것들이 바다생물들을 많이 힘들게 했었는데...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먹는 동물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나도 많이 놀랍고 마음이 아프네..
그런데...반대로 플라스틱 덕분에 멸종 위기에서 벗어난 동물도 있대...
정말요~~~
바로바로 코끼리야..
코끼리 하면 무엇이 떠오르니...??
큰 덩치, 긴코, 굻은 다리....그리고 상아요...
오~~~
옛날에는 바로 이 상아로 머리빗, 보석함, 단추, 피아노 건반, 당구공 등등 을 만들었다고해...
상아로 만든 물건들 때문에 부자들이 서로 사려고 난리 날리 였다지 뭐야...
그래서 그 사람들 때문에 코끼리 수난시대였던 적이 있었던 거야...에효...
욕심쟁이들....과시욕인거지...
그러다 미국의 하이엇이라는 사람이 상아를 대신해서 당구공을 만든거야...
이것이 바로 '셀룰로이드'야...최초의 합성수지지...
셀룰로이드의 등장이 바로 코끼리의 멸종을 막았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이 바뀌기 시작한거야....
생각을 더더더....부분으로
좀더 상세하게 자세하게....
너무쓰는 플라스틱, 다시쓰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거대한 섬이 생겼어!
찰수 무어가 태평양에서 발견한 플라스틱 섬...
저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부분이에요...
책을 접하기전 영상으로 먼저 접했고...너무나 놀랐던 부분이죠...T,.T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을 쓰레기를 얼마나 배출하기에...
바다 한가운데...알수 없는 쓰레기섬이...
이 영상을 본후...아이들과 쓰레기는 정해진 곳에 분리수거해서 버리고
우리가 자주가는 곳...놀이터나 공원, 도서관 주변,
그리고 축제나 행사장의 등등의...쓰레기를 주우러 다녔네요..ㅎ ㅎ ㅎ
아이들에게 그리고 저에게
우리가 우리의 자손들이 평생 살아갈 자연 환경 지키는 방법이 아닌까??
생각했었거든요..ㅎ ㅎ ㅎ
플라스틱 생산량이 많은 만큼...
사용량도 증가하고...
너무 간편하게 자주...쓰게 되는데...
그렇다면
일회용품, 플라스틱들이 정말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애들아...플라스틱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구...
그럼 반대로 왜 이렇게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아졌는지 생각해볼까??
플라스틱 사용, 일회용품 사용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는 거지..
기저귀...기저귀도 ~~~`
병원의 환자들이나 아이들 즉 위생이 중요한 사람들이 쓰는 빨대...주사기,
빨대는 우리가 집에서도 많이 쓰지...
그리고 말이야...
플라스틱은 바로 버려진 쓰레기를 재활용 한거라지 뭐야...
네에...~~~~정말요.
사람을 헤치는 플라스틱, 사람을 돕는 플라스틱..
그리고 플라스틱을 쓰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
바로 바로 환경 호르몬이지...
환경호르몬이 뭔가요....??
환경호르몬은 '내분비 교란 물질'로 건강한 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방해해서
우리몸에 부작용을 낳는 물질이지..
그렇다면
사람들의 삶에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 플라스틱을 쓰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바로
분 리 수 거.....
엄마 그럼 우리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거네요...
ㅎ ㅎ 맞아
우리가 플라스틱을 일회용품을 사용하면서
할 수있는 제일 멋진 일이지...
플라스틱을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만드는 사람 그리고 쓰는 사람 모두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하며...
정말 중요한 것 중 하나인
자연이 내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기를 바래...
우리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간편하게 하기위해...
자주쓰는 플라스틱~~~~
그것들이 다시 돌아온단다..
우리에게로...
이런 공포 스러움을 꼭꼭...!!
기억하며...
항상 자연이 아파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대화하듯이 너무나 쉽게 이야기를 전달해줘서 일까요?
다양한 관점으로 어느 한곳 치우침 없이
장점 단점을 설명해 줘서 일까요?
플라스틱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여러가지 융합과 통합을 이야기 하고픈
모든 이들에게....
또 환경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픈 책...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책으로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공감하고 소통하기를 추천합니다.
#어쩌지플라스틱은돌고돌아서돌아온대#이진규#박진주#생각하는아이지#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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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이상 추천도서여서 아직 1학년인 큰아이에겐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나 걱정은 현실로.. ㅋㅋ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도 끝까지 읽기엔 어려워 하더라구요 모르는 용어들도 많고 읽는 중간에 계속계속해서 질문을 하고, 잘 모르던 정보들을 한꺼번에 많이 알게되니 과부화 상태가 되는거 같달까? 아직 고학년 책이라고 더 커서 읽자고 했는데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좀더 나중에 다시 읽어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 그치만, 제목하나는 정말 잘 만든것 같다는 생각! 아이가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우리주변에 플라스틱으로 된것들이 생각보다 엄청많이 있고, 이것들이 환경오염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는건 이해했더라구요 이만하면 제대로 잘 이해한거 맞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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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러다 지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까 봐 겁이 날 정도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많은 부분이 인간 스스로 자초한 일인데요 . . . .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문제, 지구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 수있는 책입니다. 얼마전 미세 플라스틱이 생태계에 주는 영향에 대한 뉴스를 읽고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사실을 알아야 미래에 조금 더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책을 찾던 중 쉽게 스토리로 된 이 책을 찾았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속이 벌써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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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여러 시선에서 바라보기 IoT니 뭐니 사물을 삶에 응용하는 요즘 시대에 사물을 바라보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쟨 좋아! 쟨 싫어! 이분법적 시선이 아닌 다양한 시선이다. 물건에는 만들어진 이유가 있으며 목적이 있다. 그것을 잊은 채, 쟨 나쁜 거야. 쟨 좋은 거야. 이렇게 맹목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성공했다. "플라스틱, 잰 나쁜 거야!"라고 주장하는 새(앨버트로스)와 "플라스틱, 쟨 좋은 거야!"라고 주장하는 플라스틱(칫솔)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플라스틱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취하게 되고 판단할 수 있게된다. 앨버트로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플라스틱만큼 나쁜 것은 없다. 그러나 칫솔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다. 둘의 이야기를 교대로 들으며, 우리는 처음엔 갈팡질팡하지만, 그러다 스스로 정리를 한다. 이 책은 플라스틱은 왜 생겨났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떻게 활용된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알려주는 데에도 충실하지만,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해 우리가 얻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데에도 충실하다. 그 넓혀진 시야로 플라스틱을 우리가 어떻게 다뤄야할지 생각하는 것은 독자, 각자의 몫일 것이다. 주제는 플라스틱이지만 이 책에서는 다른 것도 배울 수 있다. - 새와 칫솔의 이야기를 통해 토론하는 벙법을 배우고, - 다각적면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사물을 다각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사물을 이해한다는 것이고, 사물을 이해한다는 것은 사물을 제어하고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학년 아이 혼자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성인이 같이 보면서, 얘기를 같이 하는 것이 위의 학습효과까지 얻기에는 더 좋을 것 같다. 플라스틱이 끝나면, 다른 사물로 아이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음.. 인스턴트 음식. 이 것에 대해서 이 책의 패턴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성인이지만, 이 책을 보고 개인적으로도 배운 것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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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글. 박진주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플라스틱은 좋은친구 일까? 나쁜 친구일까? 책 읽기전 아이와같이 처음부터 생각할수 있는 발문을? 제시해주니 생각도 해보고? 이야기를? 나눠볼수있어서 참 좋았다 ^-^ 사람들도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듯이 ~ 사소한 플라스틱일지라도 편리한 부분도 있고 지구를 아프게하기도 하는 반대되는 면이있다는것. 그래서 이 책은 이야기한다. 플라스틱을 덮어놓고 편들지않고, 그렇다고 아예 못된 녀석 취급하지도 않고 잘 알아가면서 현명하게 쓰자는 바람을 담아 만들었다고..... ♡ 차례를 보면 플라스틱에 대해 너무도 자세히 그리고 여러면으로 나뉘어져 정리되어있어서 무슨 내용들이 있을지 한눈에 보인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들 ~ 그리고 알고싶었던 내용들~ 두둥 이제 플라스틱 너란 아이 한번 파고들어 보자 ㅋ '플라스틱'이란 말은 '성형하기 알맞다'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플라스티코스'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어떤 힘이 가해지면 형태가 변하고 그 힘이 사라지고 나서는 변한 형태를 유지하는 플라스틱.... 오호? ~그렇구나.... !!!! 환경을 다루게되면 책이 딱딱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앨버트로스라는? 새와 칫솔이 대화를 하며 이야기를 해줘서 친구가 얘기해주는것 처럼 쉽게 읽을수 있다. 플라스틱이 코끼리 사냥을 막았다는 부분에선 나도 자세히 모르던 이야기들이라 푹빠져읽었다. 상아로 만든 물건들이 이쁘고 단단하다고 부자들에게 비싸게 팔리다보니 19세기 후반.. 지금으로부터 200 여 년 전 상아를 얻기위해 어마어마한 코끼리가 희생되어지다가 최초의 합성수지라는 '셀룰노이드'의 발명 덕분에 코끼리의 상아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어 다행이라는 이야기.... 이 처럼 플라스틱의 좋은예도 있지만... 읽으며 걱정이 된 부분도 있었다.... 치약,세안제,바디워시,등에 있는 작은 알갱이들 우리가 이렇게나 작은 플라스틱들을 많이 먹고 있다니.... 뜨헉 ㅜㅜ 일회용 기저귀...없으면 엄마일이 힘들것이고 아픈사람들에겐 일회용 주사기가 더 위생적이고 우리의 삶에도 분명 편리한 부분도 있고 ... 이 플라스틱의 이중성... 정말 큰 문제라는게 살로 와 닿는다 ㅜㅜ 이 처럼 책의 주인공 또한 자연의 입장인 새의 앨버트로스와 플라스틱의 입장인 칫솔!!! 서로의 이야기를 펼치는 과정이? 찬반 토론의 프로그램을 보듯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 안쓸수는 없는 이 플라스틱들 그리고 플라스틱 뿐만이 아닌 다른 물건들 유리나 종이팩, 알루미늄캔 등등 환경이 나빠지고 썪지않아 산을 이루고 있는건 분명하게 맞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와있다 우리들이 직접 지켜낼수 있는 방법인 제대로 된 분리수거배출 이 부분에 밑줄 쫙 !!! 거기에 더해서 한번사서 바로버리는 플라스틱사용 양을 반만 줄여보도록 노력하기, 플라스틱을 바르게 사용해서 거기서 나오는 환경호르몬들 주의하기!! 특히? 비스페놀A같은 경우 성호르몬의 부작용이 있다니 주의 해야할것 같다. (플라스틱제품중 열에 가하면 안되는 것들이 많은데 잘 모르고 전자렌지에 사용하거나 뜨거운걸 넣은 용도는 특히 더 위험하다고 한다.) 나도 주의하는편인데 이번 기회에 더 조심히 써야겠다고 아이들과 다짐했다.. 그림도 중간중간 많지만 만화같이 있는 대화창은 정말 재미있게 풀어져있어서 환경문제에 대해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도 전혀 무리가없을것 같다. 오히려 저학년부터 꼭 접해서 우리가 지켜야 하는 이 환경문제에 대해 한번씩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보는것도?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더넓게 더깊게 더크게 생각하는 아이지의 다른책도 찾아봐야겠다~^-^ #생각하는아이지#융합지식#융합과학 #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어쩌지?플라스틱은돌고돌아서돌아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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