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만 느껴졌던 관상 이론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모든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관상 문화와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접한다는 마음으로 읽으니 더욱 흥미로웠다.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입문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