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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전적인 신파만 써내려가셨는데 이번에도 재벌남에 가난여주는 똑같지만 영혼이 빙의 된다는것이 새로웠어요 자신의 임신을 안 그날 사고로 남편 강석을 잃은 이경은 슈퍼마켓에서 일하며 시어미니병수발에 홀로 아들까지 키우면 근근히 살아가요 죽은줄 알앗던 강석은 깨어나보니 몇년뒤 규현이라는 재벌의 몸으로 빙의되었고 아내인 이경에게 강석이라는 말조차 할수 없는 상태에서 그녀에게 다가가요 끊임없이 자신의 인생에 들어오는 규현이 부담스럽지만 점차 마음을열고 새로운인생을 시작하네요 스포라 자세한얘기 못써서 아쉽지만 강석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많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