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가 좀 어두운 만화책이라고 할수있겠다.제목대로 안단테..천천히가자..이런뜻을 가지고 있지만..좀 재미성은 떨어지는게 아닌가싶다.이복남매인 주인공과 주인공의 오빠.주인공은 오빠와 함께살고 부모님은 또 별거에 들어가신다.그런데 주인공이 오빠를 좋아하게 되는데..어느날 주인공오빠의 아빠가 한 여자를 데리고 온다.친구의 딸이라며..그 딸은 목소리가 이뻐서 작곡가 일을 하는 오빠의 노래를 불러준다..그러면서 둘은 서로 좋아하게 된다..하지만 그녀는 주인공의 오빠와 친남매사이이다.하지만 둘은 사랑해서 떠나게 되는데..오빠를 좋아하면서 가만히 지켜만 보고있는 주인공이 짜증스러웠다..결과도 어이없었고..흠..하지만 그 과정은 재미있었다. |
|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만화였던 것 같다. 말이 좀 안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다카하라 나츠와 다카하라 메이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엮어진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매이다. 메이는 어렸을 적부터 나츠를 좋아했지만 표현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메르비나 모렌이라는 아이와 같이 살게 되고 나츠와 메이는 우연히 들은 멜의 대나무장대 장사소리와 사라에상 노랫소리에 맘이 이끌려 허락하게 된다. 나츠와 멜이 나중에 이복 동생이라고 밝혀지지만 그 둘은 이미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고 멜은 어렸을 적부터 아팠던 병이 다시 도져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한편 메이에게는 슈라는 남자친구가 생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