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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어느정도의 기본적인 금융용어들에 대해 알겠되었지만 아직도 무언가 아쉬운 것들이 있었다. 좀더 많은 금융용어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인터넷을 검색하며 어느 정도 금융용어에 접했지만 난해한 설명으로 쉬게 이해 할수 없었다. 그에반해 이책의 저자는 친숙하게 쉽게 나에게 다가오고 있다.
주식,채권,ABS,PER 정말 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이젠 두렵지 않다. 저자의 말대로 '금융지식은 돈이다.' 아는 만큼 부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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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1권은 배송료 무료를 채우기 위해 우연히 산 책이었다. 하지만 주문한 다른 책보다 먼저 다 읽게 되었고 2권은 오히려 다른책을 끼워서 주문하게 되었다. 내가 관심은 있었으나 쉽게 접하지 못했던 금융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었기 때문에 정말 흥미있게 읽었다. 이 책의 장점은 정말 '쉬운'데에 있다. 그리고 '쉽기 때문에' 직접 금융상품을 공부하도록 근질근질하게 만든다. '흥미유발성'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신문의 경제,재테크,금융분야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새로운 지식또한 거부감없이 있는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되었다. 현재 나는 산업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보수는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관리해보기에는 적절한 금액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부모님께 내가 번 돈을 내가 전적으로 관리해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현재 저축상품,채권,주식등의 상품을 직접 알아보고 직접 투자하고 있다. 금리도 비교해보고 종목도 연구해보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금융권을 아주 즐겁게 유람하고있다. |
| 본말이 전도된 격으로 새로 출간된 책에 끼워팔기로 딸려온 이 책이 훨씬 더 좋다. 전편이 경제와 금융의 기초를 다루었다면, 이번 편은 증권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일반인은 증권이라고 하면 주식만을 생각하지만, 채권이나 어음, 선물 등 그 밖에 많은 것들이 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별의별 증권 상품 용어가 나오지만, 사실 이 쪽은 나중에 투자하길 꺼려하기 때문에 그냥 맘 부담없이 읽어 나갔다.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나 펀드 매니저 보다 좋은 정보를 갖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대신, 주가는 경기에 선행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그렇게 되는지는 알아야 하기에 직접적인 투자 목적보다는 경제 마인드를 갖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읽었다. 이 책에선 그 어떤 파동이론이나 상승 곡선에 관한 이야기는 없다. 테크닉을 찾고 있는 독자는 다른 책을 찾아보고, 기본 마인드를 쌓고 싶거나 기초를 정리하고 싶은 독자는 망설임없이 이 책을 선택하시길. |
| 예스24에서 베스트셀러에 이 책이 진입한 것을 보고 처음에는 의아해했다. 책디자인도 그렇고, 제목으로 봤을 때 내용도 내가 여태껏 읽었던(그러나, 이해를 못했었던) 금융 용어들이나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이겠거니 했었으니까. 그런데 베스트셀러에 든게 놀라서 한 번 보게 되었는데 서평들이 대체적으로 괜찮게 써있어서, 퇴근 후 서점에 들러서 훑어 본 후 한권을 사서 오늘에서야 다 읽었는데 대단히 만족한다. 금융이란 것이 이렇게 쉬운 것인줄은 정말 몰랐다. 특히나 강의를 듣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저자의 문체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나 같은 경우는 전공이 공대계열이라 이런 쪽에 관해서는 거의 공식 암기수준으로 외우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서는 정말 그냥 머리 속에 들어 오는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20대 초반의 이제 막 사회에 입문하려는 초년생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디자인이....전혀 끌리지 않는다는 것 이외에는 정말 좋은 책. |
| 이책의 1권을 우연찮게 친구덕에 보고 2권이 증권지식이라는것을 알고 어떻게든 사보려고 애를써서 구입하게 된 책 역시나 1권처럼 책 주제에 맞춰 정말 필요한 주제,용어등을 아주 쉽게(무슨 책을 봐도 다 있는 PER에 대해 대충은 알았지만 항상 애매하게 넘어갔는데 드디어 깨달음---중요용어를 중시해놨다는 뜻) 누가 봐도 알수있게 풀어놓았다 주식외에 증권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그 분야의 상품종류를 설명함으로써 투자의 더 넓은 안목과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않나 싶다 단순히 이 책만 보고 투자를 할 순 없겠지만 "뭐뭐 이렇게 하면 돈 번더다드라...."보다는 "돈 버는 방법에는 이러이런것이 있으니 노력해봐라"의 뉘앙스를 남겨 이 분야에 더 심취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
| 경제기자로 6년째 일해오고 있지만 나 역시도 모르고 있던 기본들이 있다. 너무나 기본이었기에, 처음에는 누구에게 물어보기에도 창피했고, 그 '처음'을 놓쳐버린 뒤에는 몰라도 사실은 잘 모르면서 알고 있는듯한 느낌으로 지내왔다. 살다보면 그런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당연히 아는듯 한데, 조금만 들어가면 실상 나 자신 너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순간. 물론 깊이는 없다. 그러나 금융과 관련된 사항들의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넘어간다는 점에서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사실 시간도 얼마 들지 않았지만. 제목도 그렇거니와 표지 디자인이 무척이나 싸구려 같은 인상이다. 다행히 내용은 쉽지만 싸구려는 아니다. 현업에서 다년간 근무한 저자의 살가운, 그러면서도 건전한 금융론이 녹아 있다. |
| 이책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금융지식이 돈이다' 시리즈의 그 2번째 이야기다...전편의 인기에 편승하여...2편이 제작/출간되었으며...(물론 저자는 1.2편을 동시에 저술했겠지만....출판업자의 관행상...사장되었을수도 있지않았겠냐...^^) 금융지식의 기본중의 기본을 피력하고 있는 1편의 내용에서 조금은 심오하고 깊은 구석의 이야기를 펼친다는 점에서..오방은...개인적으로 2편을 다읽었지만...1편은 제1,제2 금융권 및 어음/수표 등의 기본적인 내용이므로 별도움도 안될것이고...2편은 주식,채권,수익증권,파생상품 및 기업이야기등 그래도 전편보다는 읽을 만한 내용이기에 이책만을 추천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고대경영학과를 마치고 LG종금에서 IMF를 거쳐..^^ 한경닷컴에서 금융관련 컬럼을 쓰던중...현재는 무한투자(주)에서 벤처기업 투자심사역을 하고 있다고 한다...이름은 '김의경' 이다.모르긴 몰라도 저자...회사에서 월급받는 것과는 비교되지않게...인세로 돈방석에 앉았을 것으로 보인다..... 요새 출판업계 트랜드가 금융/재테크 잖아.....근데 1.2편이 표지의 만화스런 그림과 큰 글씨...그리고 비교적 아줌마도 읽을수있는. 쉬운 내용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으니.........그렇지않겠냐....일순 부럽다...ㅡ.ㅡ^ 물론 모든 제테크 서적의 불문율처럼...돈버는 방법은 직접 언급하지않으며.....^^; 당연한건가..그래도 잘팔리는거 보면 신기...돈버는 방법에는 이런것이 있으니...니가 여유가 있으면 채권이라도 해보고...없으면 삼성전자 주식이나 좀 사놔라...정도로 의견을 모으고 있는 수준..... 그래도 기본적인 경제개념과 원리 및 기초를 자알 닦아주는 책이라고 강추하니...읽고자하면.......(오방도 빌려읽은 책^^) 동네 글방가서...빌려 읽기바래...아마 다 있을것이야..........ㅎㅎㅎ 아침부터 날씨 무덥네.......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