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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해요... 남자 애들은 유아때부터 어류와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주어서 그런지 아빠가 읽어 주었던 물고기,게,거북이등등을 실제로 낚시질을 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오즘은 푹 빠져있는거 같아요...
장난감 뿐만 아니라 책을 같이 읽어 줄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으니 놀때는 장난감으로 놀고 책을 읽을 줄수 있는 스토리가 있으니 일거 양득인거 같아요...
장난감이 허접하지도 않고... 한마디로 굿입니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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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딸래미... 뜰채를 가지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논다..
새로산 장난감..책을. 넋나가라 놀때.. 하루종일 머리털 빠져라.. 일하는 엄마의 어깨는 으쓱으쓱.. 사는(live and buy) 보람이 절로 느껴지는 순간..
이마트서 뽀로로 낚시놀이를 6000원에 팔던데.. 비교하면.. 좀 작지만.. 충분하고 뜰채도 있고 책도 있으니.. 훨씬 만족스럽다.
단.. 낚시대가.. 약간 허접.. 줄이 잘 감기질 않아서.. 손으로 잡아빼면서 해야한다.. ㅉㅉ
물고기 이름 익히기도 좋고.. 자연의 물고기편 꺼내놓고.. 같이 놀면서 읽다가.. 목욕할때 뜰채를 주니.. 애가 좋아서 기겁을 한다
영테 읽을때 보여주기도 좋고.. 만족만족
책 내용은.. 재밌지만.. 아직은 스토리가 너무 길어 딸이 소화하기 힘들지만.. 엄마가 보긴 재밌는 책. 약간의 교훈도 있고.. 언제 이 내용을 이해할지..
참.. 물고기 중에 문어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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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장난감이 세트라 요상품을 구매하였는데..
책은 그림도 이쁘고 괜찮은데 장난감중 낚시대가 잘 않감아져서
약간 신경쓰였지만 아이가 낚시놀이하는데 물고기는 잘 잡혀서 ^^
그냥 쓰고있습니다..
책이랑 같이 되어있어서 책도 읽어주고 낚시놀이도 같이 하니까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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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16개월된 우리딸을 욕조에서 목욕도 시키고 물놀이도 시키느라 놀게 하면서 '뭐좀 재미있게 놀게 할게 없을까...'하던차에 동네 친구엄마가 이 책을 샀다면서 추천해줘서 구입했다. 일단 책은 정말 크다. 일반 책꽂이엔 안들어갈정도로... 내용이나 그림은 개인적인 생각으로...좀 정신없는거 같다. 딸아이도 아직 어려서인지 책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근데 낚시 놀이는 너무 맘에 들어했다. 물고기,게,거북이,상어,개구리...크기도 적당히 작고 낚시대나 뜰채도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어서 좋았다.일반 낚시놀이 장난감들은 자석부분이 떨어질까봐 걱정되고 고리부분이 날카로와서 걱정되고...그랬는데 이건 그런 문제는 없다. 아이도 너무 좋아하며 잘 가지고 놀고... 낚시놀이만으로도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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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최악의 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도 허술할 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의사놀이 set는 지급하지 않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중국산 제품중에서도 너무나도 허술한...
쓰레기로 처리하는 비용이 더 들지 않을까...싶을 정도로 허술합니다.
내용면에서도 아가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가
힘든 너무나 짧고 엉성한 구성이 처음으로 책을 산 것에 대해
후회를 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