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하야테....여기서 또 패러디..검도시합에 등장한... 그리고 또 계속되는 패러디 패러디가 이해가 될 때는 재미 있는데 그렇지 않을 때에는 궁금증만 유발시키고 재미가 없다...
마라톤을 한다는데 마라톤 대회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다음권을 한번 봐볼까...
다음권도 패러디의 연속이겠지....라고 생각하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