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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하야테처럼'입니다. 하야콤이라고 부제를 가지고 있죠. 이 책의 처음 시작은 하야테의 어릴 적으로 시작됩니다. 산타가 하야테에만 선물을 주지 않는데 이 산타의 말이 정말 웃김니다. "내가 너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 이유는 너이 집이 지지리 가난해서 란다." 어떤 이런 무책임한 산타가 있단 말인가. 이보다 더 많은 내용으로 책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이제 거의 끝나는 것 같지만 정말 재미있는 책으로 소장하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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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신없이 사건들이 터지는데... 막상 정리해보면, 알맹이가 거의 전무한 스토리.(주인공을 좋아하는 소녀들끼리 담합을 한 게 가장 큰 사건이라고 할까?)
그나마 재미있으니깐, 다행이긴 한데... 점차 패턴이 눈에 빤히 보이는 듯한 느낌이다. 슬슬 작가도 한계를 느끼는 듯...
그나마 다행(?)이라면... 중간 중간에 나오는 복선이라고 할까, 힌트라고 할까? 뭔가 의미심장한 목걸이 계속 부각되는데... 그런데 대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저주 목걸이라는 건 알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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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다보면 그냥 웃게된다...패러디의 난무와 어이없는 상황에 계속되는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사건에... 정말 정말... 읽다보면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게 읽게 된다... 하야테의 수난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며 등장인물들의 끊임없는 사고는.... 왠지 등장인물들이 전부 사고 뭉치인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