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이번에도 사건의 연속으로 바람잘날 없는 하야테...
여기 등장인물들은 어째 하나같이 뭔가 비범하면서 한곳씩은 비어있어서
읽을 때마다 재미를 준다...
각자의 개성과 사고가 어울리면서 생각지도 않은 재미가...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완결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