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많은 패러디가 등장한다. 문제는 원작을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은 듯하다는 것...
패러디라는 것이 원작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 것인데 모르는 원작을 패러디 한것은 이해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상황 자체가 재미있어서 보는데는 무리가 없으니...
어쨌든 재미있는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