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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천사수키님으로부터 받은 컬러링북이에요. 이제까지 컬러링북과는 다른,,, 일년내내 매일매일 컬러링을 할수 있는 두꺼운 책이랍니다. 색깔 칠하는 것은 저에게 늘 행복을 주는것같아요. ^^
그림과 잘 어울리는 문구도 매일매일 달라서 항상 색다른 컬러링북이더라구요~~
진짜 두꺼운 컬러링북을 보는 순간 행복한느낌이 가득 들더라구요~~
영국 퀀덤사와 미문사가 제휴를 해서 개발한 책이라 그런지 이쁜 그림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림도 이쁘지만 해당 날짜에 맞게 도안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멋진 구절도 아래부분에 적혀있구요. 색칠을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빠르고 복잡하기만 한 세상이지만 잠시 쉬어가는 방법도 좋은것같아요~~ 쉬는 시간에 컬러링과 함께한다면 더 행복할거 같구요^^
주제는 대자연,인간,도시,동식물등 다양하답니다. 컬러링 도안이 제가 본 책 중에 최대인것같아요~~ 1년 365일 날마다 컬러링으로 마음을 달랠수도 있답니다.^^
아랫부분에 적힌 문구는 자존감, 평화로움, 감사... 이런 문구를 통해 자신을 한번더 돌아보게 되는것같아요~~ 365 꿈꾸는 girl은 처음 색을 칠하기 어려워도 걱정없는 도안책이에요. 시작점이나 컬러를 미리 칠해놓아서 색상 구상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사인펜,색연필,어떤것이나 칠할수 있으면 오케이랍니다. 컬러링북을 매일매일 칠할수 있어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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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365일.
날마다 같을 수 없는 날이다.
기쁜 날, 즐거운 날, 행복한 날도 있고 힘든 날, 외로운 날, 슬픈 날도 있다.
이런 날마다의 기분을 평화롭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컬러링이다.
그래서, 이제껏 이런저런 컬러링북들을 시도해보았다.
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내용들.
하지만, 열심히 하면 금새 끝을 보이는 그림들이 아쉬워지는 기분이었다.
나는 1년 내내 컬러링을 하고 싶은데, 도대체 책을 몇 권을 사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
바로바로 미문사에서 출간된 <365 꿈꾸는 Girl> 한 권을 선택하면 간단하다.
그런만큼 받아본 책의 두께는 상상을 초월한다.
컬러링을 통해 고요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자신의 마음과 개인적인 행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쓰여 있다.
즉, 마음 챙기기를 하라는 이야기다.
그러기 위해서 호흡에 집중하고 컬러링을 시작하라는 권유가 책에 나와 있다.
책에는 컬러링 도안이 나오고 밑 부분에 자기 확신의 문구가 같이 수록되어 있다.
이 문구를 사용하여 가혹하고 비관적인 내면의 목소리에 다정함을 더하여 긍정적인 태도를 갖도록 하라고 한다.
단순히 읽고 끝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이 문구들 중에서 특별히 자신의 기분에 맞는 문구를 찾고 싶다면 책의 뒷부분에 나와 있는 색인을 이용하면 된다.
책에는 여러 가지 패턴을 사용한 정말 정말 다양한 도안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먹을거리들도 다양하다.
색을 잘 입히면 더 맛있게 보일 것이다.
도안에 조금씩의 색이 칠해져 있어서 그 부분을 참고로 하고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비슷한 분위기로 하고 싶다면 같은 색감으로, 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다른 계열로 칠하면 된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멋진 풍경들도 여러 가지 스타일로 수록되어 있다.
정말 꼼꼼하게 그려진 도안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런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집중력이 고도로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날마다 하나씩 컬러링을 하다보면 이 모든 다양한 도안들에 색을 입힐 수 있다.
다정한 여우가족을 그린 그림으로, 너무 다양한 색을 사용하지 않고 단순하게 칠해 보았다.
여러 색을 사용하자면, 정말 다양한 색을 사용할 수 있는 그림들이다.
색연필보다는 아무래도 거칠고 섬세한 표현이 좀 힘든 것 같다.
집에 있는 색이 12색 뿐이라 다양하게 색을 표현할 수 없어서 좀 아쉽기도 하다.
색연필은 마음껏 칠해도 대부분 예뻐 보이는데, 싸인펜은 좀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
칠하고 보니 내가 색에 대한 감이 별로 없다는 것이 실감난다.
그다지 잘 어울려 보이지 않는다.
원하는 대로 골라 할 수 있는 긴 호흡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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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꿈꾸는 Girl ,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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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길을 기다리는 멋진 그림들. 꽝손의 진가를 보여주겠쓰..ㅋㅋ 이미 칠해진 부분도 있어요. 컬러링 참고 포인트를 제시해준 거죠.
정해진 색깔 없죠. 내 맘대로. 몽땅 채울 필요도 없죠. 내키는 대로. 일러스트레이터 앤드루 핀더는 런던에서 선사시대 고고학자로 일하고 있다고 해요. 수많은 벽화도 그렸다고 하네요. 그림이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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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래마다 날짜가 있어요. 그리고 그림에 관련한 좋은 글들이 적혀 있죠. 자기 확신의 문구라고 해요. 글을 쓴 컬러리스트 로나 에버스덴은 주간 컬러링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고 명상, 요가, 행복을 주제로 20권 이상의 저서를 냈다고 해요.
날짜는 챙겨도 좋고 가볍게 무시해도 좋아요. 좋은 글은 마음에 잠깐 새기고 그 말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보기로 해요^^ 혹시 특정한 생각을 강화하고 싶다면 맨 뒤쪽의 색인을 이용해 문구를 찾으면 됩니다. 즉, 신뢰 자신감 아름다움 웃음 우정 존경 평온 행복 사랑 관계 감사 성취 등등 주제어가 제시되어 있으니 그에 해당하는 페이지로 이동하면 됩니다. 골라 잡아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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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딸랑구가 학교에 가져가서 반 친구들과 작품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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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다! 애들이 저절로 집중해서 색칠하게 되니 주변이 조용하더라네요. 조금 익숙해진 후에는 어떻게 칠하면 더 멋질지, 더 어울릴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힐링이 되는 컬러링 북 365 꿈꾸는 Girl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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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힐링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받았어요. 매일 스트레스 풀고 매일 꿈도 꾸는 <365 꿈꾸는 Girl> 이에요. 두껍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렇게나 넉넉할 줄이야~ 컬러링을 하다 보면 줄어드는 그림에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은 넣어두셔도 될 것 같아요. 컬러링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어릴 때 하던 '색칠 공부'를 떠올리면 아마 한 번쯤은 해 보셨을 거예요. 어릴 적 색칠 공부는 잘해야겠다는 부담 없이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빈 공간을 채우는 즐거운 놀이였어요. 어울릴만한 색깔을 고르는 것은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하는 기쁨과 자유를 만끽하게 해 주었고 빈 공간을 채워나가는 것은 백지 같은 미래를 꿈을 채우는 시간이었지요. 어른이 되어 컬러링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온 '색칠 공부'를 아주 오랜만에 해 봅니다. 뭉툭한 파스텔이라 칠하다 보면 선을 넘어가고 색상 조합도 마음에 안 들지만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색칠했습니다. 제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스트레스는 노랑으로 채우고, 앞날을 모르겠는 불안함은 분홍으로 채우고, 쌓여있는 집안일에 대한 답답함은 파랑으로 채우고, 하나둘씩 포기하는 꿈은 빨강으로 채워서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제 마음을 빛나게 채워줬어요. 원하지 않는 그림으로 마음이 힘든 어느 날 흐트러지게 늘어트리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날 뭔가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는 날 마음을 빛나게 색칠하듯, 365 꿈꾸는 GIRL로 빈 공간을 원하는 색으로 채워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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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너무 이쁜 컬러링북, <365
꿈꾸는 Girl>입니다. 그냥 이름을 <꿈꾸는 Girl>이라고 하면 될 껄 '왜 이렇게 길게 지었지?'하고 펼쳐봤더니 이유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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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인데 글자가 있길래 읽어보았어요.
어디 한번 저도 가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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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받고 책을 편 날짜가 6월
21일이니까...
"Cancer, the crab, is self
sufficient-and the same is true of me.
자급자족이라... 멋진 말이네요.
그나저나 영어문장의 Cancer는 암 아닌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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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어떤가요?
![]() 정말 두툼한 이 책은 처음 펼 때 사실 걱정하면서 펴는데, ![]() 이렇게 펴기 좋게 제본이 되어 있더라구요. ![]() 또 어떤 그림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는데, ![]()
![]()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한 식물과 곤충 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그림이 있어서 ![]() 그리고 칠할 때 힌트가 되게끔 이렇게 일부 색칠이 되어 있어서 ![]() 밑에 글귀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면, ![]()
"나는 내 인생의 별이고, 하는 모든 일에서 빛이 나죠."
![]() 이 글귀들은 책 제일뒤에 색인으로 구분되어져서 ![]()
또 다시 이 책을 펼친 날이 6월 23일 이네요.
어때요? 이쁜가요?
![]()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다보면 ![]() 색칠하는게 뭐가 힐링이 되냐구요? ![]() 해보세요~ 그럼 제 말이 진실인지 알 수 있을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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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단순한 컬러링 북이 아닌 하루 한줄 명언집 컬러링북 =365 꿈꾸는 Girl 그냥 컬러링북이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각자 선호하는 바가 다르니... 꿈꾸는 듯한 패턴과 긍정적인 자기 확신으로 평온한 나날을 보내란다. 치열한 하루를 달래주는 책 오늘이 어느날이던 그날짜를 펼쳐 이쁘게 색칠하며 책을 즐기면된다. 컬러링 북 이라면 두께? 이정도는 되야지 ㅋㅋ 사실 365일을 담고 있기에. 그리고 색칠을 할 수 있는 두께이기에 책이 꽤나 두툼하다. 받고 나서 놀람^^; 집에 있는 아이 색연필과 내 색연필을 오랫만에 소환했다. 아이와 함께 아이 색칠 놀이는 종종했지만 오롯이 나를 위한 컬러링은 정말 오랫만이다. ^^ 벌써 2년전 어린이날 파주 출판단지에서 책잔치 할때 건군이 엽서를 열심히 정말 열심히 칠해서 상품으로 받은 컬러링북 이후 처음. 아이가 또 샀냐며 놀란다. 건군~~ 엄마도 힐링이 필요해~~ 오늘 날짜를 짠 펼치고, 그날의 힐링 메세지도 읽어보고, 다이어리에 써보기도 하고, 쓱싹쓱싹 색칠도 하고~ 워낙 미술을 못하고(만들기나 오려 붙이기 등은 꾀나 잘했는데 유독 그리기는 못함 ㅠㅜ) 컬러 감각이 떨어져 다른 사람들 보다는 못하지만 칠하다 보니 복잡한 생각도 잊고, 홀가분 하기도 하고 좋다. 아이들 모두 자는 혼자인 시간, 조용한 시간에 하나씩 내마음에 컬러를 입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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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꿈꾸는 Girl
1년 365일, 월별로 색을 달리해 한 권에 담았어요.
과거나 미래의 걱정 대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는
매 페이지 하단에 자기 확신 문구가 있어요.
이렇게 월, 일이 표기되어 있고
다이어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제본방식이라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활용하셔도 되고
페이지 하나하나 결코 단순하지 않은 도안들이 꽉 차 있어요.
6월의 첫 날. I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I am a natural opti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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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운 컬러링 도안으로 마음 챙기기 [ 365 꿈꾸는 GIRL ]
요즘 제가 뒤늦게 컬러링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그렇다고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초초보 왕초보로써 하나씩 색칠하면서 완성되어 가는 것이 재미를 느껴 이런 저런 책들을 마구 구매를 하고 있는데 이런 저의 눈에 딱! 뜨인 책 한권 바로바로 [ 365 꿈꾸는 GIRL ] 입니다. 1년 365일 날마다 하루에 하나씩 하나의 도안을 컬러링 해 볼수 있는 책이라니 ~~ 그렇다면 컬러링 도안도 무려 365개....... 헉스~~~세상에나.. 얼마전에 제가 구매한 컬러링북은 가격은 다른 컬러링북과 같은데 도안이 달랑 24개 있더라구요,, 작가의 컬러링이 옆에 있고 따라서 칠해 볼수 있는 페이지가 달랑 24개,,,, 넘 작아서 좀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1년 365일 날마다 하루에 하나씩 도안을 컬러링해 볼 수 있는 양이라니,, 와!~~~ 도착한 책의 무게와 두께를 보고 역시~~ 대박을 외쳤네요
이 엄청난 두께와 제본 좀 보세요,.. 본드 제본이 아니라 바느질 제본이라서 어느 페이지를 펼칠지라도 평평하게 펼쳐지면서 컬러링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네요,, 종이의 두께도 도톰한 편이라서 제가 젤리펜으로 색칠을 해 보았는데 뒤장에 비치지 않네요,,요것도 장점.. 제본이 느무느무 마음에 듭니다, 굿!~~~~~
또 하나의 장점은 모든 컬러링 도안에 그 그림과 관련이 있는 마음의 평화 '문구' 수록!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영어와 한글 두가지 버젼으로 동시에 수록..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을 하는 이유가 컬러링을 하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이 되면서 힐릴이 되기때문에 한다고 하죠,, 물론 재미도 있지만 말이죠,, 이 책은 연중의 다른 날이든, 해당 날짜가 있는 페이지로 가 보면 그날의 컬러링 도안과 그 밑에 자기 확신의 문구가 있습니다. 자기 확신의 문구도 읽으면서 마음도 챙기고 컬러링도 하면서 심신의 안정도 찾고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 같아요
대자연, 인간, 도시, 동식물 등 다양하고 풍부한 컬러링 소재! 도안은 정말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네이쳐, 보태니컬, 잰탱글, 만다라 , 도시, 동물, 식물 등등 다양한 도안이 무려 365개... 아마도 컬러링북의 최대 도안인것 같아요,, 정말 다양한 도안이라서 컬러링하는데 지겨움을 없애줄 수 있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 책은 그날의 날짜 페이지를 찾아서 자기 확신의 문구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그런다음 그 페이지의 도안을 컬러링 하는 것이지만 저는 이상하게 그냥 마음에 이끌리는 문구를 찾아서 또는 마음에 이끌리는 도안을 찾아서 무작정 컬러링을 하게 되네요,, 사실 제가 손이 좀 느리기도 하고 하루에 하나의 컬러링을 완성하기에는 시간이 없어서 하루에 하나씩 완성은 못할 듯 합니다, 대신 380 ~383 페이지에 있는 색인을 통해서 지금 내게 필요한 문구를 찾아 볼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그 페이지를 찾고 문구를 읽고 그 페이지의 컬러링도안을 색칠 해 보는 것으로 저는 찜했네요 ㅎㅎ
제가 선택한 페이지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조금 컬러링을 해 보았는데 역시 날이 더워서 완성은 못하고 다음날로 미루기 ~~ ▼ ▼ ▼ ▼
완성!!!! 컬러링의 세계로 들어온지 한달 정도밖에 안되는 왕초보라서 실력은 미비하지만 내 마음을 힐링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 못해도 패쓰~~~~ 만족입니다. 색연필은 스테들러 에고소프트 36색입니다. 재미있네요,,,종이도 도톰하고 색도 잘 먹는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더 컬러링북이 필요 없을 듯 하지만 책 욕심은 끝도 없는 듯 하여 그래도 또 ~~~ㅎㅎ 단 한권의 컬러링북만 있어야 한다면 전 이 책을 고를 것 같아요,, 무려 다양한 도안이 365개나 있으니깐요,,, 좋아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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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꿈꾸는 Girl>에는 365개의 도안이 들어 있다. ‚저자는 하루 하나씩 일 년 365일 컬러링을 하며 마음 챙기기를 통해 긍정마인드로 전환하여 여유 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펴냈다. 도안은 매우 복잡하고 정교하여 마음이 급하거나 감정이 정돈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컬러링을 할 수가 없다.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컬러링을 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책을 3권 구입했다.
다른 한권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움직이며 혼자있는 것도 노는 것도 어려운 아이에게 또 다른 한권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이 함께 컬러링을 하기로 했다. 학교에서 돌아와 잠시 간식을 먹으며 숨고르기를 하고 선생님과 함께 컬러링을 한다. 한 아이는 재미있어하며 2-30분을 집중해서 하는데 다른 아이는 여전히 잠시 하다 돌아 다니고 또 앉아 보지만 쉽지 않다.
판단하여약을 먹이기를 권한다. 약을 먹은 아이들은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축 처저서 가만히 있거나 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다른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정작 그 아이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 아이가 주의력결핍 경계선으로 진단을 받았다. 약을 먹여야 하지 않느냐는 말을 듣지 않고 검도를 하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했다. 중3인 아이는 예의바르고 착한 청소년이 되어 있다.
된다. 이제 나는 <365 꿈꾸는 Girl>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작품집을 만들며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기를 기대한다. 하루 한장씩 할 수 없으면 며칠이 걸리더라도 완성해가는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아이가 마지막 장을 색칠하는 날 파티를 열어 축하해줄 것이다. 처음 색칠한 것과 마지막의 그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고 아이는 그만큼 몸도 마음도 성장해서 처음 시작하던 날을 추억하는 작품집을 자랑스럽게 펼쳐보일 것이다. ‚
아이 혼자서 컬러링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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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365 mindful days to color로 전세계에서 동시 출간한 컬러링북.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그날 날짜에 맞는 도안에 컬러링 해도 되고, 자신에게 필요한 문장, 왠지 끌리는 글, 도안이 있는 페이지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나씩 채우면 365가지 나만의 컬러링 다이어리가 완성되겠지요.
책 사이즈는 기존 컬러링 북 2~3권 정도의 두께에요. 가지고 있는 책 중 하필 페이지 수가 많고 종이도 두꺼운 일서를 놓아서인지 비교용 사진에선 2권 두께 정도로 나왔네요. 평균적으로 다른 컬러링북 3권 두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본 상태는 보시다시피 양장 제본이에요. 표지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소프트 커버를 선택했고, 책이 워낙 두껍고 사용자 입장을 고려해서 떡 제본 방식 대신 이렇게 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다달이 찾기 쉽도록 모서리 부분을 색으로 구별해놨네요. 학교 다닐 때 항상 들고 다니던 색지 다이어리처럼요.
편집 상태도 정말 칭찬하고 싶어요. 컬러링북 사용할 때 제일 거슬렸던 부분이 1. 양쪽으로 쫙 펴지지 않는 것 2. 펼치더라도 제본 부위에 채색하기 까다롭다는 점이에요. 컬러링북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이 공감하실 듯 ^^. 적어도 이 책에 컬러링 할 땐 저 두 가지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책 안쪽은 신경 쓰지 않게 구분한 것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컬러링은 단면 페이지에 두꺼운 종이가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러다가는 365가지 도안을 책 한 권에 다 못담겠지요. 종이는 다소 얇은 편이지만 일반 문서용 종이처럼 종이 밀도가 낮아서 뒤가 다 비치지 않고요, 적당히 질기고 튼튼해서 뒷장이 망가지지 않아요. (수채화로 하셔도 됩니다.) 휴대성, 실용성 다 고려한 편집에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도안 역시 365가지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는 만큼 여러가지 주제의 도안이 골고루 수록되어 있답니다. 자연, 건물, 풍경, 동식물, 동양풍, 우주, 음식, 사람, 사물, 추상화, 디자인, 별자리 등... 다양한 테마가 있어요.^^ 그리고 각 페이지 마다 이렇게
영어 원문과 우리말로 된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본격적으로 채색하려고 선택한 페이지는 2월 7일, 드림캐쳐 도안이네요. 컬러링 할 때 주어진 도안선과 칸에 집착하지 말고 참고만 하세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요. 경계선에서 삐져나오더라도, 조금 틀어지더라도, 뭐 어때요. 전체적인 느낌에 집중할 때 훨씬 컬러링이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