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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4-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스테판 파스티스 지음/지혜연 옮김/ 시공주니어 미국 어린이 독자 투표 우승작
명탐정 티미를 보고 우리 아이와 배꼽 잡고 웃으며 읽은 책이예요. 티미의 팬이 되었답니다. 어찌 보면 유치할 수도 있고 말이 안될 수도 있지만 아이만의 순수함과 기발함이 유쾌하고 거침없는 재미를 안겨주네요.
우리 둘째가 낭독하면서 읽어주었는데 프롤로그부터 웃음이 나더라고요. 프롤로그에는 티미가 탐정인줄 알았는데 경찰에 잡힌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름도 재미있고 풀어가는 스토리 자체가 시트콤을 보는것 같아요. 투디라는 아이는 예니세프라는 자선단체를 만들어요. 예니세프는 가난의 고통에 시달리는 불쌍한 아이를 위한 모임인데 예르기 프림킨에게 책을 사줄 돈을 모으기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하여 돈을 모으는데 모인돈은 어이없게도 0달러 12센트! 기부금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도둑맞은 기부금을 찾기위해 명탐정 티미는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티미의 엉뚱함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재치에 반하기도 하면서 함께 추척해나갑니다. 북극곰 몽땅이와 함께 몽땅실패 주식회사를 운영했지만 티미혼자 일하게 되고 기부금의 범인을 잡기위한 의뢰로 시카고를 종횡무진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고자 힘쓰는 모습은 명탐정 다운 면모를 보여주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의 기부금의 범인에 대해 나오는데.. 범인이라고 하기에도 뭐하네요. 알면 재미없으니 책을 통해 그 진실을 알면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 몰리를 위해 끔찍하게 싫어하는 춤을 추는데 탐정은 거칠지만 예의 바른 신사로 바로 티미를 말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티미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엉뚱,기발,영리한 티미와 함께 가족과 친구의 의미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면서 유쾌함속에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계속해서 사건을 파헤치는 명탐정 티미의 열정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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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티미는 울 아들 초등2학년이라 제가 먼저 읽은 책이예요~ 곧 아이와함께 읽을거라 아이와함께 폴더에 업로드해봅니다.
명탐정티미가 시공주니어456북클럽이란 타이틀로 나오고 있는데요. 책 읽기 좋아하는 초등저학년들도 봐도 좋을 책이예요. 사실 울 아들한테 제가 목이 터져라 읽어줘야할 책 ㅋㅋㅋ 울 아들이 책 읽는 속도가 안빠르거든요. 제가 명탐정 티미 3권과 4권 다 읽어봤는데 늠나 잼나요.
고백건대 진짜 위대함 하고 간지에 글이 쓰여있고 충격적인 프롤로그 시작~ 책장이 막막 넘어가는 중독성있는 명탐정티미랍니다. 이 책 안보신 분들은 모르실걸요! 그러니 제에발~!꼭 사서 보시길요 ㅎㅎㅎ 전 1,2권 궁금해서 사야할까봐요 ㅎㅎㅎ
티미라는 친구는 엉뚱한 구석이 있지만 공감 가고 막 사랑 주고 싶은 캐릭터예요. 알고 보니 엄마가 경비원 아저씨와 재혼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흠~ 아무래도 미쿡쪽 아이들책이라 이런 부모님의 이혼이나 재혼에 관한 내용이 많이 보이는 듯 해요.
명탐정티미3권나왔을때 이벤트로 받았던 물병 티미물병 넘나 이뻐요~ 정말정말 시공주니어는 새 책이 나오면 이렇게 책과 관련굿즈를 넘나 잘 만드시는듯 해요. 부록선물 받고 싶어서 책이 막 사고 싶어지는건 안비밀 ㅎㅎㅎ
엄청 엉뚱하고 자기가 세계최고의 탐정이라고 생각하는 티미 실패의 좌충우돌 성장기 꼭 보세요. 다큰 어른이 봐도 잼난데 아이가 보면 더 신나할거랍니다. 마지막엔 그렇게 싫어했던 친구 몰리 손을 잡고 왈츠를 쳐주는 티미의 모습에서 한 뼘 더 성장한 티미를 엿볼수 있었답니다. 아~티미시리즈 5권도 또 나오면 또 사서 볼듯해요. 이건 중독이야 중독 ㅎㅎㅎ 몰리모스킨스와 티미가 시카고호텔에서 겪은 일들도 참 웃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상도 받았다니 이건 더 말하면 입아프죠~ㅎㅎㅎ 시공주니어456북클럽에 나무집시리즈도 있는데요. 초등도서실에서 13층나무집 제가 빌려 봤는데 역시나 배꼽 빠져요. 나무집은 글밥 적어서 울 아들도 보고 막 잼나다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내 아이에게 꼭 교훈이 넘쳐나는 책들만 보여줄게 아니라 이렇게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는 책들도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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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탐정티미 4도둑맞은 기부금의비밀 요책 시리즈 린이 엄청좋아했거든요..요렇게 시리즈로 나오는건 아이들이 또보고또보게되는것같아요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책들 종류별로 골고루 보게되는데요..요즘은 요런 추리 마법 탐정 수사하는걸 엄청좋아한답니다..자기가보면서 주인공이된마냥 찾아보구 실마리라든지 뭔가를 찾아내고 밝혀내는걸 넘좋아하는린이.. 그래서인지 지난번 요 명탐정 티미를 보구또 새로운 시리즈로 보구싶다고했는데 이번껏도 역시나 단숨에 푹빠져읽더라구요.. 어떤내용이길래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걸까요...? 지루한 학교책보다는 요런 책들이 솔직히 더재미나고 머리에쏙쏙들어오겠지요 그래도 종류별로 책을 좋아하고 이해하는것도 정말중요하니깐요..책에 편견을 두지말고 골고루 보는게 좋은것같아요... 이번내용은 지금 위대한 탐정의 일지가 공개된다..!! 우리학교 봉사 동아리 예니세프의 기부금이 사라졌다..예니세프는 당장 이시대 그게누구냐고!!!바로 나 명탐정 티미다..!!! 세계최고의 탐정회사 몽땅실패주식회사의 창업자이다 대표 이사이며 최고경영자 명탐정에게는모든것이 단서다.. 변기에 붙은 종이조차도 이책은 내가여전히 세계최고임을 증명할것이다 티미의친구들이 어느불쌍한 외국아이를돕기위해 단체를만들었어요 그단체의기부금이 몽땅 그것도 거금120달러가사라진다.... 사건이 이렇게 심각하다보니티미에게 의뢰가 들어오고 티미는 사라진 기부금을 찾기위해 최고의 범죄자와함께 낯선대도시 시카고를 종횡무진하는 모험까지 꼭만화영화처럼 아이들이 너무나 열광할수밖에없어요.. 어떤어려움에도 굴하지않고 꿋꿋하게 난관을 헤쳐 나가며 사건해결에 힘을쓰는데 과연 기부금의 말도안되는 실수의결과는어떤것일까요? 요 티미의시리즈를읽게되면 티미가 얼마나 멋진 탐정인지 알게되는 즐거운책' 린이는 이책에빠져 정말 티미대단하다고 자기도 멋지게해결하고싶다고 남자여자아이들 모두가좋아할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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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 4권이 나왔어요! 이 책은 시공주니어 456북클럽 책 중 한권인데요. 엉뚱한 탐정 티미 실패 시리즈 중 네번째 권이랍니다.
옆의 곰은 티미의 동업자였던(!) 북극곰 몽땅이랍니다.
티미는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인 경비원 데이브 아저씨와 엄마에게 새로 생긴 가장 친한 친구의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요..그 가족은 물론 티미가 말하는 범죄자인 몰리의 가족이랍니다. 경비원 아저씨가 새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을 도우러 가는것이지요.
티미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예르기 플림킨을 위한 자선단체에 기부금이 없어졌다는 얘기를 친구인 롤로한테서 듣고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시작하게 되는데요~범인을 잡기 위해 몰리와 둘이 범인을 찾아 호텔로 떠나게 되는데 스위트룸에도 잠깐 머물게 됩니다. 엉뚱한 탐정 티미 실패..기부금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공주니어의 456클럽 중 인기 시리즈 나무집 책들보단 글도 많지만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는 책이랍니다. 벌써 또 다음권이 기대가 된답니다. 5권도 나오겠죠???^^ 저는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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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 미국 어린이 독자투표 우승작 시공주니어
어딘지 모르게 간략하면서도 담을 건 다 담고 표현할 것만 같은 제가 어릴 적 외삼촌이 다락에 고이고이 모아놓은 신문의 연재되는 만화 (4컷짜리도 있었고 아주 긴 신문의 반을 차지하는 연재만화도 있었는데)를 1회부터 완결될 때까지 모아서 묶어서 책으로 만들어서 읽으라고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라도 잊으면 만화의 내용이 완성이 안될 텐데 스누피나 아주 재미있는 우리나라 만화들이 제법 많았답니다. 외갓집에 가면 외삼촌이 꺼내주었답니다. 삼촌과 나이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 않아서 공감하며 같이 읽곤 했었어요~~작가도 이런 종류의 연재만화로 인기를 얻은 작가가 쓴 명탐정 티미입니다.
독창적인 이야기를 풀어가서 맨 처음에는 아이도 나도 무슨 내용인가? 했지만 읽다 보면 그냥 하루하루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탐정이라는 주인공의 일상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글귀 앞장과 맨 뒷장에 씌어 있습니다. 고백 건데 진짜 위대함 → 재미와 위트가 가득한 책이 펼쳐집니다. 위대한 탐정이 추리해 나가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밑의 사진은 충격적인 프롤로그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이다. 발을 질질 끌리며 경찰에게 잡혀가는... 온 세상이 미쳐간다 착한 사람이 악당이 되다니...로 시작되는 책
독특한 글체와 독특한 그림이 돋보인다 책의 처음엔 등장인물의 소개가 쉴 새 없이 나오고, 자신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을 거라며 지구 상의 모든 사람이 명탐정 티미가 쓴 세 권의 책을 읽었을 거라며 자신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은 아마 지난 수년간 바위 밑에 깔려 있었거나 바다 밑에 있었거나, 또는 시간여행을 했던 게 틀림없다는 티미
자신의 회사 이름 몽땅 실패 주식회사 몽땅이는 동업자 북극곰 이랍니다. ㅋㅋㅋ 동업자가 말썽만 엄청 피우는 북극곰
예니 세프 재단의 돈이 사라지면서 호위관으로 있는 롤로가 불행한 생각에 빠진 티미를 테더볼 공으로 강타한다!!! 뇌진탕이야 경찰 불러 하지만 경찰은 부르지 않고 좋은 친구들끼리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다음 5분간 서로를 때린..... 다. ᄏ 그림과 같이 보면 너무 웃겨서 웃음을 지으며 읽게 되네요 엉뚱한 친구 덕에 말이죠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 그리고 엄마의 친구 에스더 모스 킨스, 몰리 몰리의 동생 찔찔이..모스킨스씨 이렇게 여행을 나선다. 몽땅이 와 같이 사업을 하다가 사업 실패 후 몽땅이를 해고하고 동업 계약서에 쓰인 조항 때문에
몽땅이가 몰래 계약서를 고친 것 같지만 할 수 없이 지금 같이 일할 때보다 몽땅이는 편하게 지내게 된다. 사탕 값으로 버는 것보다 더 많이 지불하는... 티미
주인공들이 너무 개성이 독특해서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컵에서 귀를 떼지 마라인 13장에 나온 비밀 메모지에 가려진 글자. 나중에 뒤에 가면 49장에서 비밀이 밝혀진다. 결국 경비원 아저씨가 뭐라고 말한 지 알아낸 사람은 가장 말을 못하는 친구 찔찔이었다 찢어진 메모지의 잘린 부분을 엄마에게 가져다준다. 이제 우리도 무슨 글자가 숨어있었는지 알게 된다.
몰리는 경찰에게 쫓기고 결국 도서관에서 책을 다 엎으며 잡혀가고 나는 엄마와 드라이브로 바닷가에 가서 엄마의 해명을 들으며 끝난다. 포도 냄새나는 여자아이라는 말. 그리고 불꽃놀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문화적인 차이인지 그냥 농담처럼 이야기하는지 ^^ 자동차 앞에 벌레가 부딪혀 펑! 터진다 내가 말한다 와우 불꽃놀이다." 벌레가 터지는 것을 불꽃놀이라고.... 하는 주인공.
몰리가 범인인것으로 확신해가며 이야기를 읽었는데 결국은 범인은 주인공인 티미였다 티미는 그 돈 을 범인 찾는데 다 사용해 버렸고 처음부터 도둑은 없었다고 하면서 마무리된다. "한때는 착했던 내가 지금은 악당이 됐어"
사실은 달러를 소수점을 잘못 옮겨서 쓴 것뿐이었다고 한다. 돈은 그대로 있다고....ㅎㅎㅎ
깜박 잊을 뻔한 누군가에 대하여 작가에 대한 설명.
la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 연재된 돼지 앞의 진주라는 만화를 650회 이상 실어서 인기를 얻었고 최고의 신문 연재만화로 두 번이나 선정되었다고 한다.
명탐정 티미는 그가 쓰고 그린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30국으로 수출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적인 활약 덕분이라며 홈페이지 주소도 직접 친필로 적어 소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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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4권을 처음 접했는데..어린이의 반응이 최고랍니다. 나머지 앞에 권을 사달라 할정도로 재미있데요 학교 도서실에서 1권인은 조금 본 모양인데 워낙 만화책을 좋아하는 지라.. 만화책보느라 티미를 조금보고 말았다네요 명탐정 티미 몰리의 남동생 미카를 찔찔이 라고 부든답니다 왜그럴까요? 책을 읽어본 느낌은...재미있어요 만화가 아닌데.. 만화같이 재미있고 은근히 중독성 이 되는 지 책을 덮고 싶지 안아요 푹자 모텔.. 모스킨스 가족과 시카고로 안가겠다고 모텔방문에 판자를 대고 못질을 해버린 티미.. 인내심이 강한 엄마는 어떻게 했을까요? 문을 뜯어 버린다고... 티미는 계속 안간다고..외치고 어린이와 저의 일상같아요 ㅜㅜ 버티다가 결국엔 모스킨스 가족과 시카고로 가고있는 티미 복수심에 불탄 우리 엄마가 나를 이 나라 고속도로 위에서 최고로 불편한 여행자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한거 같다는 티미.. 예니세프 재단의 돈을 찿아라.. 과연 티미의 나이가 궁금해 지면서 앞에시리즈를 읽어야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어요 티미의 유쾌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명탐정 티미 읽으면서 큰 웃음이 아닌...잔잔한 느낌의 재미를 보여주는 티미시리즈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이전 동업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궁금해요^^ 과연 기부금은 누가 가져갔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누구일까? 누구지 했는데.. 비밀은 책을 다 읽으면 나오더라구요 마지막부분이 반전이였답니다~~ 어린이와 재미있게 읽은 명탐정 티미시리즈 초등저학년도 충분히 읽을수있는 재미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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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따끈한 신상책 한 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겐 벌써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아... 저는 어린이가 아닌 관계로 4권이 나온 지금에서야 '명탐정 티미'를 알았네요.
좀... 늦었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괜...찮아요.
화려한 이력에 안 읽어볼 수가 없더라구요.
왠지 이런 타이틀이 깔리면
얼마나 재미있나 보자... 하는 고약한 심보가 작동되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읽어봅니다.
작가 : 스테판 파스티스
옮김 : 지혜연
사실 작가님은 잘 몰랐는데
글과 그림에서 범상치 않은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글을 쓰시는 분은 한 번쯤 만나보고 싶어요.
번역하신 지혜연님은 저도 참 좋아하는 분이랍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등 로알드 달의 유명한 작품에 참여하신 분이세요.
저희 책꽂이에도 지혜연님께서 번역하신 책이 몇 권 있지요~
모두 다 강추!
명탐정 티미
읽어봤습니다.
티미의 친구들은 책이 한 권도 없는 예르기를 위해
'예니세프'라는 재단을 만듭니다.
그리고 책을 사 주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모은 기부금 120달러가 사라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티미의 수사가 시작됩니다.
수사를 열심히, 매우 열심히 하긴 하는데 말이죠.
'자칭 명탐정'이라서
실수투성이에 엉뚱함이 가득~
해결 과정을 지켜보는 게 흥미진진합니다.
그런데 찡~한 가족애 때문에 눈물도 핑~ 돌았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
작가가 직접 그림까지 그렸어요.
작가의 의도가 100% 녹아있어서 그런지
그림도 뭔가를 막 얘기하고 있답니다.
글과 그림의 쿵작이 잘 맞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네요.
맨 뒷장을 보니 282페이지
초등생이 읽기엔 두꺼운 거 아니야? 했는데
그림이 거의 전부인 페이지도 있고
술술 읽히게 쓴 작가의 능력 덕에
벌써 끝났네...라고 아이 책을 덮으며 아쉬워합니다.
도대체 도둑맞은 기부금은 어찌 된 걸까요?
반전이 있으니 직접 보시는 걸로~ ^^
아직 보지 못한 명탐정 티미 1, 2, 3 권도 서둘러 읽어봐야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웃음 포인트가 있더라구요.
공감할 수 있는 친구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미국 어린이들이 왜 이 책에 투표를 했는지 알만하달까?
명작, 역사 책도 좋지만 가끔은 스트레스 풀리게 웃어볼 수 있는 유쾌한 책도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를 실컷 웃게 해 줘서 고마워 티미~^^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시는 시공주니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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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책, 기존에 읽던책과는 전혀다른 느낌의 책이네요.
형식도 다르고 책의 구성도 다르고 새롭고 재밌게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명탐정 티미는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반스앤노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여 개국 판권 수출, LA타임즈 선정 최고로 재밌는 어린이책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도서등에 빛나는 책이랍니다^^
책을 처음 받았을때는 어린이책인데 생각보다 너무 두껍지 않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이도 저도 읽으면서 정말 술술 재밌게 읽혀지더라구요.
또 전 책을 읽으면서 잘 웃지않는 편인데 너무 재밌고 독창적인 생각에
웃지 않을수 없었답니다. 정말 아이도 저도 순식간에 이 한권을 다 읽어버렸답니다.
이책의 작가는 변호사로 일하다 독학으로 만화가가 되어서 유명신문에 만화를 연재했는데
이 만화는 미국만화가 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신문연재 만화로 두번이나 선정되고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그리고 명탐정 티미는 스테판파스티스가 쓰고 그린 첫번째
어린이책이다.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세계 30여개국으로 수출되었다.
정말 책을 읽는내내 그는 정말 천재다 라고 생각이 들었고
직접 만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 만나고 싶었던
작가는 국내에 한명밖에 없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고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작가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전 이책을 세번쯤 읽었답니다 ㅎ
이책은 스트레스에 우울한 엄마에게도 책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분명 유쾌한 하루를 선물해줄것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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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명탐정 티미 4권이 나왔습니다~
티미 신간 출간 소식을 저보다 아들이 먼저 알고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어디서 벌써 소식을 듣고 와서는.. 명탐정 티미 4권 나왔다고.. '아~ 빨리 읽어보고 싶다' 하며 조용히 사달라고 싸인을 보내더군요 ^^;;
티미를 사랑하는 아들 덕에 집에 명탐정 티미 책이 1권부터 4권까지 있습니다 ^^*
대체 티미의 매력이 뭘까요.. 전 아직 한 권도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아들은 읽고, 다시 읽고, 또 읽고,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ㅋㅋ 양장본이라 정말 다행이라는... 아니었다면 아마 표지도 너덜너덜 해졌을 걸요 ㅋ
아들은 알고 엄마는 모르는!! 티미의 매력이 대체 뭘까요?? 티미의 매력으로 샤샤샤!!!
아들에게 티미는 어떤 아이냐고 물어봤더니 곧바로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 라는 답이 돌아오네요
상상력이 풍부하다면 좋은 거 아닌가요?? 하지만 티미는 똘끼? 엉뚱함? 을 듬뿍 얹은 상상력을 가지고 있어요 ^^;;
'4권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의 제 1장 제목이 '불꽃놀이를 시작하자' 입니다 그리고 제일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해요~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 했던 불꽃놀이다.'
하지만 여기서 불꽃놀이는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불꽃놀이가 절대 아니에요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앞 유리창에 커다란 벌레가 날아와 부딪치며 '펑' 터지는 것을 티미가 불꽃놀이라고 표현을 한 것이랍니다 ^^;; 기발하긴 하지만 뭔가 좀.. ㅎㅎㅎ
아들은 좋다고 웃는데.. 전 웃음 포인트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 제가 이젠 때가 묻고 틀에 갇힌 어른이 되어서 그런가 봐요.. 엉뚱한 상상력과 철철 넘치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티미는 아무렇지 않은데 부끄러움은 제 몫이더라고요 ㅋㅋㅋ
1권. 몽땅 실패 주식회사 2권.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3권.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4권.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명탐정 티미의 성은 '실패' 입니다.. 티미 실패... 실패?? '성공과 실패' 할 때 그 실패?? ㅡ.,ㅡ
1권에도 설명이 나왔지만 원래 티미 가족의 성은 '실페' 라네요 그렇지만 누군가 바꾸어 버린 바람에 '실패' 라고 쓴다네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사주를 볼 때 사람은 이름 따라간다고 하잖아요 ㅎㅎㅎ 티미 실패가 사건을 맡으면 '명탐정' 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 사건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탐정이라면서 자주 곤경에 빠져 난처한 상황 속에 놓이지요
뭔가 허술하고 부족하지만 결코 기가 죽지 않는 티미를 보며 제대로 뭘 하지도 못 하면서 입만 살아있는 내 새끼를 보는 거 같더군요 ㅎㅎㅎ 티미를 보며 엄마들은 속이 좀 타겠지만 ㅋ 아이들은 대리만족을 한다고 할까? 아이들이 티미에 열광하는 이유를 조금씩 알 것 같아요 ^^
<456 북클럽> 명탐정 티미 4 -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
스테판 파스티스 지음 / 지혜연 옮김 시공주니어
이번 4권은 작년에 미국에서 진행한 명탐정 티미 표지 투표 이벤트에서 미국 어린이 독자 투표를 통해 선택이 된 아주 특별한 표지로 완성되었다고 해요 ^^
표지 속 티미는 아주 난처한 상황인데도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이네요 ㅋ 역시 티미다운.. 아이들이 표지를 아주 잘 선택한 거 같아요
이번 4권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에서는 학교 봉사 동아리 '예니세프' 가 어려운 친구를 돕기 위해 모은 기부금 120달러가 감쪽같이 사라진 이야기를 다뤄요
동업자인 북극곰 '몽땅이' 를 해고하는 바람에 세계 최고의 탐정 회사 '몽땅 실패 주식회사' 는 '실패 주식회사' 가 되어버려서 더 불안불안해졌지만(!!) 티미는 모든 단서를 가지고 사라진 기부금 120달러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마치 그 과정이 험난한 가시밭길이라고 해도 티미니까! 티미라면!! 티미라서!!! 복잡한 단서들이 진실을 보여줄 거란 걸 믿어요
그리고 '계획대로라면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들 충격적인 프롤로그' 에서 티미가 마치 기부금을 훔친 '악당' 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속으면 안 돼요 ㅎㅎㅎ
예니세프의 기부금이 사라진 이야기와 같이 티미가 봄방학에 데이브 아저씨 (엄마의 남자 친구) 의 이사를 돕기 위해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된 이야기, 여행에 함께 하는 모스킨스 가족과 딸인 몰리 모스킨스와의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티미를 마냥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라고만 생각하고 이 소설을 단순히 아이들 흥밋거리를 자극하는 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어.. 이야기 속에 담은 또 다른 이야기 속에 약간은 묵직한.. 그렇지만 티미 덕분에 묵직하지 않게 풀어낸 가족의 이야기가 있어 놀랐어요
아직 초등 3학년인 만두군은 이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진 못 했을 거 같아요 ^^ 하지만 누가 주입하지 않아도, 콕 집어 가르쳐 주지 않아도 티미의 마음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에 녹아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근데 과연 예니세프의 기부금 120 달러의 행방은?? 대단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안 비밀 ^^*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명탐정 티미!! 그 매력 속으로 샤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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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티미
4편 도둑맞은 기부금의 비밀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들어있는 재미있는 그림과
재미난 말투로 이끌어나가는 시리즈로 유명한 명탐정 티미 시리즈~~
벌써 전세계인기있는 작품이라 그런지 벌써 4편이 나왔답니다.
엉뚱한 매력을 가진 어린이 탐정 티미가 펼치는 이야기속으로 빠져볼까요?
회사이름과 이름부터 특이하죠?
몽땅 실패 주식회사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탐정 티미랍니다.
어설픈 표정에 복장~~귀엽네요.
과연 티미가 어떤 사건들을 해결할까요?
세계평화와 구호활동에 관심이 많은 투디투룰루반 아이들~
예르기 이스마비치 플림킨이라는 불쌍한 아이를 위한 예니세프라는 단체를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빵을 구워팔고 아르바이트에 자전거 경기까지 하며
120달러나 모았는데
이게 웬일일까요
돈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타미에게 사건해결을 위한 의뢰가 들어왔답니다.
과연 범인이 누구일까요?
우리의 타미 사건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어머나 티미가 갑자기 사건을 해결해야하는데 대도시 시카고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또한 새로운 용의자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되는데..
책을 읽는 내내 완벽하지는 않지만
새로운것을 만나면 해결할려고 노력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같아
공감하면서 웃으면서 볼수있는 책인거 같네요.
항상 어떤 어려운 사항에 빠지면 티미의 곂을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들...
내아이가 어렵고 힘들때 과연 저는 얼마나 믿음과 따쓰한 울타리가 되주었을까 하는 반성을 하면서
따스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지막 우여곡절 끝에 기부금의 행방을 알게된 친구들...
과연 그 결말은 어떨지...
직접 책을 읽어보시며 찾아보세요. ^^
마지막페이지에는 이책을 쓴 작가 그린 스테판파스티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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