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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만화책을 볼 때마다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나야 어린 시절의 독서 패턴이 폭넓어지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학습 만화책의 개념이란 건 내가 어릴 때, 내 아들이 어릴 때부터 있어왔지만, 이렇게 분야가 넓고 다양해진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흠흠신서는 정약용이 쓴 '한국 법제 사상 최초의 율학 연구서이자, 살인사건을 심리하는 데 필요한 심리지침서(출처 나무위키)'다. 율학은 근대 이전 중국 문화권에서의 법에 관한 학문을 말한다. 통사 위주의 제도권 역사 교육이 한국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과 개요를 심어준다면, 콕 찝어서 예전에는 이런 사건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어떤 벌을 받았으며, 어떻게 범인을 찾아냈을까와 같은 세부적 궁금증을 만족시켜주는 이러한 학습만화책은 역사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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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내려는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Why? 과학학습만화]가 기초 자연과학 분야의 주제를 통해 탐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키우는 학습 목표를 지향했다면, [Why? 인문사회학습만화]는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주제를 폭넓게 다뤄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 판단 능력을 높이고,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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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한국사 시리즈 중 조선의 과학수사 책에 대한 리뷰 입니다. 조카는 평소 탐정 만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선에도 과학수사가 있었어? 하며 고른 책입니다. 조선시대에도 어려운 사건을 탁탁 해결해내는 수사 방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과학적인 수사 방법으로! 조선 시대에 있었던 복잡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학 수사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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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와이 한국사 새권이 나오면 놓지지 않습니다. 친구집에 가서 조선의 과학 수사가 진작에 나온것을 알고 사달라고 하기에 구매을 하였습니다. 며칠동안 정말 재밌게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학습만화답게 재밌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항상 만족하며 구매하고 있습니다. 와이 한국사 시리즈가 끊임 없이 계속 나오길 바라는 독자입니다. 재밌게 한국사를 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