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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보고 나서 한번쯤 나도 대만 여행을 가보고 싶다 했다 ..그래서 이번에 드디어 떠난다..
그래서 대만 여행을 앞두고 책을 구입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른 책과 비교 하다 홀리데이 타이완을 알게 되었다.
심플한 디자인 부터 도서정보/ 지도/ 맛 정보/ 추천코스 등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도음이 많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열심히 읽고 타이완 가서 알 차게 보내는 일 만 남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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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때문에 처음으로 타이완에 관심갖기 시작해서, 꾸준히 책도 보고,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정보들을 모으는 중~ 몇 개의 책을 비교하다 타이완 홀리데이로 결정! 정보가 너무 많고 책이 두꺼운 건 싫었다. 보기만 해도 질렸다. 어차피 나는 3박4일 정도 일정으로 갈 거라... 꼭 필요한 정보만 있으면 되니까. 게다가 타이페이 말고 가오슝이나 타이중 같은 곳도 소개하고 있어서 일거양득! 처음 갈 땐 타이페이 중심으로 돌거지만, 나중에 한두 번 더 가서 근교나 가오슝, 타이중도 꼭 가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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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를 중심으로 여행을 즐기기는 했지만 책이 꽤 알차보여서 타이완 홀리데이 구매했어요. 알차보이는만큼 책이 무거운 게 좀 단점이기는 해요.
타이베이는 골목골목도 너무 좋았지만 먹는 재미가 특히나 있었어요. 근교 도시 중에서는 기차 타고 갔던 고양이천국 허우통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책에서 많은 레스토랑은 소개하고 있는데, 맛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필 꽂히는 곳으로 갔는데 대부분 맛이 좋았아요.
타이완을 처음 가시는 분들은 추천 코스만 따라가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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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타이완을 가보지 못했다. 당장은 계획도 없다. 그런데 덜컥 타이완 홀리데이 가이드북부터 질렀다. 일단 책을 사고 자꾸 뽐뿌질을 하면 갈 수 있지 않을까?^^ 책을 이리저리 훑어봤는데 딱히 끌리는 곳은 없다. 조금 여성 취향이다. 그래도 타이베이의 먹방과 풍등을 날리는 그곳 정도는 가보고 싶다. 물론 자전거의 나라라는 타이완의 구석구석을 자전거로 여행-아마 힘들어 죽을지도 모를 것이다-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옥산도 함 올라가구 싶구. 이 책은 다른 것에 비해 타이베이의 먹는 재미를 잘 소개한 것 같다. 앞쪽에 이것저것 할 것들을 모아서 소개했는데, 역쉬 타이베이는 먹는 재미가 최고인 듯. 남쪽도 좋은 여행지가 많을 것 같은데...그나저나 언제 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