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에 옛날에 나온 순정만화다 보니 사실 지금 시대감성으로 보면 공감하기 어려운 감정선이나 장면들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머암튼 하치가 앞으로의 본인 인생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되든 언젠가는 나나와 함께 온전히 행복해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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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글, 그림의 나나 19권 입니다. 이표지 보자마자 아 이거 예전에 봤는데 하면서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고교시절 생각도 나고 좋네요~ (지금 생각하니 그 연령대에 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것들이 많았던ㅋㅋ) 주인공들이 성인이라 더 좋아요. |
| 애니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몇 달 전에 구매했지만 고전 순정만화를 아직 절판이 안 돼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네용 순정만화인데 좀 막장 느낌이 나는… 그런 만화예요 그래도 재밌긴 하고 그냥 주인공 조합이 좋아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
| 나나는 결핍이 있는 아이들끼리 모여서 사랑을 받아도 자꾸 엇나가는 느낌.. 애들이 무너지는거 보는게 이렇게 힘들다. 감정소모 많이 하는 만화 근데 그런 고통까지 나나 감성이기에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아무튼 렌 제발 정신 차리고 잘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