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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1개월된 아이의 엄마로서 취업은 부담스럽지만 무언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어 틈틈히 공부를 시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자본으로 소규모로 도전할 수 있는 오픈마켓 창업!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문외한이 시작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일임을 시작전에 알수 있었다. 그래서 수많은 책들을 읽고 찾아보고 그 중에 가장 실무에 도움이 될듯 해서 도서관에서 본 책이 이 책이었다. 그리고 한번 본 것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옆에 두고 직접 해보고 싶은 생각에 구입을 결정했다.
이 책이 왜 좋다고 생각하느냐 라고 묻는다면 환상없이 리얼하고 살벌한 오픈마켓 전쟁터를 그대로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실무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 다뤄준다는 것이다. 이책의 목차 순서대로 따라만 한다면 시작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적은 것을 다 다뤄준다. 다만 아주 기본중에 기본을 다뤄주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기본기를 다지고 자신에게 부족하고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찾아 더 자세히 다룬 책을 읽어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