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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은 베스트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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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네시스의 음악을 말랑말랑하게 변질시켰다고 비난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80년대 팝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필 콜린스의 베스트 음반.   90년대에 나온 음반부터는 상업적으로 외면당했지만 80년대에는 정규 음반 외에도 영화 주제가 등 히트곡이 워낙 많아서 한 장의 음반으로 다 정리하기에 부족하다.   Two Hearts, A Groovy Kind Of Love, Separate Lives, Easy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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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네시스의 음악을 말랑말랑하게 변질시켰다고 비난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80년대 팝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필 콜린스의 베스트 음반.

 

90년대에 나온 음반부터는 상업적으로 외면당했지만 80년대에는 정규 음반 외에도 영화 주제가 등 히트곡이 워낙 많아서 한 장의 음반으로 다 정리하기에 부족하다.

 

Two Hearts, A Groovy Kind Of Love, Separate Lives, Easy Lover 같은 곡이 빠지지 않고 들어간 대신 Don’t lose my number, Do you remember?, Hang in long enough 같은 곡이 빠졌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Both sides, Dance Into The Light 앨범에서는 각각 Both Sides Of The Story, Dance Into The Light 한 곡씩만 들어갔다. (하지만 필 콜린스의 80년대 음반부터 이 앨범까지는 정규앨범 전체를 충분히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

 

원래 1998년에 나온 음반이라 1999년에 애니메이션 타잔에 쓰여 큰 인기를 얻은 You’ll be in my heart이 빠진 것이 아쉬운데 나중에 베스트 음반이 새로 나왔으면 좋겠다.     

j****d 2010.08.22.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