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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Q&A 200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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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나라 이집트아이가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고 즐겨읽는 만큼 이집트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잘 본다.이번 여름방학 때 이집트 관련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어했었다.이 책을 건네면서 한 번 읽어보라하고 반응을 살폈는데 즐거워하며 놀이처럼 책을 읽었다.실사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재미있는 그림과 질문 형식의 제목이 호기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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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나라 이집트
아이가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고 즐겨읽는 만큼 이집트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잘 본다.
이번 여름방학 때 이집트 관련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어했었다.
이 책을 건네면서 한 번 읽어보라하고 반응을 살폈는데 즐거워하며 놀이처럼 책을 읽었다.
실사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재미있는 그림과 질문 형식의 제목이 호기심을 일으켰다.
그림과 의문문의 제목 그리고 짤막한 글.
그리고 한 장 넘기기 전에 똑딱똑딱 빨리 대답해 코너로 읽은 내용을 되짚어 물어보는 퀴즈.
금방 읽고 물어보고 답을 하니 답도 쉽게 나오고 그래서 성취감이 더 커져서 좋아하는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읽었던 책이 이집트 피라미드를 탐험하는 이야기였는데 피라미드 편에서
그 이야기를 같이 떠올리며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집트 왕실의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 형제 자매끼리 결혼하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렇지 람세스 2세는 자식이 백 명도 넘었다고 하니 이복이든 친형제 자매든 권력 다툼으로 피를 보게 되는 것도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른다.
파라오의 궁전, 신전, 이집트의 신, 미라, 상형문자, 이집트의 가족 문화 등
이집트에 관한 방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하고 똑딱똑딱 빨리 대답해 퀴즈로 게임도 하고
아이는 식탁에도 이 책을 가지고 와서 문제를 내고 답을 하라고 야단이었다.
아이가 어릴 적 이집트 전을 간 적이 있었는데 이제 다시 열린다면 그때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장점이 참 많은 책이다.
다른 이집트 관련 책을 읽을 때에도 이 책을 들고 사전처럼 활용하며 함께 읽어도 좋겠다.
이집트에 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어 계속 관련 분야의 책을 탐독할 수 있게된 것 같아 기뻤다.

i*******e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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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궁금한점 여기 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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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궁금한점을 속시원히 긁어 주는 책이네요.그림하나에 글이 설명되어 그림과 같이 볼수 있어요. 한 두페이지 밑에는 읽은 내용의 기억을 더듬을수 있는 문제가 나오네요.아이랑 읽으며 퀴즈내도 좋은책이네요.영화 미이라3까지 본 저로서는 읽는 중간 중간 영화에 나왔던 신들의 이름도 보이고. 친근감이 있네요.우리 사는 것처럼 그시대도 사는 것은 방식과 편리함이 조금 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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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궁금한점을 속시원히 긁어 주는 책이네요.
그림하나에 글이 설명되어 그림과 같이 볼수 있어요.
한 두페이지 밑에는 읽은 내용의 기억을 더듬을수 있는 문제가 나오네요.
아이랑 읽으며 퀴즈내도 좋은책이네요.
영화 미이라3까지 본 저로서는 읽는 중간 중간 영화에 나왔던 신들의 이름도 보이고. 친근감이 있네요.
우리 사는 것처럼 그시대도 사는 것은 방식과 편리함이 조금 변했을뿐 비슷한거 같다는 생각도들었네요.
파라오라는 위대한 절대신으로 간주되는 인물이 이집트를 강건히 지켜나가다가
세계가 좁아지면서..교통이 발달하면서.
여기저기 침략하고 그러면서 쇠퇴하고 식민지가 되어 없어진게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신비함이 가득한 신들..죽은 영혼을 살리기도 하고..신들의 기원도 재미있는거 같다.
이렇게 신비한 이집트도 무덤을 발굴하면서 하나하나 벗겨지고 그것을 모태로 영화도 나오고..
영화와 같이 연결해서 책을 읽으니 더 재미난거 같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를 간직한 이집트는 언제봐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거 같네요.
p***n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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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궁금함을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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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대한 책들을 골라서 읽어보고 있는중이였습니다 . 방학에 이집트 관련책들을 5권을 읽고서 이책을 또 읽었습니다. 우리아이는 이집트 하면 파라오와 피라미드가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   이 책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가 알아 나가도록 책이 되어 있습니다 .왜? 라고  궁금해 할수 있는 이집트와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있어서  답도 생각해 보도록 유도해보고 , 엄마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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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대한 책들을 골라서 읽어보고 있는중이였습니다 . 방학에 이집트 관련책들을 5권을 읽고서 이책을 또 읽었습니다. 우리아이는 이집트 하면 파라오와 피라미드가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

 

이 책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가 알아 나가도록 책이 되어 있습니다 .왜? 라고  궁금해 할수 있는 이집트와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있어서  답도 생각해 보도록 유도해보고 , 엄마와  아이가 같이 책을 읽고서 물어 보고 답하기도 해도 된답니다 . 우리 아이가 저 한테 열심히 물어봐서 제가 답하느라 쩔쩔매기도 했네요.

 

책의 구성은 질문과 답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설명문처럼 소개한 것보다 더 훨씬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이집트는 화장실이 지금의 것보다는 못하지만 있었다는 사실이 또한 놀라웠습니다 .

 

각장의 밑부분에는 똑딱 똑딱 빨리 대답해 가 있어서 책을 읽은 다음에 생각해서 답을 조리있게 말하도록 해주네요. 방금읽은 책의 내용을 기억할수도 있고 잘모르면 옆장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알아두세요.에서는 사진과 함께 눈에 뜨게 구분을 지어줍니다 .궁금해서 물어볼것들 을 바로 찾아서 볼수 있고, 이집트의 교과서라고 불러주고 싶네요.

 

똑딱똑딱 시선집중에서는 집중해서 보게되면 알게될 상식들과  피라미드의 건설과정을 보게되었습니다 .이집트에 대한 숨겨진 여러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

 

책이 비닐커버가 되어 있어서 동생들이 와서 책을 만져도 새책처럼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올록볼록 엠보싱처럼 되어 있어서 작은아이가 자꾸만 만져봅니다.

 

이집트의 역사와 그림을 통한 책을 보게되는 정보가 다양합니다 .

 또 상형 문자의 발견과 이집트 인들의 일상생활까지 이집트의 모든 것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돼 있어요.  이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요. 터울이 많이지는 두아이들이 놀수가 없으니 큰아이가 재미난 일을 하나 만들었어요. 상형문자 놀이라고 ... 자꾸만 저에게 문제를 내고 문장을 만들어보고해서 재미난 하루를 보냈어요

y*****3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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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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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하면 떠 오르는 단어  피라미드,스핑크스, 사막, 투탕카멘, 미이라........  개인적으로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목록에 이집트가 올라 있다. 못 말리는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면 피라미드 옆에서 텐트는 아닐지라도 침낭 속에서 라도 잠을 자고 싶다. ㅎㅎ, 얼마나 멋진 상상인지 *^^*  하지만 나의 꿈은 언제 실현이 될 지도 모르고, 이집트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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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하면 떠 오르는 단어



 피라미드,스핑크스, 사막, 투탕카멘, 미이라........



 개인적으로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목록에 이집트가 올라 있다. 못 말리는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면 피라미드 옆에서 텐트는 아닐지라도 침낭 속에서 라도 잠을 자고 싶다. ㅎㅎ, 얼마나 멋진 상상인지 *^^*



 하지만 나의 꿈은 언제 실현이 될 지도 모르고, 이집트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하기에 알맞은 책을 만났기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바로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Q&A 200  이집트를 만난 것이다.


 ' 이집트, 나일강을 따라, 신전, 피라미드........'


 이런 테마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할 사항을 문답 형식으로 알려 주고 있다. 한 가지 테마를 읽고 나면 책의 하단에 '똑딱 똑딱 빨리 대답해'라는 코너에서 간단한 문제일지라도 이집트에 관하여 알게된 점을 확인 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을까? 또한 시선 집중 코너를 들리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화보로서 이집트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 읽어 왔던 책과 다르게 표지가 비닐 커버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겉표지가 뜯어 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집트에 관한 30여개의 테마를 넘어서면 아마도 이집트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알게 되지 않을까? 여행을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 금상첨화가 되겠지만 책으로 할 수 있는 간접 경험도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하리라고 생각 된다.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책 한 권 손에 들고, 나 홀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j***3 200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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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읽을 책~
"두고두고 읽을 책~" 내용보기
대교출판의 <똑딱똑딱 빨리 대답해> 시리즈 중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Q&A 200 이집트> 편이다.   일단 저학년보다는 중학년이나 고학년에게 좋을 책 같다. 이집트에 관한 상식이 별로 없는 학생보다는 어느 정도 있는 학생이 읽기에 보조를 해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상식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하이집트보다 상이집트가 지도상에는 반대로 보이는데 아래쪽
"두고두고 읽을 책~" 내용보기

대교출판의 <똑딱똑딱 빨리 대답해> 시리즈 중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Q&A 200 이집트> 편이다.

 

일단 저학년보다는 중학년이나 고학년에게 좋을 책 같다.

이집트에 관한 상식이 별로 없는 학생보다는 어느 정도 있는 학생이 읽기에

보조를 해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상식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하이집트보다 상이집트가 지도상에는 반대로 보이는데

아래쪽을 상이집트라고 부른 이유는

중요한 나일 강이 있는 아래를 위쪽으로 생각해서 상 이집트라고 부른단다.

이집트를 처음으로 통일시킨 왕이 바로 유명한

이중 왕관(푸슈칸트)을 처음 쓴 이라고 하는데 바로 메네스왕이다.

 

아..책 하단에 갈피마다 작은 퀴즈코너가 있는데 너무 앙증맞고 눈에 쏙쏙들어오게 해 놓아서 더욱 맘에 드는 책이다.

물론 정답은 다른 페이지에 놓는 센스~~ ^^

 

이집트에서 가장 중요한 나일 강을 따라 나일강에 대한 설명을

만화체의 삽화로 그려놓아서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재미있다.

유명한 파라오를 설명한 페이지도 있고,

피라미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신전에 대한 설명까지..

파라오의 권력, 파라오의 생활, 궁전...

모두 다른 책에서는 이렇게 자세히 알기 어려운 대목이다.

이어 이집트의 신에 대해서 신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미이라에 대한 페이지로 넘어간다.

동물의 미이라도 있었다는 사실~ 

동물은 신의 지위를 가지고 있고

주인이 죽으면 함께 미라로 만드는 가축도 있었다고 하고..

장례식, 죽은 후의 세계, 축제, 서기관, 이집트 문자...

이집트의 유명한 벽화까지..

 

정말 무궁무진하게 많은 상식들을 결코 얄팍하지 않게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시종일관 재미있는 만화체의

삽화로 쉽게 잊지 않게 하고 있다.

 

다만 체벌장면이라던가..

세트신에 의해 14조각으로 토막났다는 오시리스의 이야기에서 만화체로

토막난 사체를 그린 장면은 어린이들이 보기에 안 좋을 것 같아서

미리 오려내고 보여주었다.

이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될 책으로 중고등학생도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그리했나보다..

 

아이랑 다 읽고 난 느낌은...무지 재미있다 였다~~

2학년인 아이지만 고학년책도 읽을 수 있긴 하지만

약간은 버거웠나 보다..아직은 역사적인 지식은 별로 알지 못해서..

앞으로 두고두고 재미있게 읽을 책이라서 더욱 맘에 든다. ^^

h*****o 200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