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나도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모모와 언의 관한 이야기도 매력적일 뿐더러 죽음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매우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한다.
박진감이 넘치는 이야기는 비록 아니지만 마음이 훈훈해지는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