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인저스 2: 골란의 폐허
"레인저스 2: 골란의 폐허" 내용보기
자신의 바람과는 달리 레인저 수습생이 되었던 윌은 이제 위대한 레인저 홀트 아래에서 레인저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착실히 배워나가게 된다. 이제 2권 「골란의 폐허」에서는 윌이 헤쳐 나가게 될 또 다른 모험들이 시작된다. 2권에 등장하는 사건은 크게 3가지다. 엄청나게 커다란 멧돼지 사냥, 호레이스를 괴롭히던 상급생들, 그리고 1권에서 언급했던 어마무시한 괴물들 칼카라와의
"레인저스 2: 골란의 폐허" 내용보기

자신의 바람과는 달리 레인저 수습생이 되었던 윌은 이제 위대한 레인저 홀트 아래에서 레인저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착실히 배워나가게 된다. 이제 2권 「골란의 폐허」에서는 윌이 헤쳐 나가게 될 또 다른 모험들이 시작된다.

 

2권에 등장하는 사건은 크게 3가지다. 엄청나게 커다란 멧돼지 사냥, 호레이스를 괴롭히던 상급생들, 그리고 1권에서 언급했던 어마무시한 괴물들 칼카라와의 대결이다.

 

첫 번째 사건 멧돼지 사냥에서 윌은 또 하나의 평생 동지를 만들게 된다. 바로 호레이스. 호레이스는 윌과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하지만, 윌과는 달리 덩치가 엄청나게 큰 녀석. 그래서 언제나 윌을 괴롭히던 녀석이다(이 부분은 일방적인 괴롭힘은 아니다. 둘이 앙숙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겠다. 윌의 입장에서는 호레이스가 큰 덩치로 자신을 괴롭혔다 생각하지만, 호레이스 입장에서도 윌이 사사건건 자신을 괴롭히고 도망치던 못된 녀석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니 둘 사이는 좋을 턱이 없다. 이런 호레이스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전투학교에 들어가게 되었고, 학교에서도 검술 능력을 인정받기에 이른다. 이런 호레이스와 윌은 1권 마지막 부분에서 서로 한바탕 싸우게 된다. 그 뒤 화해하지 못했던 둘은 멧돼지 사냥에서의 위기의 순간 서로를 돌봄으로 위험을 함께 나눈 사람들만이 지닐 수 있는 특별한 유대가 둘 사이에는 생겨나게 되고, 특히, 호레이스는 윌을 자신의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게 된다.

 

또 한 가지 주된 사건은 호레이스를 상습적을 괴롭히던 상급생들의 폭력이다. 이 녀석들은 덩치는 크고 검술 재능이 뛰어나지만 순진하기만 한 호레이스를 그동안 상습적으로 괴롭혀 왔다. 고아라는 점을 조롱하고, 물리적인 폭력을 행하면서 끈질기게 괴롭힘으로 전투학교 내에서 호레이스의 성적에도 영향을 끼치고, 대인관계도 차단해 버린 악질적 괴롭힘, 폭력이다. 이런 못된 녀석들, 그들의 괴롭힘이 어떻게 해결될지 기대하시리라. 너무나도 통쾌한 문제해결을 말이다.

 

마지막 사건은 칼카라와의 대결인데. 이 녀석들 어마무시한 괴물들은 비록 둘 뿐이지만 왕국 전체를 두려움에 몰아넣을 만큼 무시무시한 녀석들이다. 아랄루엔 왕국의 주요 요인들 두 명이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는데, 홀트는 이 둘의 죽음이 칼카라의 소행임을 눈치 챈다. 이에 홀트는 레인저로서 이들을 쫓게 된다. 그의 옛 제자인 길런, 그리고 현재의 수습생 윌을 대동하고 말이다. 과연 이 추격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레인저스』 2권 「골란의 폐허」 역시 신나는 모험이 가득하다. 이런 모험을 통해, 윌은 위기에 처하기도 하지만, 위기를 통해 오히려 동료를 얻기도 한다. 2권에서 윌은 자신의 평생 동료가 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사람으로 호레이스와 선배 레인저 길런을 만나게 된다. 이 둘과의 또 다른 모험이 뒤에 기다리고 있다. 이것 역시 기대하시라.

 

좋은 동료를 만난다는 것은 축복이다. 어느 부모나 자녀들이 좋은 동료들을 만나길 기도한다. 학창시절엔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길 기도하며, 사회생활을 할 나이가 되면 좋은 선배와 동료들을 만나길 소망한다. 『레인저스』 2권을 읽으며, 잠시 앞으로의 삶 가운데 좋은 사람들,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길 소망해본다.

 

특히, 고아였던 윌이 스승을 만나게 되고, 선배를 알게 되면서, 점차 새로운 집단 안의 일원이 되는 것은 점점 윌을 또 다른 측면으로 성장하게 만든다. 언제나 아름다운 만남은 축복이다. 좋은 모임, 아름다운 공동체에 속한다는 것 역시 축복이고.

 

친근한 분위기의 침묵 속에서, 윌은 이제 자기가 이 특별하면서도 긴밀하게 짜여진 집단의 일원이 되었다는 생각에 안도감을 느꼈다. 그야말로 어딘가에 속했다는 훈훈한 기분이었다. 마치 난생 처음으로 자기 집에 도착한 사람 같은 기분 말이다.(111쪽)

 

≪레인저스 시리즈≫를 읽는다는 건 무엇보다 재미나고 신나는 시간이다. 하지만, 이런 판타지소설이 단지 재미만 허락하는 건 아니다. 무엇보다 ≪레인저스 시리즈≫ 용기를 보여준다.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니다. 겁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겁과 두려움을 딛고 용기를 내며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우리에게 용기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런 모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자연스레 용기라는 덕목을 마음 한 켠에서 키워나갈 수 있기 소망한다. 주인공 윌의 용기가 우리 아이들의 것이 되길 바라며, 이제 3권으로 향한다.

h***r 2016.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하네요~
"흥미진진하네요~" 내용보기
1권에서 레인져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주인공 윌이 어떻게 레이져가 되었는지를 보여준다면 2권에서는 윌의 활약이 펼쳐지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레인져는 단순히 자신을 숨기면서 비밀스럽게 정보를 빼 오는 것이 아닌 그에 관련된 무술을 연마하기도 한답니다. 본격적인 싸움의 시작전에 복선처럼 깔아 놓은 이야기.. 멧돼지 사냥 이야기속에서 윌이 얼마나 담대해졌는지
"흥미진진하네요~" 내용보기

1권에서 레인져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주인공 윌이 어떻게 레이져가 되었는지를 보여준다면

2권에서는 윌의 활약이 펼쳐지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레인져는 단순히 자신을 숨기면서 비밀스럽게 정보를 빼 오는 것이 아닌 그에 관련된 무술을 연마하기도 한답니다.

본격적인 싸움의 시작전에 복선처럼 깔아 놓은 이야기..

멧돼지 사냥 이야기속에서 윌이 얼마나 담대해졌는지를 알 수 있기도 한답니다.

2권에서는 레린져들의 모임이 있게 되지요.

그들 모임속에서 싸움의 전초전을 알리는 서막이 시작됩니다.

정보원들의 집단 속에서 이기 때문에 더 빨리 음모를 알아낼 수 있었지 않나 싶어요.

1권에서는

레인져의 역할보다는 전투기사들이 왠지 더 매력이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이끌어졌다면 2권에서는 레인져들만의 매력을 한층 과시하지 않았나 싶어요.

홀트의 예전 견습생 길런도 등장하는데 길런은 기사의 아들로 충분히 기사로 갈 수 있었지만 레인져를 선택했다지요. 아마 그 특별한 매력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또 레인져들의 모임.. 칼카라의 등장..

악의 축인 모가리스의 음모를 꿰뚤른듯한 레인져들의 모습...

무엇보다..

칼카라가 주요 인사를 죽이는데  그 중심에 윌의 스승 홀트도 포함되어 있어서 저를 더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상황의 긴박함이 그대로 보여지는 이야기의 전개가 책을 놓을 수가 없게 만들더군요.

무엇보다도..

1권에서 제 궁금증을 몹시 자아냈던 윌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2권에 등장하더군요..

궁금함을 못 참는 저는...

슬쩍 뒷부분 먼저 읽었답니다

b********0 2008.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레인저가 되어 가는 윌:칼카라와의 싸움
"진정한 레인저가 되어 가는 윌:칼카라와의 싸움" 내용보기
1권을 아주 재밌게 읽어서 2권이 무척 기대가 됐다. 1권에서는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영지에서 영주인 애롤드 남작의 호의 덕분에 레드몬트 성의 고아원에서 자라던 윌과 호레이스, 제니 등이 15살이 되는 해에 자신들이 원하는 일의 견습생을 할 수 있는 선택의 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 날을 통해 호레이스는 전투학교의 전사가 되고, 제니는 요리사의 견습생이 되지만,
"진정한 레인저가 되어 가는 윌:칼카라와의 싸움" 내용보기
 

 1권을 아주 재밌게 읽어서 2권이 무척 기대가 됐다. 1권에서는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영지에서 영주인 애롤드 남작의 호의 덕분에 레드몬트 성의 고아원에서 자라던 윌과 호레이스, 제니 등이 15살이 되는 해에 자신들이 원하는 일의 견습생을 할 수 있는 선택의 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 날을 통해 호레이스는 전투학교의 전사가 되고, 제니는 요리사의 견습생이 되지만, 윌은 자신의 희망과는 달리 홀트라는 레이저의 견습생이 된다.

  윌은 기대했던 전투학교의 입교는 허락되지 않았지만 홀트로부터 레인저 수업을 차근차근 받게 되고, 점점 레인저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게 된다. 한편 윌과는 고아원 시절부터 사이가 안 좋던 호레이스는 자신의 기대와는 달리 전투학교의 상급 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처지지만 퇴학당할까봐 수모를 감수한다. 그러던 그들의 갈등은 견습생으로서의 생활이 시작된 뒤 첫 휴일에 고아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극에 달하게 된다. 결국 윌과 호레이스는 싸우게 된다.

  2권에서는 윌과 호레이스가 화해를 하고, 호레이스를 괴롭히던 상급생들도 윌의 지도자인 홀트로부터 혼쭐이 나게 된다. 그리고 호레이스는 전투학교의 로드니 경으로부터 뛰어난 검술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윌은 홀트와 함께 견습생 레인저들의 경연대회에 참석하게 되나, 모라가스 경의 사주한 것으로 예상되는 살해사건이 일어난다. 모라가스 경은 과거에 알라루엔 왕국의 왕좌를 노려 반역을 꾀했으나 실패하고 비와 밤의 산맥으로 숨어든 자다. 그는  반인반수의 야만족인 워갈족말고도 칼카라라는 괴물을 조종하는 것으로 레인저들은 짐작하고 있는데, 그 괴물은 너무나 무섭게 생겨서 보기만 해도 사람을 죽게 만든다고 한다.

  그 괴물을 잡으러 윌과 홀트, 레인저 회합에서 만난 홀트의 예전의 견습생이었던 길런이 동행하게 된다. 2권에서는 이들의 칼카라 소탕 작전과 베일에 싸인 윌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라.

  이야기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반지의 제왕> 같기도 하고 다른 여러 판타지 동화에서 나오는 이야기 구조와 비슷한 요소도 있지만,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주인공이 마법을 쓰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이어서 보다 흡입력이 있다. 그래서 책을 한 번 손에 들면 쉽게 놓을 수 없을 정도다.

  난 원래 판타지 동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딸이 판타지 동화를 너무 좋아해서 이제 못 읽게 하려고 했는데 이 책만은 권하고 싶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지만, 주인공 아이들이 자신이 맡게 된 견습생으로서의 임무를 너무나 충실히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윌과 호레이스 모두 고아라는 것 자체도 그들이 힘든 삶을 살았다는 것을 암시하며 또 견습생으로서도 쉽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힘들다고 투덜대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위해 감내하면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은근히 비치기 때문이다. 아마 아이들도 그런 것을 저절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윌이나 호레이스가 되어 알라루엔 왕국을 지키는 모험을 함께 해보면 아주 즐거울 것이다.

y******u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의 전쟁에 내가 긴장된다
"그들의 전쟁에 내가 긴장된다" 내용보기
서막을 알리는 1권. 그릭고 본격적인 사건으로 스며들어가는 2권. 1권이 전사 호레이스 레인저 윌. 그리고 그 외 중세적 배경, 아이들이 어떻게 각각의 임무를 맡게 되었는지 등 사건의 배경을 설명하며 서서히 냄비를 달궜다면 2권은 그 달굼의 정도가 급경사를 이루며 올라가는 지점이다.   윌과 호레이스. 고아원 시절 둘의 관계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멧돼지 사냥을 기점으로 둘
"그들의 전쟁에 내가 긴장된다" 내용보기

서막을 알리는 1권. 그릭고 본격적인 사건으로 스며들어가는 2권. 1권이 전사 호레이스 레인저 윌. 그리고 그 외 중세적 배경, 아이들이 어떻게 각각의 임무를 맡게 되었는지 등 사건의 배경을 설명하며 서서히 냄비를 달궜다면 2권은 그 달굼의 정도가 급경사를 이루며 올라가는 지점이다.

 

윌과 호레이스. 고아원 시절 둘의 관계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멧돼지 사냥을 기점으로 둘만의 우정이 싹트게 된다. 그리고 항상 세 명의 상급생의 이지매에 시달렸던 호레이스가 이들의 폭력에서 벗어나는 것과 동시에 윌에게 약속했던 널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지켜내는 사나이의 우정 등이 정말 영화처럼 멋지게 나온다.

 

물론 전사 훈련과 레인저 훈련을 받는 과정도 차분하게 보여 준다. 또한  프로는 프로를 알아본다고,홀트과 로드니 경이 윌과 호레이스의 실력을 진작에 알아보고 있었다는 것, 항상 상급생에게 당해 멍이 들고 수업 시간에 집중 못하던 호레이스의 모습을 보며 싸움꾼으로 오해하는 다른 사람과 달리 그에게 또 다른 사정을 짐작했다는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 싶었다.

 

그렇게 윌과 호레이스가 각자 사부님(?)께 실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사건은 술술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골란의 폐허를 향해, 홀트는 윌과 또다른 수제자 길런를 데리고 살인 짐승 칼카라와 모가라스와의 전쟁을 위해 움직인다. 물론 칼카라와의 싸움 과정에 들어가면 생생하게 묘사된 칼카라의 모습과 이를 무찌르기 위한 전사들의 용맹, 빠르게 전개되는 불과 도끼와 화살이 낭자한 칼카라와 목숨 건 싸움 등은 계속 독자를 아찔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재미가 넘친다.

 

골란의 폐허. 역시 숨막히게 하는 맛이 넘치는 책이었다. 이어지는 레인저스 시리즈. 시간이 지날수록 용맹해지고 차분하게 자기 역할을 하며 성장하고 있는 윌과 호레이스의 또다른 모습이 어떻게 담겨 나올지 3권이 기대된다

y*******1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인저스2
"레인저스2" 내용보기
레인저스는 판타지 소설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경험을 통하여 인내심과 할수있는다는 의지들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이다. 1편이 고아원동기생들의 거리감과 끈끈한 정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으로 탄생되었다면. 레인저스2편 골란의 페허는 스승을 위한 충성심과 인내심 그리고 맡은바 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자질의 위력과 친구들과의 화합하는 모습을
"레인저스2" 내용보기
 

레인저스는 판타지 소설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경험을 통하여 인내심과 할수있는다는 의지들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이다.

1편이 고아원동기생들의 거리감과 끈끈한 정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으로 탄생되었다면. 레인저스2편 골란의 페허는 스승을 위한 충성심과 인내심 그리고 맡은바 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자질의 위력과 친구들과의 화합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할수 있겠네요.

표지에서 윌의 궁의 화살이 칼카라을 향해 내 쏘아내는 관경은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감히 표지를 설명하기에 어려울정도로 숨막히는 혈투를 자아내고 있다고나 할까요..

 

어느새 윌은 스승홀트의 가르침으로 레인저 부대를 제외하고는  맛먹은 궁수가 거의 없을 정도로 기술이 향상되어지고 있었다.

그의 친구 호레이스 전사 견습생는  앨러.브린.그리고 제롬이 상급생이라는이유로 호레이스를 귀찮게 하는것들이 현실과 비숫한 면을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로드리경에 의해 발각되어 퇴학을 당하게 된다..

그 면에는 홀트의 일대일이라는 공정한 대결을 하게 도와주는 선생님의 선택이  의롭게 만든다.

그런 와중 서로 껄끄러운 친구관계로 유지되었던 윌과 호레이스는 점점 가까워 지는것 같다.

 

덤블이 흔들리는것을 보고 감지해 가는 레인저들...

여러색으로 망토를 입은 레인저들의 회합하는것이나 터그와 애벌라드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다.어떻 모습을 한 말일까.

 

조랑말로 인해 홀트의 말이 납작에게 전해지고 결국 골란의 폐허..북쪽의 아랄루엔 성..덩컨 국왕이 있는 성에서 국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윌로인해 홀트의 말이 전해지면서 "바위 플루트"의 울음소리 칼카라의 사냥의 울음소리 그들은 부명 무슨 목적을 지니고 있을것이다.

 


 

'항상 적이 네 위치를 알고 너를 공격해 올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법이다.그렇게 생각해야만,평소 불유쾌한 기습을 받는일 없어 처신하게 마련이지.그렇게 되면 비록 불유쾌한 일을 겪긴 해도,최소한 기습을 당하는 것은 아니지,"

 

'만약 홀트의 판단이플렸단면 어쩌지? 만약 칼카라가 갑자기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서,오히려 나를 중간에 가로막으려고 달려오고 있으면 어쩌지?  만약 내가 중대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제시간에 맞춰 레드몬트에 도착하지 못하면 어쩌지?

 

칼카라가 성에 오고있다는말과 국왕을 놀이고 있다는말을 전하기위해 스승홀트의 명령을 받고 가는와중에 인무수행과 본인의 능력를 발휘해야 할때지만 의구심과 두려움으로 가슴을 조이고 넘어지는 자리싸움의 형국에서 새먼강이 보이고 지나가는거리는 어둠속에서 위헙적으로 보였다. 그런 와중 어렵풋이 움직이는 그림자 하나하나에 가슴을 철렁하게 한 와중 공기중에서 움직이는모든 형상들이 칼카라처럼 느끼게 했다.

상상력과 두려움에 마음을 맞기고 공포의 순간을 떠오르며 회복과 지구력으로 레인저의 말들은 움직이고 있었다.

 

무려 2미터 반이 넘는 키에 덥수룩하게 뒤엉킨 마치 바늘 같은 털 온몸을 뒤덮은 칼카라는 무릎 밑까지 내려올 정도로 길고 날카로운 발툽이 달린 팔을 가진 칼카라...

누렁 송곳니가 달려 증오와 살해의 맹목적인 욕망으로 들어대는 칼카라..

 

홀트와 싸움을 하는와중 애롤드 납작은 로드리경과  칼카라의 위력에 무장해제 될 정도로 위력을 발산하는 그들 괴물.괴물들에 의해 의지와 사고 노력까지 모조리 빼앗는 그들 칼카라에게 죽음을 맞이할수 밖에 없는운명속에서. 마치  승리를 자신한듯 희희낙락하는 웃음소리를 내는 칼카라에게  윌은 불화살을 매긴것을 힘껏 시위를 한껏 뒤로 당겼다. 그로인해 칼카라 입에서 즐거움이 아니라 비명의 울음소리를 재게 만든 윌..그로인해 명중하게 되고 칼카라가 죽음이 처하고 웬슬리 마을는 윌이 돌아온것을 기념하기위해 호레이스의 제안으로 환영잔치를 하게 된다.

 

화살 가운데 하나가 과녁을 명중하고 그로인해 크나큰 성과를 올려 윌의 만족감과 조랑말 터그와 용기과 허신어린 몸짓이 보고싶어진다.

정말 전투학교에서 입학하고자 하는윌이 기회속에서 포기를하고 레인저로 남겠다는말에 반전하는기분이 든다.

그리하여 레인저로부터  레드몬트 성 육군의 기사 윌의 아버지가 훌륭한 전사였다는 이야기로 성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었던것이 용감하고 그들에게 자신감을 키우주네요..

 

 

b******2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과 칼카라의 싸움~
"윌과 칼카라의 싸움~ " 내용보기
레인저스 2권, 2권은 레인저 견습생인 윌의 첫번째 임무수행이라고 보면 됩니다.1권에서는 레인저 견습생이 되어서 연마했던 기술들이나, 레인저의 삶을 주로 설명한다면...2권에서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있어서 그간의 기술들을 얼마나 잘 했는지, 윌이 얼마나 적합한 레인저였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을 해주는 것 같아요.더불어 아버지의 소식까지도 듣을 수가 있게 되구요.
"윌과 칼카라의 싸움~ " 내용보기

레인저스 2권, 2권은 레인저 견습생인 윌의 첫번째 임무수행이라고 보면 됩니다.
1권에서는 레인저 견습생이 되어서 연마했던 기술들이나, 레인저의 삶을 주로 설명한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에 있어서 그간의 기술들을 얼마나 잘 했는지, 윌이 얼마나 적합한 레인저였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을 해주는 것 같아요.
더불어 아버지의 소식까지도 듣을 수가 있게 되구요.

 

추수일에 전투학교 학생인 호레이스와 싸우게 된 윌은 멧돼지 사냥을 계기로 서로의 화를 풀게 됩니다.
그 사냥으로 인해 호레이스를 괴롭히던 상급생들은 퇴학을 당하게 된답니다.

 

윌과 그의 스승 홀트는 레인저의 회합에 참석한 후 모가라스의 사주를 받은 칼카라 라는 동물도 아닌것이 암튼 무서운 그 무언가를 쫓게 됩니다.
칼카라는 그 눈을 쳐다보게 되면 순식간에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만든다고 하니,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알 수 있어요.
윌은 그 동안 배웠던 활쏘는 것을 이용하여 칼카라를 처치하게 됩니다.
아주 완벽한 승리였지요. 윌로서는 레인저 견습생이 되고 난 후 첫번째로 하게 된 완벽한 임무였던 셈입니다.
윌의 훌륭한 임무수행으로 남작은 윌에게 전투학교로 옮기는 것을 허락하는데...
기사가 되기를 열망했던 윌은 그 제안을 마다하고 레인저 견습생으로 남을 것을 결정하게 되지요.
그 결정이 난 후, 홀트로부터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제까지는 실질적인 악의 축인 모가라스의 존재는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3편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모가라스와의 대결구도가 펼쳐질 것 같은데요.
초등생이 읽기에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아주 재미있는 것 같아요.

 

표지의 그림은 칼카라와 맞서 싸우는 윌의 모습인 것 같네요.
불에 약한 칼카라를 불화살로 쳐치하는 윌의 모습이 멋져요. 

j******d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