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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신 분들 아이디 눌러서 리뷰보기 한번 펼쳐보시죠. 한 분 정도 빼고는 비공개로 해놓았거나 리뷰가 해당 출판사 책들만 몇십권, 다 좋다고 난리입니다. 특히 저 밑에 강사라고 하는 분... 토익 브릿지 가르치면서 토플, 텝스, 토익 등 ybm에서 나오는 책들로 다 강의하시나요? 다른 출판사들도 좀 문제 많지만 이런거에 시간 쓰실 시간에 ybm은 책 낼 때 오타나 오류좀 신경써서 만들고, 책 이미 팔았다고 배짱내밀지 마시고 정오표도 좀 만들고 해주세요. ybm사이트에 책 오류때문에 항의글이 얼마나 많이 올라옵니까? 다른 ybm책들 봐도 다 그 아이디들로 도배를 하고 있네요. 그런 유치한 짓 하지 마시고 좀 책에 신경을 쓰세요 책에. 요즘 강사들이 ybm책 얼마나 회피하는 줄 아십니까? 오타나 오류가 너무 많아서! 보면 책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좋은데 책 보다보면 정말 한숨하고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이런데서 독자인거 마냥 사람 속이지 마시고 제대로 된 책 좀 부탁드립니다. |
| TOEIC Bridge 출제기관인 ETS에서 발행한 공식문제집으로 문제가 3세트나 들어있고,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한세트마다 100문제여서 푸는데 부담이 없다. 통기 500점 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토익 브릿지로 공략하면 참 좋겠다. 중고생들 영어평가시험 대비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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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책을 볼때마다 이런 푸념이 나온다. 왜? 내가 어릴적엔 이런 책이 없었을까? 대학생이 되어 갑자기 실용영어시험인 토익을 접했다. 듣기 문제 100문제의 압박을 비롯해 어휘, 문법, 실용 독해 등 뭐 하나 만만한게 없었다. 이럴때 토익 브릿지 책이 딱 있었더라면 아주 좋았을텐데... 이 토익브릿지는 토익의 축소판이라고 하겠다. 문제 수준도 쉽고, 문항수도 적지만 토익에 대해 알기에는 충분한 구성이다. 조카들한테 이 시험 꼭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래야 나중에 나처럼 토익으로 생고생 안할터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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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브릿지는 토익 전단계 시험으로, 문항수가 절반 수준인 좀 수월한? 시험이다. 첨엔 초중생들이 보는 시험 아닐까 편견이 있었는데, 책을 보니, 그런것 만도 아니다. 유형별로 공략법이라든가 출제 범위, 어휘, 문법이라든가, 토익과 아주 유사하여 토익 기초가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아주 좋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00대에서 더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는 사람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 다지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이름 그대로 브릿지 역할을 확실히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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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토익브릿지 대비반을 매학기 담당하고 있는데 막상 시험전에 막판정리를 해줄만한 교재가 없어서 늘 불편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 책으로 한방에 해결될 거 같습니다. 복사하고, 문제만들고 해야되는 번거러움 없이 이 책으로 실전대비를 하면되니까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