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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못하는 이유를 찾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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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이렇구나 ... 우리아이가 이런점이 모자랐구나... 우리아이가 엄마의 이런점때문에 공부를 할수없었구나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의 문제점과 엄마의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으며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함께 엄마가 함께 변해야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수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되었다. 이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엄마가 함께 21일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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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이렇구나 ...

우리아이가 이런점이 모자랐구나...

우리아이가 엄마의 이런점때문에 공부를 할수없었구나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의 문제점과

엄마의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으며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함께 엄마가 함께 변해야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수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되었다.

이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엄마가 함께 21일간

변해가기위해 노력을 할려고한다.

1.의욕에 불을 붙여라

2.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을 키워라

  (아이들에게 너무 윽박지르고 잘못한 점만 지적하는

   나의 나쁜습관을 버리려고 노력하고있다)

3.자신안의 북극성을 찾아라

  (엄마인나는 아이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목표를

   잡고 노력을 한다)

4.태도가 삶의 고도를 결정한다.

  (아침에 일어나 잘할수있다고 스스로에게 암시하면서 자신감을 살려준다)

5.공부는 게임이다.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수있게  같이

   공부를 한다.)

6.시간을 지배하라

  (매일 이상하게 바쁜 나의 시간패턴을 알기위해 시간일지를 써본다)

7.2%계획이 98%실행을 좌우한다.

  (공부의 계획을 일일계획, 주간계획을 세운다)

8.소중한것부터 먼저하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소중한 일부터 해결한다)

9.마인드 콘트롤로 잠재능력을 끌어내라

10_ 모든 공부는 수업시간에 끝내라

(수업시간에 집중하도록한다)


Day 11_ 공부가 즐거워지는 스트레칭을 하라


4. 스터디 스킬 전략
Day 12_ 효율적으로 읽기를 습관화하라

Day 13_ 코넬 노트로 성적을 올려라
Day 14_ 예습 & 복습을 충실히 하라

Day 15_ 책 속에서 길을 찾아라

5. 두뇌 워밍업 전략
Day 16_ 생각의 지도를 그려라 

Day 17_ 공부를 하고 나면 바로 자라
Day 18_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침을 먹어라

6. 태클 제거 전략
Day 19_ 중독에서 빠져나와라 

Day 20_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라
Day 21_ 공부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라

이책대로 하면 엄마는 아이의 코치로 아이가 공부잘하도록

해줄수있다.

a****s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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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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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참 무섭고도 중요하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것처럼 한번 몸에 밴 습관은 고치기도 힘든것같다.   이 책에서는 어떤일이든 21일 동안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반복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행동이나 습관은 감각을 통해 뇌에 축적된 반복된 경험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대뇌피질에 있던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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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참 무섭고도 중요하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것처럼 한번 몸에 밴 습관은 고치기도 힘든것같다.

 

이 책에서는 어떤일이든 21일 동안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반복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행동이나 습관은 감각을 통해 뇌에 축적된 반복된 경험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대뇌피질에 있던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인 21일간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21일 이후엔 새로운 습관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바탕이 되는 것들 - 목표의식, 자신감, 자존감, 집중력, 시간활용능력등...이 아닌가 한다.

또한, 이러한 습관들이 공부를 위한 저력기르기일 것이다.

 

아이는 스스로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부모는 좋은 조언자 역활을 하기 위해서 옆에 두고 참고해야 하는 실천지침서가 될것이다.

d******n 2008.09.0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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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 공부 모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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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 그래 "  "그래"  " 맞어" 를  연발했다. 사실, 늘 아이들과 접하면서 공부 습관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 미처 내가 작은 부분까지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하는 책이다.   가장 기본에 충실 해야 하는 책.... 읽고 일고 되새겨 읽으며 부모가 먼저  변화가 생기도록 작은 다짐을 주는 책...  21일 공부 모드는 머리로 아는것 보다
"21 일 공부 모드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 그래 "  "그래"  " 맞어" 를  연발했다.

사실, 늘 아이들과 접하면서 공부 습관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 미처 내가 작은 부분까지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하는 책이다.

 

가장 기본에 충실 해야 하는 책....

읽고 일고 되새겨 읽으며 부모가 먼저  변화가 생기도록 작은 다짐을 주는 책...

 21일 공부 모드는 머리로 아는것 보다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하나 하나 제시 해 주고 있다.

21일 공부 모드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많는 새로운 사실 보다는 알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되 새겨 주는 책이면서도

한번 읽기 보다는  공습의 참고서 처럼 옆에 두고서 필요 할때마다   수시로  펼쳐 보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책 한권 일기가 너무 바뻤다면 우선 내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파트별로 정리가 잘 되어져 있기도 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에는 마치 우리 아이의 교육은  사교육 필요없이도 기본에 충실한, 교과서에 충실한, 교육비 걱정 에서 잠시 나마 벗어나 엄마표로 나도 할수 있겠구나 라는 작은 희망을 가져 보기도 한다.

아무리 우수한 학원과 교재가 있어도 아이 스스로 준비되지 않고 의존적인 학습에서는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가질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

 

아이에게 공부해라,  성적이 또 안오랐네 , 라는 말보다 아이가 공부를 스스로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환경부터

구성 해 주어야 겠다.

m******6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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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부모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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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다닐때 옆자리 동생이 읽던 책과 비슷한점이 좀 있던 책입니다. 그냥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그 습관이 반복이라는 걸 예전에 저희 선생님께서 해주   신 말씀과같다는 걸 이제야 알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   수학이라도 반복해서 공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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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다닐때 옆자리 동생이 읽던 책과 비슷한점이 좀 있던 책입니다.


그냥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그 습관이 반복이라는 걸 예전에 저희 선생님께서 해주

 

신 말씀과같다는 걸 이제야 알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

 

수학이라도 반복해서 공부해야 한다.등  이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이야기 해주셨는

 

데 그때는 왜 그렇게 못했는지 후회되네요. 하지만 습관도 동기가 없으면 자신 스

 

스로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자각이 없으면소용 없다고 써있더군요. 학원에 휘둘

 

리는 공부가 아닌 자기 스스로 필요에 의한 자기만의 방법을 갖고 계획을 세워 실

 

천하라는 요지 이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가야 하

 

는지 가르쳐 주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앞으로 여러번 반복해

 

서 읽을 것이고 제 아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꼭 그것이 공부가 아니더라

 

도 생활 속에서 내게 필요한 일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아이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놀기만 했는데 이제는 그 소중한 시간

 

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생각하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책을 읽고 아

 

이들이 지금은 같이책을 읽는 시간을 짧게는 10분에서 30분 정도 갖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계획이 오래 가는 습관으로굳게 21일은 꼭 지켜야(작심3일도 3주면 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더군요)한다는 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작심3일을 3주간 꾸준히하면 되니까요. 아직 작심3일로 끝나진 않았고 아이들과 책

 

읽은지 5일이 되어 갑니다.

 

앞으로 21일후의 아이들 모습이 궁금합니다. 이런 작은 변화부터 천천히 책에서 처

 

럼 한단계씩 실천해 나갈겁니다.

s*****m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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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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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 정말 이것만 제대로 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될 것만 같은 비법들... 서점에 쏟아지는 책들 속에는 그런 것들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이면서 정말 내 마음 속을 톡 건드려줄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만난 책.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법의 창안자이자 프로그램 개발자이기도 한 정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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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 정말 이것만 제대로 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될 것만 같은 비법들... 서점에 쏟아지는 책들 속에는 그런 것들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이면서 정말 내 마음 속을 톡 건드려줄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만난 책. 21일 공부모드.

 

자기주도학습법의 창안자이자 프로그램 개발자이기도 한 정철희님의 21일 법칙을 대하면서 학교에서 그토록 강조하는 자기주도학습법에 근접할 수 있는 답을 찾앗다는 표현이 맞을까. 내겐 그렇다. 공부해라 공부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스스로의 의지가 없으면 공부는 항상 2순위가 된다는 걸 느껴 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엄마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많지만 읽는 사람에 따라서 자기에게 꼭 맞는 맞춤법만 따라하면 좋겠고, 21일 법칙에 대해서 이해한다면 공부뿐만이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리라.

 

왜 21일을 잡았을까? 작심삼일에 3개월 3년처럼 숫자 3의 법칙도 있을 법한데...21일은 대뇌피질에 있던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다. 그래서 뇌의 신경회로에 새로운 길, 즉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는 21일이라는 기간이 필요한 것이다.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면 그때부터 심장이 시키지 않아도 뛰는 것처럼 습관적으로 행하게 된다. 21일간 해온 것들이 전부인 것처럼 두뇌를 시스템화하는 것이다.  p46

 

무조건 열심히 하는 공부의 시대는 아닌 것 같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얼마나 체계적으로 공부하느냐에 달린 공부의 비법은 사실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하는 비법인지도 모른다. 다만 우수한 학생들의 소위 공신(공부의 신)들의 공부비법에 공통적인게 있어 우리가 따라할 뿐이라고 생각한다. 단기에 뭔가를 잘해 낸다는 건 어려운 과제같다. 21일을 둔것도 그런 이유라고 본다. 우리뇌가 기억할 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뇌가 인식을 해 버리면 해야 된다는 의식이 자리하는 것처럼 좋은 습관을 기르고 반복학습을 하면서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잘 하려고 덤벼들어서도 안된다는 설명을 붙인다.

 

전교 1등의 아이들을 보면 교과위주의 공부를 한다는 것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예습과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과목별 교과 학습법에 대한 부분도 공감이 간다. 공부 저력을 키우는 21일 프로젝트를 마음속에 하나씩 떠올린다면 변화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부모가 해줘야 할 조력자의 모습도 말하고 있는데 칭찬과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는 말이 제일 가슴에 와 닿는다.

 

부모는 혼자서는 공부할 줄 모르는 '학원 키드'로 키울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생력을 '셀프 키드'로 키울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공부가 행복해지는 습관을 길러주면, 평생 배움을 사랑하는 큰 인물로 키울 수 있다. p258

 

나는 당연히 셀프 키드로 키우고 싶은 엄마다. 학원 키드로 키우고 싶은 엄마가 얼마나 되겠는가. 

m*******1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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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1일 공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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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를 위한 지침서.   21일 만에 자신의 공부습관을 고칠 수 있을 까?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생각했던 질문 이다.   “습관“ 이란 우리의 몸에 이미 배어져 무의식 상태에서도 나 자신도 모르게 행해지는 행동이다. 그런 오랜 시간을 걸쳐서 생긴 습관을 단 21일 3주만에 고칠 수 있다고 필자는 말하고 있기에 조금 믿기지가 않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몇년을 걸쳐져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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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를 위한 지침서.

 

21일 만에 자신의 공부습관을 고칠 수 있을 까?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생각했던 질문 이다.

 

“습관“ 이란 우리의 몸에 이미 배어져 무의식 상태에서도 나 자신도 모르게 행해지는 행동이다. 그런 오랜 시간을 걸쳐서 생긴 습관을 단 21일 3주만에 고칠 수 있다고 필자는 말하고 있기에 조금 믿기지가 않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몇년을 걸쳐져서 생기는 습관을 단 21일 만에 생기게 할 수 있다는 것일까? 이런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의문은 어느정도 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습관화 하기 위해 물론 21일동안 계획하고 노력해야 하기때문에 이런 당기간 만에 습관화가 가능한 것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다.

 

맨 처음에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현재 고3인 동생의 공부 습관을 고칠 수 있다면, 조금 더 낳아지는 방향으로 고치는데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설명하는 데로 많이 따라하려 노력하는 동생을 보면서 정말 공부습관을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많이 노력하는 동생을 보면서 이 첵을 읽게 되었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쌓여있다. 거기에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정보들을 배워야 하는 입장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꼼 수험생들만이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닐 것이다. 수험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역시도 이 습관을 들여 놓는 다면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에 이 숩관이 좋은 밑 걸음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습관이란 것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 무의식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나의 공부습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과목별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나, 공부하는 법 등은 나와 있지 않다. 공부법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하되, 그 공부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시간을 나누어 공부하는 하루 24시간을 조금 더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여느 공부 지침서처럼 공부 방법을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 신선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ebs의 강사님이 쓰신 책이라서 이 책의 신뢰성이 높아지는 듯한 생각이 든다.

 

책의 표지에서처럼 책의 내용을 그대로 실천 하여 21일을 노력한다면, 진짜공부가 가능해 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진짜 습관화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l 2008.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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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21일 공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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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날짜. 4월 첫째주 한주간... 책에대한 메모리. 실패... 책장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책. 뭐랄까... 첫페이지부터 어느정도 읽어갈때 아아~ 이러면 공부가 잘 되겠구나~ 싶었다. 어쩐지 21일정도 습관을 들이면 나도 뭔가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뒷장으로 넘길수록 나와는 거리가 머어어언!!! 내용들이 있었다ㅠㅠ 공부하고싶은 환경이라니... 내방책장은 2개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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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날짜.

4월 첫째주 한주간...


책에대한 메모리.

실패...

책장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책.



뭐랄까... 첫페이지부터 어느정도 읽어갈때 아아~ 이러면 공부가 잘 되겠구나~ 싶었다. 어쩐지 21일정도 습관을 들이면 나도 뭔가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뒷장으로 넘길수록 나와는 거리가 머어어언!!! 내용들이 있었다ㅠㅠ 공부하고싶은 환경이라니... 내방책장은 2개긴하지만, 석고상과 그아랫층은 화장대 그림보관용등등으로 쓰고있어 책은 거의 동생방과 동생방 배란다에 있고.... 하나있는 책상엔 컴퓨터가 뙇!!! 뭐 색종이수집품이나 스티커수집품같은 상자밖엔 보이질 않는다... 공부하고싶은 환경이라니!!!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침을 먹으라는 것도 물론 말도안되는 일이고... 공부를 하고나면 바로자라니... 건강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라니... 아니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공부를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었구나...싶다ㅠㅠ 심지어 고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다... 으엉엉...



간단한 생각정리.

시도해 볼 만한 가치는 있다... 다른건몰라도 계획을세우고 예습복습을하며 적어도 21일은 꾸준히 제시간에 집중하기!

이런 부지런한 습관이 든다면 공부뿐만이 아니라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j*****5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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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21일이 나의 평생 공부 모드를 바꾸어 놓는 다면??
"작심 21일이 나의 평생 공부 모드를 바꾸어 놓는 다면?? " 내용보기
작심 21이 나의 평생 공부 모드를 바꾸어 놓는 다면?? 더욱 실감나게,  21일 공부 모드로 인하여 향후 나의 인생이 더욱 업그래이드 된다면!! 과감히 21일 정도 (그동안 계속 시간만 허비했는데..하신다면 어쩌면, 그깟 21일 정도??ㅋ일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않을 수 없겠죠.   요즘 공부 학습법, 암기 비법 등등 공부하는 방법과 관련된 책들이
"작심 21일이 나의 평생 공부 모드를 바꾸어 놓는 다면?? " 내용보기

작심 21이 나의 평생 공부 모드를 바꾸어 놓는 다면?? 더욱 실감나게, 

21일 공부 모드로 인하여 향후 나의 인생이 더욱 업그래이드 된다면!!

과감히 21일 정도 (그동안 계속 시간만 허비했는데..하신다면 어쩌면, 그깟 21일 정도??ㅋ일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않을 수 없겠죠.

 

요즘 공부 학습법, 암기 비법 등등 공부하는 방법과 관련된 책들이 아주 폭포수 처럼 쏫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유명한 사람이 썼고, 어떻게 검증받은 방법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수행했더니 너무나도 잘되더라.

금방 단어 몇개를 외우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 글들은 요즘 공부에 미쳐야 하는 많은 학생들, 그리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지푸라기와 같은 희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나라도 더 공부하기 위해서 시간을 아껴야 하는 많은 젊은 사람들이 공부와 관련된 모든 책을 다 읽다가는 퇴직할 나이가 되어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좋은 책은 이처럼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스타일에 맞는! 즉 도움이 되는 책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속독법, 암기법, 하버드생 공부법, 기타 등등 그동안 이책 저책 공부 잘하게 된다는 그런 책들 굉장히 많이 읽었습니다. 심지어 비슷한 내용의 책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따라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 남들을 위한 책 같더라고요.

실제 저에게 필요하다는 그런 느낌보다는 아 이렇게 공부 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하니까

그렇게 잘하는 구나 하는 감탄뿐!!

결국!!

정말 실질적으로 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기 보다는 차라리 책 찾을 시간에 그 시간이라도 아껴서 하던데로 그냥 공부를 하는게 낫겠다 하던차에 마지막으로 한번 읽어보자 한 책이 바로 이 21일 공부 모드 입니다.

 

그동안 21년을 그냥 그렇게 흘러 보냈는데 기껏 21일 투자 못할까. 딱 21일만 정말 열심히 공부 모드가 몬지를 배워보자 라는

굳은 마음으로 이 책을 구입하고 속는셈 치고 읽어 봤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1은 이 책의 서론과 같은 부분으로서 공부모드를 만드는 21일에 대한 해답이 있었습니다. 일단 수재들이라고 모두가 알고 있는 민사고 아이들을 통해서 내가 공부하던 과거를 되돌아 보게 하고, 공부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되묻게 함니다. 사람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해야하지요. 목적이 있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까요.

Part 2는 공부습관을 완성하는 6가지 전략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공부 할때 어땠는지에 대해 생각한다면 알고 있었다 하더라도 진정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일단 공부의 목표! 확실한 목표는 바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사람은 모든지 이유가 확실해야 열심히 하게 되지 않던가요. 첫 번째 전략을 바로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내일 국어 시험 보는데 내일모레 보는 수학을 오늘 공부하는 사람 혹시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쉽게 예를 든 것인데요. 우선순위 시간 관리법에 관한 두번째 전략에 대한 내용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총 공부모드의 6가지 전략에 대한 내용들로 part2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3_ 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으로 공부 저력을 키우는 21일 프로젝트에 대한 일별 상세한 내용들이 즉 일별로 실질적으로 따라해야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저는 처음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하루동안 꼼꼼하게 하루종일 이 책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 일일 지령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 "Day 15 책 속에서 길을 찾아라"  까지 했는데 처음에는 진짜 될까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좀 불안하기도 하고 지령을 수행해 내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령을 따라 하루하루 조금씩 변화되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6일이 더 남았지만, 끝까지 해 볼 작정입니다.

매번 작심 삼일이고 공부를 하려고 하면 허리가 쑤시는것 같기도 하고 티비도 보고 싶고 하루 한시간 책상에 붙어 앉아 있기 힘들었던 내가, 스스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확실하게 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절실함을 느끼고나서 부터 Day 15까지 어느덧 실행을 하고 있네요. 

‘성적 향상은 100% 습관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공부하는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고 이 책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늘 사람중에 진짜 하루 11시간을 공부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성적은 생각보다 좋게 나오지 않는 것을 본 적 있습니다. 그 분께 저는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줄 생각입니다. 11시간이면 상당히 긴 시간이기 때문에 못해낼것 없는 충분한 시간일 수 있는데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학습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 시간을 계속 투자해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기 힘들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이는 결국 좌절하게 만드는 큰 요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기 전, 자기 자신의 습관을 다스려야 공부의 맥을 잡을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 책은 자기 자신이 그동안 안고 있던 공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공부의 큰 틀을 잡아주는 자기 학습 계발서라고 생각됩니다.

d****k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일 공부모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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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인상적인 그래서 내용이 더욱 궁금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는 내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에게뿐 아니라 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해 준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21일 동안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면 그것이 21일 후에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자기 것이 된다는 그래서 공부하는 것도 습관적으로 스스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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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인상적인 그래서 내용이 더욱 궁금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는 내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에게뿐 아니라 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해 준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21일 동안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면 그것이 21일 후에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자기 것이 된다는 그래서 공부하는 것도 습관적으로 스스로 하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으로 그 세부적인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해주면 그 습관이 몸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가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한테 바라는 것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는 아이가 되길 바랐지만, 그것이 생각보다 쉽게 되질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아이를 이끌지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학원, 비싼 학원비, 그리고 많은 시간을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공부의 목표를 잡고 공부하기 전의 습관을 바로잡아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집중을 하여 그 시간을 잘 활용하는 아이가 되도록 하는 방법이 잘 쓰여져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 놓는 책이 아닌 제 옆에 두고 언제나 읽으며 아이와 함께

자기 주도적 학습이 잘 되는 아이가 되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아이와 책에 있는 것처럼 아침 10분 독서를 시작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m******a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