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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 , 이편 두개의 시디가 들어 있는데 이가격대라니,, 예전 영화라 싸게 파는건지 몰라도 제가 중학교때 친구들과 정말 잼있게 본 그렘린을 울 딸과 아들에게 틀어주니 감회도 새롭고,,, 화질이나 화면은 좀 촌스럽고 그리 좋진 않지만 그런대로 볼만 하네요 중간 중간 좀 끊김 현상은 있어요,
뉴에디션 SE라고 일편은 화질과 음향을 손봐서 소장용으로 다시 만들었다는데 20년이 훨씬 지난 영화치곤 괜찮았어요,,,,ㅎ 모그와이,,넘귀엽구요,,ㅎ |
| <그렘린>을 처음 만난건 20년도 넘은 과거지만 지금도 귀여운 기즈모와 악동 그렘린의 추억이 생생하다. 비록 <그렘린2>는 산만하고 허접하게 만들어진 느낌이 있지만 공포물과 코메디를 적절히 버무려낸 이 영화는 요즘에 보더라도 재밌게 볼 만하다. 대략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면 가족이 둘러 앉아 즐길만한 오락영화다. 한창 시절의 피비 케이츠도 반갑고 전성기의 조 단테 감독 영화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