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내용보기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박용범 독서작가(2022)  한두 해 정도는 주식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지만, 투자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다 보면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업 전망에서 투자를 시작하라. 유보 수익이 더 큰 이윤을 가져온다. 매수 가격이 투자 수익률을 결정한다. 먼저 주식회사를 이해하자. 기업의 가치 평가를 선행하라. 무엇을 얼마에 살 것인가를 생각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내용보기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박용범 독서작가(2022)

 한두 해 정도는 주식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지만, 투자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다 보면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업 전망에서 투자를 시작하라. 유보 수익이 더 큰 이윤을 가져온다. 매수 가격이 투자 수익률을 결정한다. 먼저 주식회사를 이해하자. 기업의 가치 평가를 선행하라. 무엇을 얼마에 살 것인가를 생각하라. 복리를 내 것으로 만들어라. 투자 기업을 결정하라. 내재 가치가 상승하는 주식을 찾아라. 일류 회사와 이류 회사를 구분하라. 소비자 독점력을 가진 기업을 찾아라. 실생활에서 우량 기업을 찾아라. 경영진에 의해 수익성이 결정된다. 기업의 침체가 투자 기회이다. 불안정한 시장 구조가 매수 기회를 마련한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라. 인플레이션이 수익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수익을 유보해 세금을 줄여라. 인플레이션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노려라. 과감히 집중투자하라. 매도 시점을 결정하라. 주식 투자가 불가능하면 대안을 찾아라.

 기업의 장기투자 가치를 판단하라. 계산기를 활용하라. 수익 발생 가능성을 살펴라. 초기 투자 수익률을 구하라. 주당 이익 성장률을 구하라. 회사채의 상대 가치를 산정하라. 자기 자본 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연 복리 투자 수익률을 예측하라. 주식은 이자가 늘어나는 채권성 주식이다. 주가를 예측하라. 자사자 재매입이 주주의 수익을 증가시키낟. 주당 이익과 순이익을 함께 살펴라. 유보 수익의 활용으로 경영진을 판단하라. 단기 차익 거래를 활용하라. 성공 사례를 연구하라. 합자 회사로 투자를 시작하라. 완벽한 도약을 위해 인내심을 가져라.

P21

 다른 치밀하고 꼼꼼한 수집가와 마찬가지로 워런 버핏도 우승 기념품과 다름없는 우수한 기업체의 가격을 결정할 때 매우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기업의 가격은 그 기업의 구매 여부를 결정짓는다. 나는 그가 기업을 살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적절한 가격에 거래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나는 워런 버핏이 먼저 사고 싶은 기업을 정한 후 얼마를 지불할 것인지 결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두 가지가 투자를 결정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무엇을' 살 것인가? 그리고 '얼마에' 살 것인가?

P44

워런 버핏의 핵심 아이디어는 훌륭한 기업을 '투자 효과가 보장되는' 가격에 사는 것이다. '투자 효과가 보장되는'이란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워런 버핏에게 있어 '투자 효과가 보장되는'이란 말은 그 기업에 투자한 사람들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가능한 한 가장 높은 연간 수익률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이 투자 매니저들보다 더 쉽게 이 점을 파악한 이유는 바로 그가 월스트리트의 투자 전문가들처럼 투자를 단기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주처럼 장기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P117

 워런 버핏이 주식 투자에 있어 성공을 거두는 핵심 열쇠 중의 하나는, 그가 어떤 기업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풍요로운 수확을 가져다줄 보기 드문 일류 기업인지, 아니면 보잘것없는 결과만을 가져올 이류 기업인지를 결정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판단을 쉽게 하기 위해 워런 버핏은 기업을 두 종류로 분류했다.

1. 끊임없이 형편없는 결과만을 낳을 근본적으로 평범한 타입의 필수품형 생산 기업

2. 워런 버핏이 소비자 독점이라고 부르는 뛰어난 기업

그는 소비자 독점력을 가진 기업이 소유주에게 가장 많은 이익을 주는 근거가 되며, 이들 기업은 전반적으로 일반 기업들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했다.

P367

 워런 버핏은 그의 투자 전략을 야구 경기를 할 때 한방에 끝내기 위해 최고의 투구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워런 버핏은 배트를 들고 침착하게 온 정신을 집중하여 완벽한 공을 기다리고 서 있다. 완벽한 공이 날아오면 그는 사업 전망에 근거한 투자라는 배트를 맘껏 휘두르는 것이다.

확신이 생길 때까지 단 한 번도 배트를 휘두르지 않고, 때로는 1년 내지, 2년 동안 기다리기만 하다가 소비자 독점력을 가진 멋진 기업이 큰 수익을 보장하는 환상적인 가격으로 홈 플레이트 위를 가로질러 날라오면 워런 버핏은 힘껏 공을 외야 쪽으로 날려 보내는 것이다. 워런 버핏은 홈런을 날리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10억 달러를 벌어들인다. 여러분도 그만큼 참을성이 있는가?

《워렌버핏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메리 버핏, 데이비드 클라크 공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 내용보기
워렌 버펫의 투자철학에 대해 정말 읽기 쉽게 쓴 책입니다. 재무적인 전문 용어를 몰라도 투자란 것이 무엇인지, 즉 주식은 산다는 것은 회사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며, 회사의 수익율은 곧 주식의 이자라고 볼 수 있다는 점과, 경영진이 훌륭하다면 수익을 유보하여 이자를 복리로 늘릴 수 있다는 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썼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 관점에 치우쳐 있어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 내용보기

워렌 버펫의 투자철학에 대해 정말 읽기 쉽게 쓴 책입니다.

재무적인 전문 용어를 몰라도 투자란 것이 무엇인지, 즉 주식은 산다는 것은 회사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며, 회사의 수익율은 곧 주식의 이자라고 볼 수 있다는 점과, 경영진이 훌륭하다면 수익을 유보하여 이자를 복리로 늘릴 수 있다는 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썼습니다.

다만, 주식 투자 관점에 치우쳐 있어서, 워렌버펫이 회사 전체를 소유하는 경우의 시나리오, 즉 수익 유보가 자본 수익율을 낼 수 없는 경우에는 배당을 통해 모회사로 수익을 이전하고, 자회사가 투자가 필요한 경우 모회사에서 은행역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워렌버펫이 자본재배치에 대해 의사결정할 수 있는 예술적 소유구조를 만든 내용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부동산 수익율은 익히 알려진대로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점과, 장기적으로는 규제 때문에 더 어려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규제를 제외하고도)을 생각할 때 회사의 일부를 소유하여 회사의 수익율을 같이 향유하고 싶어집니다. 훌륭한 경영진이 있을 때, 회사의 수익율은 당연하게 은행 금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숫자가 나오고, EPS 를 증가시킬 수 있을 때만이 이를 유보시키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경영할 때만이 주주에게 회사의 주인으로써 받아야 마땅한 수익성을 돌려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i***r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렌 버핏
"워렌 버핏" 내용보기
아휴~ 또 며느리가 쓴 책이네. 오해마시라. 고부간의 갈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워렌 버핏을 다뤘지만 거의 별볼일 없는 내용으로 채워진 책이 또 나왔기에 하는 말이다. 투자에 문외한 인 쌩초보가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어느 정도 투자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그런 내용이다. 버핏이 한 말, 편지, 미디어에 보도된 내용등을 짜집기 해서 만든 책이며, 그 깊이
"워렌 버핏" 내용보기

아휴~ 또 며느리가 쓴 책이네. 오해마시라. 고부간의 갈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워렌 버핏을 다뤘지만 거의 별볼일 없는 내용으로 채워진 책이 또 나왔기에 하는 말이다. 투자에 문외한 인 쌩초보가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어느 정도 투자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그런 내용이다. 버핏이 한 말, 편지, 미디어에 보도된 내용등을 짜집기 해서 만든 책이며, 그 깊이가 얕아서 실망했기에 나온 한숨이다.


워렌 버핏은 너무나 유명한 인물이라서, 그를 다룬 책이 수백권이나 나올 정도로 많다. 일부에서는 버핏을 연구하는 학문, 즉 '버핏톨로지' 라고 할 만큼 많은 책이 쏟아져나온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버핏을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사람들도, 그에 관한 책을 낸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적인 내용은 없고 그냥, 여러가지 언론매체에서 보도된 내용을 적당히 가공해서 출판을 한다. 이 책도 그런류의 서적인다. 다만 버핏의 며느리가 썼다는 타이틀이 붙었을 뿐이다.  그것도 과거형을 써서, '며느리였었던' 이다.

 

한편, 워런버핏은 한국과도 인연이 많다. 2007년 이후로 네 번씩이나 내한했는데 --검색을 해보면 알것임-- 00텍 이라는 자회사의  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지금은 유한회사로 전환하여 기업에 대한 정보를 거의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워런 버핏이 투자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핏이 말하길 '10년을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단 10분도 소유하지 말라' 라고 했었기에, 뭔가 특출한 회사임에 분명하다. ㅎ 그런데 아직 비상장이라서 그 주식을 매수할 수가 없다. ㅜ.ㅜ;

j***z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