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나라의 수학"이라...
""이상한 나라의 수학"이라..."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이건 아니건 “수학”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생소한 분야인데..고등학교 졸업 이후로는 수학의 “수”도 접해볼 일 없었던 내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생각지도 않았던 “수학책”을 읽을 생각을 했다니 그 자체만으로도 내겐 너무 뿌듯하고 큰 도전이었다. (너무 거창한가?!) 이 책은 온갖 수와 낯선 기호들이 난무하는 일반적인 “수학책”이라 불리는 것보단 고대
""이상한 나라의 수학"이라..."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이건 아니건 “수학”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생소한 분야인데..고등학교 졸업 이후로는 수학의 “수”도 접해볼 일 없었던 내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생각지도 않았던 “수학책”을 읽을 생각을 했다니 그 자체만으로도 내겐 너무 뿌듯하고 큰 도전이었다. (너무 거창한가?!) 이 책은 온갖 수와 낯선 기호들이 난무하는 일반적인 “수학책”이라 불리는 것보단 고대문명의 미스터리한 역사적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역사책이라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은 “고대 문명지의 수학사”이다. 중남미 3대 문명이라 불리는 마야, 아즈텍, 그리고 잉카… 이곳에 대해 그동안 알려진 사실들이 고고학자와 역사학자, 지리학자 또 문화인류학자의 관점에서의 연구성과였다. 이 중남미 문화는 달력과 천문관측, 20진법과 0, 어마어마하게 큰 지상 그림들이 발견되면서 수학사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이 책은 그러한 연구 방향의 성과물로 “수학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스터리 문명의 탐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수를 다루는 학문중에서도 수학만큼 미스터리인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하며 “미스터리”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스 테루토시 교수. 우리가 생각하는 수학은 정해진 공식을 통해 정확한 해를 구하는 가장 정확한 학문인데 미스터리라니… 미스 테루토시에 따르면 수학은 추상이나 이상세계에서 이루어지는 미스터리 그 자체라 한다. 태양의 의식, “달력의 민족”과 수학, 피라미드와 “수수께끼 같은 표기”, 아즈텍에 전해지는 불길한 예언, 나스카의 신비스러운 지상그림… 도대체 이 미스터리가 가득한 고대 문명지의 사실들과 “수학”은 어떤 연관이 있는걸까?! 수학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는 사람이나 아니 나처럼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 모두 모두 이 책의 첫장만 넘기면 생각지도 못했던 전혀 새로운 수학이 펼쳐질것이다. 계속되는 수학이야기 시리즈들… 기대된다. 넘치는 나의 호기심의 충족을 시켜줄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