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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전캐릭터가 모두 나온 걸로 봐서 완결인 것 같은데 완결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어요. 그건 구매할 때 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일본에서는 특히 하숙같은 제도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있고, 동갑내기와 숙식까지 함께 해가면서 애정이 싹트는 계기가 되는 장소나 사건이 주어지는데요. 이 만화도 거기에서 시작된 풋풋한 감정이 완결되는 과정을 보여줬던 것 같아요. 위기가 없진 않았지만 쉽게 지나가는 편이라 부담없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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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었는데...... 다시 보고 있어요. 난바 아츠코님 작품은 다 좋아 합니다 ㅋㅋㅋㅋㅋ 최근 푸름 여름 보고 다시 다른 작품도 보기 시작했지요 ㅎ 여자 주인공이랑 남자 주인공이 좀 답답한 느낌은 없지 않아 있는데..... 각각 여친 남친 다 있는데... 다들 너무 착해! 다 착한 사람들만 나온달까... 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요. 암튼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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