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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가지는 흥미와 전문성에의 욕심, 둘다 잡기엔 조금 부족
"만화가 가지는 흥미와 전문성에의 욕심, 둘다 잡기엔 조금 부족" 내용보기
시공디스커버리총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책크기는 포켓형처럼 작지만 화질이 좋고, 내용이 아주 알차다. 이런 시공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린이를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시공 디스커버리총서가 주었던 신뢰감 때문에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고 믿음이 갔다.   책을 받고서 읽기 시작했을 때 만화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인 흥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것을 몇 페
"만화가 가지는 흥미와 전문성에의 욕심, 둘다 잡기엔 조금 부족" 내용보기

  시공디스커버리총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책크기는 포켓형처럼 작지만 화질이 좋고, 내용이 아주 알차다. 이런 시공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린이를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시공 디스커버리총서가 주었던 신뢰감 때문에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고 믿음이 갔다.


  책을 받고서 읽기 시작했을 때 만화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인 흥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것을 몇 페이지 지나지 않아서 금방 깨달았다. 아즈텍족의 기원에서부터 시작하는 첫 대목은 대강의 역사를 단 몇페이지에 담으려 노력한 만큼 읽기가 지루하고 버거웠다. 대강의 줄거리만 간추려 쓴 역사이기에 흐름을 이해하는 데도 무리가 있었다. 만화의 그림과 인쇄의 질은 아주 좋다. 기대하던 그대로다.


  계속되는 아즈텍의 발전상을 이야기하는 대목에서는 적당한 분량이 되면서 이해하기가 다소 쉬워진다. 그러나 스페인의 침략과 아즈텍의 저항이 시작되는 대목에서 또다시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많은 사건들이 한꺼번에 언급되면서 만화를 읽으면서 소화하기에는 힘든 분량이 나온다.


 내용이 많은 만큼 전문성은 있다. 전문성과 만화가 가지는 쉽고 흥미로움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의 디스커버리총서가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고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다.


  우리집 아이들의 경우를 보면 학습만화를 한번 보고 마는 경우는 드물다. 여러번 반복해서 본다. 그런 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내용이 좀 많지만, 그래서 한번 읽는 것으로는 알 턱이 없지만, 그래도 이런 다양한 주제들을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만화로 만들고자 한 시도는 의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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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국 아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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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 네번째 이야기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멕시코에서 찬란했던 아스텍 문명의 시작부터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미 여러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에 관해 들은터라 기대가 남달랐다. 요즘은 학습만화가 쏟아지는 시기라 좋은 책을 선택해서  읽기란 쉽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때 많은 사람들이 읽고 추천해주는 책을 만났으니 더욱 반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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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 네번째 이야기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멕시코에서 찬란했던 아스텍 문명의 시작부터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미 여러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에 관해 들은터라 기대가 남달랐다. 요즘은 학습만화가 쏟아지는 시기라 좋은 책을 선택해서  읽기란 쉽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때 많은 사람들이 읽고 추천해주는 책을 만났으니 더욱 반갑지 않을 수가 없었다.

 

조금은 생소하기까지 한 멕시코 문명에 관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처음 책 몇장을 넘겼을때는 좀 힘들었다. 멕시코의 지명이나 인물의 이름들이 너무 낯설고 어려워서 헷갈리기도 했지만 계속 읽어나가다 보니 어느새 책속에 빠져 마치 그 시대에 같이 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도 있었다.

 

멕시코와 그 주변 지역에 모여 살던 사람들이 어느날 한 곳에 정착을 하고 정착하는 과정에서 서로 싸우고 경쟁하면서 문화를 꽃피우게 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신전을 중심으로 화려한 문화를 꽃피웠다. 어느 시대건 어느 나라건 위대한 문명을 이룬 이면에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따르는 법이다.

아스텍 문명도 서로 신의 계시를 따른다는 명분하에 서로 전쟁을 통해 화합하기도 하고 분열하는 과정을 겪어 위대한 문명을 이룩했지만 결국 새로운 땅과 풍부한 자원을 얻고자 했던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다양했던 종교도 기독교로 개종을 당해야했고 많은 문화 유산들이 파괴되는 멸망의 과정을 겪는다.

 

<신비의 제국 아스텍>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만화의 내용이 생각보다 꼼꼼하고 전문적으로 다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대충대충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으로 자세히 알려주어 전혀 몰랐던 먼나라의 아스텍 문명을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 어른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을것 같다.

이책을 읽고 나니 시공만화 디스커버리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져 한편씩 만나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k*******3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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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비의 제국 아스텍
"(서평) 신비의 제국 아스텍" 내용보기
시공만화 디스커버리  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내용도 내용이지만  우리 친구들이 보아도 어른들이 보아도  넘 내용이 잘되있어요. 한권의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를 받아보고  우리 딸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사정이 안되  사주질못하고  한권의 책을 자주 보더라구요. 근대 이번에 카페에서 또  시공만화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넘 기뼜어요.    제가 역사하고 좀 거
"(서평) 신비의 제국 아스텍" 내용보기

시공만화 디스커버리  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내용도 내용이지만  우리 친구들이 보아도 어른들이 보아도  넘 내용이 잘되있어요.

한권의  시공만화 디스커버리를 받아보고  우리 딸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사정이 안되  사주질못하고  한권의 책을 자주 보더라구요.

근대 이번에 카페에서 또  시공만화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넘 기뼜어요.

 

 제가 역사하고 좀 거리가 있어서  ㅋㅋ   신비의 제국 아스텍이란 제목이  넘 첨보네  얼른 신청했지요 

받았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울 딸들이 엄마보다 더 좋아하네요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아주 먼 옛날  바다 저편이 넘 궁금한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서 건설한 도시가 바로 고대 문명 아스텍이다.

이들은 처음 아스틀란이란 도시를 세우고 신전을 중심으로  호수위에  자신들의 고향을 닮은 도시를 건설하고  이도시는

테노치티틀란 이라고 불리고 멕시코 고원과  주위로 수많은 도시의 중심으로 아스텍의 문명를 화려하게 피우게 하였다.

하지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들과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아스텍의 거대한 신전은  기독교문화로 바뀌고.

아스텍 사람들은 그들의  종이 아닌 종이 되었다.

스페인  사람들은 아스텍의 왕과 귀족들을  해치고 신전과조각상들을 파괴하고 수만은  아스텍 사람들을  죽었쓰면

그들의 위해한 문명위에 자신들의 건축물을 설립했다고 한다.

어느날  우물속에서 우연히 발전하게된  문패하나로 이세상에 나오게된 아스텍의 문명  내용이 정말  흥미롭다.

 

 아스텍 사람들은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제사에 바칠 제물을 구하기 위해 많은 전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신을 모실 신전을 짓는 건축기술과 신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하늘을 바라보면서 천문학을 발달시켰지요.

하지만 아스텍의 문명은 스페인의 침략을 받아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세계의 어떤 문명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매력적인 문화를 이룬 나라 이다.

 우리가 잘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문명의 나라 아스텍를 이책을 통해 한번보면 아 신기하고 정말 대단하다 그런 생각이 든다.

 

 아스텍의 의술만 보아도 알수 있다.

 

다리가 부서지면 용설란 잎을 대고 덩굴로 감아 고정하고,

흑요석 칼로 마게이의 가시로 나쁜 피를 뽑아내고,

상처가 곪은 곳은  지적의 나무 알린의 껍질 즙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간질환자는 액체 진정제로 치료하고,

마게이의 가시는 외과용 바늘로 사용하고,

정신을 잃고  쓰러진 사람에게 칠면조의 침을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해요 재미있구요

 

n******6 200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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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함을 간직한 아스텍...
"신비함을 간직한 아스텍..." 내용보기
아스텍은 막연히 멕시코대륙의 고대문명을 번성시킨 민족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스텍이 자리를 잡을려고 치열한 노력을 하였다는것이 전반부에 전개된다   많은부족들의 다툼속에서 문명을 발전해나가고 자신들만의 신을 지키면서 건축물을 세우고 상형문자와 많은 예술품들을 탄생시켰다.. 부족간의 싸움으로 많은 소수민족들이 더 너른땅으로 이동을 하면
"신비함을 간직한 아스텍..." 내용보기
 

아스텍은 막연히 멕시코대륙의 고대문명을 번성시킨 민족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스텍이 자리를 잡을려고 치열한 노력을 하였다는것이 전반부에 전개된다

 

많은부족들의 다툼속에서 문명을 발전해나가고 자신들만의 신을 지키면서

건축물을 세우고 상형문자와 많은 예술품들을 탄생시켰다..

부족간의 싸움으로 많은 소수민족들이 더 너른땅으로 이동을 하면서

멕시코 고원지대 여기저기에 새로운 문명들이 발생하였다..

 

아스텍은 척박한 땅에 자리를 잡고 살면서 건축물에 뛰어난 기술을 발휘하고

농사를 짓으면서 살아가는 아스텍...

스페인의 공격으로 많은 부분을 잃었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유물로

그때의 웅장함과 과학적인 면을 엿볼수있었다..

아이가 특히 흥미로워했던점은 주술이라든지 신에 대한 제사부분

그리고 멕시코라는 나라의 탄생등이 잘 설명되어져서

재미있었다고 한다,,

내용이 알차고 학습적인 면도 엿보여서 좋았답니다

고대문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l*******3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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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텍의 신비를 벗겨내다
"아스텍의 신비를 벗겨내다 " 내용보기
고대문명을 알아가다보면 제일 혼란스러운것이 아메리카의 역사다. 잉카,마야,아즈텍 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문명유산들은 명성만큼이나 친숙한 단어들이건만 깊이감에 있어서는 전혀 그렇지 못했었다. 그래서 신비의 제국 아스텍이 궁금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건지 어떤 역사가 담겨있는건지 이 한권의 책을 만남으로인해 난 아메리카 고대문명을 좀 더 확실히 알아보게된 계기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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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을 알아가다보면 제일 혼란스러운것이 아메리카의 역사다. 잉카,마야,아즈텍 으로 이어지는 위대한 문명유산들은 명성만큼이나 친숙한 단어들이건만 깊이감에 있어서는 전혀 그렇지 못했었다. 그래서 신비의 제국 아스텍이 궁금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건지 어떤 역사가 담겨있는건지 이 한권의 책을 만남으로인해 난 아메리카 고대문명을 좀 더 확실히 알아보게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이들은 고대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사라져간 위대한 문명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새로운것을 알아간다는것은 신비로우면서도 어딘지 낮선 정취에 조금은 어렵게 생각되어지곤한다. 그런점을 배려한듯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이해하기 쉽게 풀어논 부분이있어 좋았다. 그렇게 옛이야기를 전해주듯 조근조근하게 들려주는 아스텍의 이야기는 만화책이라곤 생각못할만큼 깊이감 있게 다루고 있었고 많은 사실들을 풀어내고 있었다.  

 

아스텍은 멕시코대륙의 화려한 고대문명이었다. 7c에 멸망한 테오티우아칸문화와 함께 멕시코 고대문명의 양대산맥으로 톡텍문화에서 출발하고 있다. 12c 톨텍의 명망과 함께 수도인 툴라가 폐허로 변하며 북방민족의 이주가 시작되고 멕시코중앙고원의 텍스 코코하반을 기반으로 도시국가가 성립되는데 가장 늦게 이주한 종족이 아스텍인이었다. 그 아스텍인에 의해 테노치티틀란이라는 새 수도가 건설된다.

 

그렇게 아스텍족의 기원과 문명 거대한 제국의 건설되어가는 과정에 이어 스폐인의 침략에 이어 몰락하기까지의 정세변화와 멕시코가 근대화 되어가는 과정 아스텍인의 생활과 문화까지 포괄적인 이야기가 풀어진다.

 

멕시코대륙의 화려한 고대문명 아스텍은 신에게 제사 올리는것을 가장 중요시여겼다. 그랬기에 제물을 구하기위해 많은 전쟁을 치루었고 신전을 지으면서 건축기술이 발달했으며 신의 마음을 읽으려는 노력으로 천문학이 발달했다. 그렇게 인간보단 신 중신의 문화였던 아스텍은 사회적 악재들을 신의 노여움이라 믿었던데서 흔들렸고 스폐인의 침략으로 무너졌다. 

 

기독교를 앞세운 스페인의 무력앞에 토착신앙을 버리기도하고 잃기도했던 아스텍인의 문명이 500년전의 역사속으로 사라진지금 우리는 그 흔적을 찾아보며 영광된 순간을 기리고있을뿐이다.

d****0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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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아스텍 문명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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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접해본 마야, 잉카 문명은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이 아스텍은조금은 낯설고 생소하기만 했다..아스텍 문명은 지금의 멕시코에 존재하던 제국이었다는데 그 문명 또한 우리나라 못지않게 많은 전쟁과 많은 희생들이 있었던 잘 알려진 마야와 잉카에 가려져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다...세계사에 한자리 차지했던 아스텍 문명 속으로 이 시공 디스커버리는 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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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접해본 마야, 잉카 문명은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이 아스텍은
조금은 낯설고 생소하기만 했다..
아스텍 문명은 지금의 멕시코에 존재하던 제국이었다는데 그 문명 또한 우
리나라 못지않게 많은 전쟁과 많은 희생들이 있었던 잘 알려진 마야와 잉카
에 가려져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됐다...

세계사에 한자리 차지했던 아스텍 문명 속으로 이 시공 디스커버리는 한없
이 손짓을 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만화에 다소 방대한 이야기와 사건들이 전개되기도 하
지만 그 만큼 이 아스텍 문명이 많은 시련을 겪었다는 증거인 셈...
비록 언어가 다르니 수도,나라 이름들이 생소하지만 그 만큼 만화속에 빠져
들게 하는 또다른 맛인것도 같다..

이들은 지금의 멕시코 고원의 호수위에 그들이 떠나온 고향 [아스틀란] 을 
닮은 도시를 세웁니다..신전도 세우고 시장과 건물들도 세우고 [테노치티틀
란] 이란 제국을 세워 그들만의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게 됩니다..
그러나 100여년이 지난 후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 발견한 유렵 사람들과 스
페인 사람들이 들어와 아스텍은 인류의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들은 아스텍인의  태양신을 숭배한 사상을 자신들의 종교인 기독교로 바
꾸려고 했다..

아스텍은 비록 마야문명의 영향을 받았지만 건축,수학,천문학,의학에 능했
었다네요.. 그리고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광적으로 태양신을 숭배해서 제
물을 너무 많이 받쳤다는 점...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을 제물로 바치고 그것
도 수천명의 심장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일부러 전쟁을 벌이기도 했던 조
금은 이해가 가진 않지만 그랬단다.. 전쟁을 치뤄 잡은 포로들을 제물로 충
당하고.. 그때 안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이렇게 주변 부족들의 원성을 샀으니 스페인이 공격할때 주변 부족들이 스
페인을 도왔지 싶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아스텍족의 상징이었던 태양석은 멕시코 달력이란다.
혀를 쭉 빼물고 있는 형상이 인간의 피를 요구하는 모습이란다..
또하나 눈길을 끄는건 그 시대에도 의술이 무척이나 뛰어났던 아스텍이었다.
상처 치료에는 [기적의 나무] 일린 껍질을
다리가 골절이 되면 용설란 잎으로
마게이 가시로는 아픈 부위를 열기도 하고 외과용 바늘로 쓰기도 했단다..

비록 스페인의 침략을 받아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아스텍..
세계 어느 문명에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그런 문명이었다는 것을 이 책으로
다시 알게 됐다..
우리 아이 그 동안 몰랐던 또하나의 세계사를 익힌 셈이다...
다음에 학교에서 배울때는  이 책을 먼저 생각해 내지 않을까 싶어진다...

b********2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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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 아스텍의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고대 문명 아스텍의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내용보기
책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제가..... 초등 1학년 남자아이인 저희 아들은 무척 힘들게 읽더군요. 글씨가 작고 내용이 정말 많아서 초등 저학년에게는 다소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은 어른들에게는 재미있는 그림스티일입니다. 그림에 사용한 유머표현도 어른들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지만 초등 저학년이 이해하는데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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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제가.....

초등 1학년 남자아이인 저희 아들은 무척 힘들게 읽더군요.

글씨가 작고 내용이 정말 많아서 초등 저학년에게는 다소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은 어른들에게는 재미있는 그림스티일입니다. 그림에 사용한 유머표현도 어른들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지만

초등 저학년이 이해하는데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책도 있지만 요즘 아이들은 메이플이나, 마법천자문 같은 가볍운 그림과 유머로 가득한 만화에 익숙하기 때문인지 좀처럼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닌 모양이었습니다. 저희 아들녀석은 WHY 책에 파묻혀 사는 아이인데 이책은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책은 멕시코 문명인 아스텍에 관해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기원에서부터 문명의 발달과정, 거대한 제국이 어떻게 위기를 맞게 되고 몰락하는지, 현재 멕시코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등 아주 방대한 문명과 민족, 문화와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다만 이 방대한 이야기를 한권의 만화책으로 만들려니 심도있게 다루지 못한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워낙 오래된 문명의 이야기이고 남아있는 유적이나 흔적이 많지 않아서인지 실제 사진이나 자료가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가 모두 만화로만 구성한 것은 아닌지 좀 궁금합니다.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초등 중학년이상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씨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만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즉 다양한 이야기 거리와 정보가 가득합니다.

이 책처럼 다른 시리즈도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가 가득하다면 교양을 쌓는 데는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초등 저학년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림안 문체, 내용의 편집 레이아웃이 좀더 친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i*****n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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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잉카문명말고 아스텍 문명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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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 꽃피운 문화는 잉카, 마야문명이 다인줄 알았는데,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멕시코지역에서 찬란하게 꽃피운 고대문명 이야기를 멕시코 근대역사까지 재밌는 그림과 글로 풀어낸 책이다. 아스텍족의 기원, 아스텍 문명, 거대한 제국 아스텍, 아스텍 제국의 몰락, 혼돈의 시대, 멕시코의 변화, 아스텍인의 생활과 문화 등 7개의 목차로 진행되는데, 어른인 내게도 지명이나 사
"마야, 잉카문명말고 아스텍 문명도 있군요" 내용보기

남미에서 꽃피운 문화는 잉카, 마야문명이 다인줄 알았는데, 신비의 제국 '아스텍'은 멕시코지역에서 찬란하게 꽃피운 고대문명 이야기를 멕시코 근대역사까지

재밌는 그림과 글로 풀어낸 책이다.

아스텍족의 기원, 아스텍 문명, 거대한 제국 아스텍, 아스텍 제국의 몰락, 혼돈의 시대, 멕시코의 변화, 아스텍인의 생활과 문화 등 7개의 목차로 진행되는데, 어른인 내게도 지명이나 사람이름들이 꽤 어렵고 지루했다.  하지만, 마지막에 있는 아스텍인의 생활과 문화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  태양력뿐만 아니라 1년이 260일짜리 종교력을 썼다는데, 우리의 60갑자와 비슷하게 52년이라는 순환주기가 생긴다고..  축제가 해마다 200일에서 300일에 달했다 하니 거의 매일이 축제의 연속이겠거니~  그래서 남미사람들이 느긋해보이는 것일까?  놀이, 의학도 재밌고 신기한 내용이었다.

 

전반적으로 초등 고학년에게 적당한 내용이었고, 아스텍문화를 이해하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쉬웠던 점은 멕시코지역을 중요부분에 지도로 나타내주었더라면 어려운 지역이름등이 머릿속에서 뱅뱅돌지는 않았을 듯 하다.  문화재나 유물사진이 한장도 없는 점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했다.

a******t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