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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경제활동의 범위가 넓지 않아 어려서는 경제활동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다. 그러나 사회가 발달하고 세계가 일일 생활권에 이다 보니 누구나 경제에 관심을 갖고 경제흐름에 대하여 알고 싶어 한다. 어려서부터 경제 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어른들은 아직도 경제에 대하여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골치 아픈 일로 만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세계 부호들의 생활습관과 성공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작은 돈을 소중히 여기고 계획 있게 써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서양의 청소년들은 이제 자기 용돈은 스스로 벌어 쓰는 것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청소년들이 파트타임 으로 일 할 수 있도록 보호 장치가 잘 되어 있는 듯하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조금 다르다. 학교에서는 암기위주의 공부를 해야 하고 치열한 대학 입시를 치루어야 하는 상황 에서 아이들 경제활동을 제대로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이런 사회적 여건에서도 아이들의 자신의 용돈을 관리하고 홈아르바이트와 경제서적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 주는 ‘중학생 경제수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경제정보를 알게 되었다. 경제학자들이 쉽게 쓴 책들이 많이 소개 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다.
세계의 부호들의 부자가 되는 습관을 따라 하기, 건전한 소비와 저축의 습관을 알려 주고 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큰 부자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그저 꿈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즘은 카드 사용이 늘어나고 신용불량자가 많이 생기고 있다. 그것은 어려서부터 경제에 있어 수입과 지출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일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할 수 있게 하고 희망을 주는 ‘중학교 경제수업’은 우리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하는 알찬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 의식을 갖고 발전하는 한국의 일꾼이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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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제 개념이 참 편리하다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하거나 하고 싶은 일은 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학교에서 뭔가 유익한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추진하려고 하면 좋은 뮤지컬이나 공연으로 "5,000원"을 아까워하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뭔가 자신의 잣대에 맞는 경제 관념에 대해 알려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 참 반가운 생각이 들었다. 다른 무엇보다 경제 관념이 확실한 남편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경제 신문을 읽고 스크랩 해온 사람인데, 이 책에 남편의 생활방식이 다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 남편을 신뢰하게 되었다는 점이 큰 수확이라 할 수 있겠다. 전반적이 서술 방식이 아이에게 얘기를 들려주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데, 구체적이면서 쉬운 경제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혁제의 집마련 방식이 가족 경제 회의를 통해서라든가, 경제학자들과의 가상 대화를 통해 자신만의 경제 관념을 키운다는 점과, 스크랩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거라든가, 자기 계발서라 할만큼 미래에 대한 꿈에도 줄을 놓지 않는 저자의 치밀한 구성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중간 제목을 여럿 달고 그에 따라 간단한 얘기를 서술해 나가는 방법은 책을 잡으면 놓지 못하게 하는 강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화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기에 상식을 늘리는데도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추천해 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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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공부 말고도 배워야 할 것과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차차 알아가게 되는 것도 있지만 따로 배우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따로 가르쳐주지 않은 상태로 평생을 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모르고 살아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지식이 없을 경우에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 공부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중 하나가 경제 공부라고 생각한다. 경제활동은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의든 타의든 동참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또, 경제에 밝은 사람일수록 누구보다 더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어려서부터 시작하면 좋은 것이 경제 공부일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알고자 하지 않으면 따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또한 경제 공부가 아닐까 한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따로 경제 공부를 시켜본 것은 외부 교육기관에서 하는 특강에 몇 번 참여해본 것이 전부이다. 그러면서 다른 것보다는 우선 절약하는 습관과 꼭 필요하지 않는 소비를 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무작정 아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만 경제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하나의 작은 습관에서부터 큰 부자가 나온다는 것을 여러 책을 통해서 접했어서 그런 작은 실천을 일찌감치 아이들 몸에 배게 해 주고 싶었다.
[중학생 경제수업] 이 책은 단지 중학생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누구든 그가 비록 어른일지라도 지금까지 경제에 대한 공부를 따로 해본적이 없다면 이 책으로 시작할 수도 있겠다. 경제를 배울 수 있는 포털 사이트가 그렇게 많이 있었는지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다. 너무나 유익한 자료이다. 각 장마다 몇 가지의 습관으로 경제적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 어떤 것이든 그러하겠지만 그 습관을 내 것이 되게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다. 초등학생 입장에서 또, 중학생 입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씩부터 시작해보고 점점 더 그 범위를 넓혀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부록으로 함께 있는 경제 전문 용어는 이론적으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를 준다. 아직은 어려운 말들도 많지만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 그 단어를 접하는 기회가 있다면 더 머리 속에 쏙쏙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유익한 좋은 이론서를 읽게 되어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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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용돈을 한달에 한번 작은 아이는 돈관리가 어려울 것 같아서 일주일에 한번 용돈을 준다. 용돈을 사용 후에는 반드시 용돈 기입장에 적기 그리고 용돈의 절반은 저축하기로 정해 놓고 있다.딸은 나머지 절반에서 비상금을 따로 챙겨서 모으는 눈치이다. 아들도 쉽게 돈을 소비하지는 않는 것 같다 오늘은 둘이서 실랑이를 하길래 이유를 묻자, 동생이 갚는다고 약속하고 아이스크림을 얻어 먹었다고 그 돈을 갚으라며 말 다툼을 하는 것 이었다. 나는 동생에게 사 줄수도 있지만 갚는다고 약속을 했으면 지키라고 하자 아이들의 실랑이는 끝났다. "중학교 경제 수업" 경제 관념이 많이 부족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반성을 하게 된다. 책 속에 경제와 관련된 사이트 주소가 실려 있어서 아주 유용 할 것 같다. 이 책은 여느 책과는 다르게 조금 지저분하게 읽어야 할 책이다. 주요 내용에는 형광펜으로 밑줄 긋기. 여백 공간을 활용해서 메모하기등 적극적인 책읽기가 필요한 책이다. 경제상식을 기르는 8가지 습관 어려서부터 부자 되는 9가지 습관 건전한 소비습관을 기르는 11가지 습관 나의 브랜드를 키우는 8가지 습관 이 중 어느 것 하나 가볍게 여겨서는 안될 것 같다. 한 단원이 끝난후에 상식이야기 코너에서는 켵에서 도란도란 얘기 하는 듯 하여 딱딱한 경제 냄새가 나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다. 깊이 있는 경제 용어는 초등학생이 이 책을 접한다면 가볍게 읽어 나가면 중학 대비에 좋을 듯 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명한 경제 교육을 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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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헤픈 자녀와 용돈을 남기는 자녀의 차이는?
새달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용돈을 챙기는 우리집 아이들.. 깜빡 잊고 잇었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용돈 달라고 하면 문득 잠에서 깨어난 듯, 벌써 한달이 갔구나 떠올린다. 큰아인 남자아이지만 꼼꼼한지라 허튼데에 돈을 쓸 줄 모르고, 작은 아인 깨진 항아리처럼 받는데로 쓸 구멍만 찾아나선다. 도대체 용돈이란 개념을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이들은 용돈을 내가 꼭 써야 겠다는 곳에 쓰겠다는 생각이 있기는 한데 수시로 뭐가 필요하다고 손을 벌리는 걸 보면 내가 주는 용돈의 가치를 어디에 두었는지가 궁금해질때가 많다. 어릴때부터 경제 관념을 심어주지 못한 내 불찰로 반성해본다. 부모가 모범이 되야 한다는 걸 실감하는바다.
<중학생 경제수업> 이 책은 의외로 쉽게 읽히는 책이다. 경제라는 용어도 중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고, 무엇보다 이 시기에 알아야 할 경제 습관들, 부자들의 노하우, 우리 생활의 전부가 경제를 빼놓고 얘기하지 못한다는 것들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경제회의에서 온 가족이 수입과 지출을 같이 공유하고 반드시 영수증을 챙겨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다는 것에 공감하고 당장 우리집에 가족가계부를 만들어봐야 겟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은행과 증권회사와 친해져야 한다는 것,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상품을 고를때도 라벨에 표시되어 있는 내용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작은 습관이 부자되는 지름길이라니 따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바나나맛 우유에는 바나나가 없다는 것도.
돈을 많이 벌고 많이 모으는 것만 잘 사는 비결이 아니라, 그 돈을 적절히 쓰는 것도 미덕이라는 걸 보여준다. 우리나라엔 좀 익숙치 않은 단어지만 외국의 갑부들을 보면 항상 아름다운 기부의 얼굴을 겹쳐보게 된다. 얼마전까지 세계 제일의 부자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그 좋은 예다.
무엇보다 내 눈길을 끄는 부자들의 소비 습관이 있다. '1-10-30'. 1만 원 이하를 사용할 때에는 1시간을 고민하고, 10만 원 이하를 사용할 때에는 10일을 고민하고, 100만 원 이하를 사용할 때에는 30일, 즉 한 달을 고민한 다음에 소비한다는 것이란다. ...p161 소비는 안단테(느리게), 저축은 알레그로(빠르게)로... 지갑을 열기전에 한번더 고민해봐야 할 것만 같은 말이다. 부자들에겐 그들만의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 아니면 생각하기전에 지르고 보는 심리때문에 부자대열에 들어서지 못하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볼 일이다.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경제들... 들으면 기억하다가 어느 순간 잊어버리는 습관들이 몸에 배어 있다면 과감히 털어낼 준비를 하는 건 어떨까? 내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니 내가 먼저 실천하고 준비해서 권할 책이다. 중학생이 알아야 할 경제용어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경제 신문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책속 곳곳에 경제관련 도움 사이트가 들어있어 관심이 간다면 직접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경제 관념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습관만은 아니다. 어른이면서도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경제파탄에 이르는 사람들도 꼭 배워야하는 습관들이다. 책속에 들어있는 중요한 말 한마디가 뇌리를 스친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세상에 공짜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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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란 무엇일까? 경제는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모든 활동.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경제는 어려서부터 바른개념을 심어줘야한다 서점에 가면 무수한 경제책들이 있지만 중학생 경제수업은 경제학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소설을 읽어 나가듯이 읽다보면 어느새 머리속 가득 경제개념이 심어져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들은 계속하여 더 큰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우리의 현실이다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으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부제처럼 인생의 크기를 결정하는 36가지 부자습관에 길들여지다보면 어느새 부자가 될 것 같다 돈을 아껴쓰고 모으기만 하는게 부자가 아니라 나눌 줄도 알고 신용도를 키우고 시간 관리를 잘하고 협상력을 기르라는 작가의 가르침을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참지 못하는 내딸에게 알려주고 싶다 중학생경제수업이라해서 중학생만 읽는게 아니라 쉽게 돈 벌고 쉽게 쓰는 요새 젊은 새대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중간중간 유용한 사이트 소개와 뒷장의 경제용어와 명언들은 몇번을 되풀이해서 읽고 우리 가족도 참부자의 길로 접어 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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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큰 부자.... 하늘에서 내려준다는 큰 부자는 안되더라도 용돈관리하면서 크면 좀더 넓은 세상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자기의 월급관리와 자기의 모든 것을 관리 잘하고 활용잘하는 아이로 키웠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울 딸에게 권해 봅니다. 경제,... 떠올리면 정말 방대하고 머리아프고 또 어렵고...개념없고.. 왜 진작 우리 엄마는 경제관념을 조금 안 심어 주셨을까? 하는 어리석은 질문도 해봅니다. 아닐까 싶어요. 백화점이나 할이 마트에 없는 것들.... 대박난 가게와 망한 가게들의 차이점 고 현대 정주영 회장의 부지런함..그리고 성실함... 땀흘리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정곡을 콕 찌르는 말들.. 운이 좋다고 여기는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르는 결정적인 언어..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 기본기. 돈의 가치... 소비는 안단테...저축은 알레그로!!!!! 그리고 중간 중간에 쓰여진 많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 수많은 부자들의 습관 그리고 재미있었던 것은 나의 신용도 체크에서는 섬짓하던 데요. 많은 싸이트들도 소개해주셔서 저에게는 정말 유익한 책이고 많은 정보를 볼 수 있고 경제 용어 같은 경우는 울 딸보다 엄마인 저의 공부가 되고 신문도 경제면 은 아이고 골치 아파하면서 외면하고 있었는데..이제는 과감하게 펼쳐보고 저도 지금 부터라고 열심히 성실하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돈을 쓰는 가치를 다시 배운 다면 또 다른 착한 세상을 가질 수 있을 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우리 아이에게 돈의 가치과 숨어 있는 자기의 브랜들 가치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방법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성실이라고 꼬 옥 이야기 해 주고 싶습니다. 엄마는 부자가 되지 못했지만 ..우리아이들이 사는 세계는 또 다른 성실로 많은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세계로 한 발 한 발 디뎌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으로 아이들이 편안하게 자기의 가치를 뽐내며 한 번 살아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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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올바른 저축, 소비 관념에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