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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몸을 치유하고 싶은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일단 구성은 목적과 방법으로 잘 분류하였고
병에 대한 상식과 치료법
그리고 민간요법과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설명했어요.
손과 발, 귀 등 여러 부위에 나눠서 설명하여 구성이 편하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먼저 그림을 알아보기 힘듬.
그림과 함께 명칭이 적혀져 있는데 그 부분을 찾기 위하여 책 앞쪽에
손과 발, 귀 등 몸의 부분을 나눠서 혈자리를 설명한 부분이 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찾기 힘들고 찾았다고 해도 이게 맞는 자리인지 알 수가 없는게
이 책의 단점인것 같다.
내용은 괜찮으나, 편집을 좀 더 신경써서 세세한 부분.
이 책의 목적처럼 누구나 두 손으로 몸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내용을 좀 더 정리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