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8%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6.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천재적인 인물로 뽑힐 정도로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그와 관련된 서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영화속에서도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온다.  책의 제목을 보면 다빈치와 연금술의 단어가 눈에 들어오는데 둘이 어떤 상관이 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연금술 하면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떠오르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천재적인 인물로 뽑힐 정도로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그와 관련된 서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영화속에서도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온다.

 책의 제목을 보면 다빈치와 연금술의 단어가 눈에 들어오는데 둘이 어떤 상관이 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연금술 하면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떠오르다 보니 혹시 다빈치도 진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나 싶었지만, 예상과는 달리 다빈치의 실천적 연금술을 강조한 책이였다.

 이 책에서 작가는 천재적인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을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으로 풀어 보려 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천재의 출발점인 상상, 천재의 비밀을 다룬 생각, 역발상의 카타르시스 창조, 이 세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21세기가 원하는 인간형이 되려면 상상, 생각, 창조의 삼위 일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각 장 마다 일곱가지의 프로젝트와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가 되기 위한 실생활에서 적용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고 있다.

 여러 실천 방법 중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작가는 끊임없이 강조했으며, 기억에 남는 글은 책은 진정 꿈꾸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삶의 진정한 스승이다라는 내용이었다.

최후의 만찬에 숨겨진 비밀과 모나리자 작품에서는 자기애와 관련된 숨은 이야기 등등 그와 관련된 일화는 글의 흥미를 불러 왔으며 책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삽화들이 책 내용 만큼이나 고급스러웠고 책의 가치를 빛나게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다빈치의 사고와 행동을 통해 일반인도 천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w***u 2008.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연금술사
"생각의 연금술사"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기 전부터 이제나 저제나 하며 학수고대 하였다. 미리보기를 통하여 얼핏 보았던 내용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바람에 더더욱 그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을 받아들었던 그 순간의 감흥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줄한줄, 한장한장 섭렵하면서 학수고대 하며 기다렸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받는 것같아 모 초고속 인터넷의 CF 내용처럼 유
"생각의 연금술사"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기 전부터 이제나 저제나 하며 학수고대 하였다. 미리보기를 통하여

얼핏 보았던 내용들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바람에 더더욱 그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을 받아들었던 그 순간의 감흥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줄한줄, 한장한장 섭렵하면서 학수고대 하며 기다렸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받는

것같아 모 초고속 인터넷의 CF 내용처럼 유쾌,상쾌,통쾌했다. 완독후 오랫만에

가슴가득 뿌듯한 느낌을 주체할 수 없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아울러 나름대로

혼자만의 명상을 즐기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었던것 같다.

 

'다빈치 코드'와'그림읽는 CEO'등 다빈치의 작품세계를 부분부분 접하였던 경험

때문인지 그렇게 낮설게 느껴지지 않았었나 감히 생각해 본다.

 

창의력과 우뇌활용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 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관련 서적의 탐독을 게을리 하지 않았었다. 덕분에 많은 부분 공감했고

현재 행하고 있는 나의 행동들중 많은 부분을 통하여 누구보다 앞서서 가고

있지 않는지 자만 해보기도 했다.

 

비록, 왼손을 사용하는 왼손잡이는 아니지만 왼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기도 하고

몇달전 부터는 수첩에 메모 진행 시 거울글씨를 이용한다든지 하는 일련의 행동

들로부터 생각의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반드시 다빈치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을 한다고 해서 모두가 천재가 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감히 결론지어 본다. 단순히 다빈치의 생각과 행동이

그를 천재로 만들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방면의 팔방미인이 되기위한

다빈치의 노력을 염두해야 하지 않을까?....

 

"천재는 1%의 노력과 99%의 영감으로 이루어 진다"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이

말했다 하고 또 어떤 책에서는 역발상적으로 상기 내용을 뒤집어 반대 의견인

"천재는 99%의 영감과 1%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 라고 기술 하였다.

에디슨의 말도, 그 반대되는 말도 모두 맞다고 생각해본다. 99%의 영감이

과연 아무런 준비도 없는 사람들 에게까지 생겨날 수 있을까?

99%의 영감을 얻기위한 준비, 그 준비를 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많은 사람들은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한번이라도 도전에 실패해본

경험이 있다면.....

 

"천재성은 그 누구도 쉽사리 떠올릴 수 없는 상상력이 첫 발걸음이다. 거울을

통해 보는것처럼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것도 상상력을 키우는 한 방법이다."

                                                              - 본문중-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출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

모든 사람이 천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2***5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의 천재성을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의 천재성을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위대한 천재 LEONARDO DAVINCI는 어떤 두뇌를 가지고 있을까, 그 해법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 이 책은 다빈치가 어떻게 천재성을 발휘했는지 그를 파해쳐 보았다. 상상-생각-삼위일체로 구성돼 있다. [최후의 만찬]속에 숨겨진 악보의 비밀, [모나리자]와 다빈치가 같은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초창기 비행기를 설계했던 창조 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속에
"다빈치의 천재성을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위대한 천재 LEONARDO DAVINCI는 어떤 두뇌를 가지고 있을까, 그 해법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

이 책은 다빈치가 어떻게 천재성을 발휘했는지 그를 파해쳐 보았다.

상상-생각-삼위일체로 구성돼 있다. [최후의 만찬]속에 숨겨진 악보의 비밀, [모나리자]와 다빈치가 같은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초창기 비행기를 설계했던 창조 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속에는 천재로 가는 두뇌 사용법이 속속 존재하고 있음을 이책에서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있고, 1장에서는 상상 (천재성의 출발점,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7,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되기-상상의 CEO) 2장에서는 생각 (천재의 비밀, 생각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7,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되기-생각의 CEO) 3장에서는 창조 (역발상의 카타르시스,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7, 레오나르도다빈치형 CEO되기-창조의CEO)으로 구성되어있다.

각각의 내용들을 보면 1장 상상에서는 최후의 만찬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어있고, 상상력을 키울려면 즐기고,관심을가지고,닥치는대로 읽고,닥치는대로 영화를 보고, 닥치는 대로 여행을 가고, 닥치는 대로 글을쓰고, 닥치는 대로 꿈꾸라고 한다. 그렇게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한다면 상상속에서 천재성이 발휘되지 않을까, 다빈치는 어떤생각을 했을까 이책속에 숨어있는 다빈치를 찾아봐라,  생각도 다빈치 처럼, 상상도 다빈치 처럼, 창조도 다빈치 처럼 한다면 누구나 천재적인 자질을 가질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 상상,생각,창조 이 세가지를 가지고 다빈치 처럼 행동하라고 가르쳐 주는 PROJECT7법칙, 다빈치형 CEO되기 프로젝트 까지 우리마음속에 간직하고 실천한다면 천재성을 활용할수 있을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그의 작품과 함께 소개되어있는 이책은 읽는 동안에는 눈이 즐겁고,그의 그림실력에 또 한번 놀랠것이다. 그는 역시 시대가 낳은 천재다. 여기나오는 모나리자의 그림을 보면 정말 다빈치를 많이 닮았다는 사실을 알수 있을것이다. 정말 그 인물이 다빈치 자신이라면 정말 놀랍지 않은가 ㅎㅎ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상상,창조성이 좀더 발휘되어 다빈치보다 더 좋은 업적을 남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속에 통해 다빈치와 이야기 나눠보자. 모든방면에서 뛰어났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정말 천재였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그림들이 칼라로 소개되어있다는 점과 그의 예술성을 좀더 자세히 볼수 있다는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p*******r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신동운 지음 스타북스.   '위대한천제 LEONARDO DAVINCI 두뇌 사용법' 이라는 제목만으로도 다빈치에 알고 싶어지는 책이다.   '다빈치 특별전'을 통해서 다빈치의 천재성을 느꼈었고, 유럽 여행을 통해 '모나리자' ' 암굴의 성모'등 그의 진품 작품을 보면서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토록 많은 작품과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신동운 지음

스타북스.

 

'위대한천제 LEONARDO DAVINCI 두뇌 사용법'

이라는 제목만으로도 다빈치에 알고 싶어지는 책이다.

 

'다빈치 특별전'을 통해서 다빈치의 천재성을 느꼈었고,

유럽 여행을 통해 '모나리자' ' 암굴의 성모'등 그의 진품 작품을 보면서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토록 많은 작품과 업적을을 남겼단 말인가 하고 생각 했었다.

 

그이유는 바로 생각의 자유로움이 있었던 것이다.

무한히 생각할 수 있는  '상상'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는 '생각'

그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창조성'

 

독서는 꿈이다.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아니라 꿈을 잃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독서는 우리에게 꿈꾸는 법을 잊지 않도록 해주기 때문에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은 사람은 늙지 않는다.

비록 물리적으로 나이를 먹을지는 모르지만, 그의 정신은 항상 깨어 있고 꿈꾸는 영혼으로 남는 것이다. - P77

 

천재는 창조성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성을 자기 내부에서 끄집어 내는 사람이라고 하는것이 더 엄밀하게 맞는 말일 것이다.

천재는 자기 자신을 믿고, 자기 생각을 믿고, 자신의 내부에 있는 소리들에 주의를 기울인다. -P186

 

   

다빈치도 자신이 천재라고 생각했던 적은 없을것이다.

그저 생각하고, 그것을 현실로 하나하나 이루어 냈을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것(P20) 이었던 것이다.

 

n****0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아무런 생각없이 서평이벤트에 신청했다. 내가 당첨확인을 했을때 네 닉네임이 없었다. 아, 당첨이 안됬구나 하고서 체념을 했다. 근데 며칠뒤에 쪽지가 왔다. 당첨되었으니 주소를 보내주세요라는 식으로. - 얼마뒤에 책이 왔다.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이건무슨 미친소리 하는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많았다. 거울글씨. 이사람은 정신병이 있는게 아닐까라는 조금의 의심도 갔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아무런 생각없이 서평이벤트에 신청했다. 내가 당첨확인을 했을때 네 닉네임이 없었다. 아, 당첨이 안됬구나 하고서 체념을 했다. 근데 며칠뒤에 쪽지가 왔다. 당첨되었으니 주소를 보내주세요라는 식으로. - 얼마뒤에 책이 왔다.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이건무슨 미친소리 하는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많았다. 거울글씨. 이사람은 정신병이 있는게 아닐까라는 조금의 의심도 갔었다. 그렇지만, 마지막 장을 읽고나서는 정말 다빈치는 사람이아니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 정말 다빈치는 존경할 할만한 인물이였다.

 

최후의만찬. 우리집은 기독교라서 거실에 걸려져있었다. 다빈치가 악보를 숨겨놓았다는것을 읽고서는 곧장 바라보았다. 뭘까? 나는 모르겠다. 책을 읽고나서도. 숨겨놓은 다빈치나 찾은 분이시나 막상막하였다. 정말............. 상상력이 기발하다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닥치는 데로 읽어라. 나는 이 결과가 진짜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닥치는 데로 읽었더니 내가 좋아하는 책 장르를 찾았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다른 닥치는 데로 하라는 주제의 것들은.... 이해가 안갔다. 내가 시간이 많거나 여유가 있다면 한번 꼭 해볼생각이다. 이 작가님의 말이 맞을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맞겠지?

 

한장 한장 읽어보다가 천재들은 그냥 태어나는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뭐랄까. 어느 분의 말처럼 99%의 피나는 노력만으로써 천재가 되는것이다. 다빈치도 그랬겟지. 라는 생각도 든다.

 

작가님의 말씀중 ' 오늘도 우리는 레오나드로 다빈치를 기다린다 ' 라는 말이... 나도 다빈치가 될수있겠지 하는 희망을 품었다. 아마...... 나한테 숨겨진 천재성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

 

내가 이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그림은 최후의 만찬이였다. 악보가 숨겨져있다길래 정말로 좋았다 ^^

 

정말 재미있었던 책이다. 약간 딴생각하면서 읽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보고싶다. 약간은 딱딱하지만 다빈치를 새롭게 만날 기회가 될것이다. 그림도 있다. 그림이있어서 그런지 이 책을 더욱더 살아있게 하는것이다 ^^

이 책을 읽는내내 즐거웠다.

w**********4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레오나르도다빈치,   그의 이름은 초.중.고등학교를 나온사람이라면 한번쯤 다 들어봤을것이다. '모나리자' 와 '최후의 만찬' 으로 유명한 화가. 그런데, 그가 미술로만 그치지 않고 수학, 물리, 천문, 건축, 해부, 지리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재능이 있었던 천채였던 것이다. 사실, 유명한 화가라는 것밖에 몰랐던 나로써는 꽤 당황했었다. 여러가지의 그림때문에 그랬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레오나르도다빈치,

 

그의 이름은 초.중.고등학교를 나온사람이라면

한번쯤 다 들어봤을것이다.

'모나리자' 와 '최후의 만찬' 으로 유명한 화가.

그런데, 그가 미술로만 그치지 않고 수학, 물리, 천문, 건축, 해부, 지리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재능이 있었던 천채였던 것이다.

사실, 유명한 화가라는 것밖에 몰랐던 나로써는 꽤 당황했었다.

여러가지의 그림때문에 그랬는지

책장은 수월하게 잘 넘어갔고 나도모르게 다빈치의 얘기에 빠져들었다.

 

그는 '거울글씨' 로 유명하다.

다빈치는 왼손잡이였는데 그래서 모든 방향이 거꾸로 되어 있어 꼭 거울을 들여다봐야

그 글씨를 알수 있다고 한다.

이 원리로 훗날 '최후의만찬' 속에 숨겨진 악보도 찾아낼수 있었다고 한다.

 

다빈치는 이책을 통해 모든사람에겐 천재성이 숨겨져 있다고 한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천재성을 발견하려면

몇가지를 끊임없이 학습해야하는데,

첫번째, 뇌를 자극하라

둘째, 무엇이든지 의문을 가져라

셋째, 감성을 깨워라

넷째, 생각을 정리하라

다섯째, 반대로 생각하는 생각하라

여섯째, 영감을 느껴라

일곱째, 생각에 고리를 걸어라

 

이걸 읽자마자 나는 행동으로 옮겨보았다.

오른손보단 왼손으로 사용하는횟수를 늘리고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이있으면 수첩이든 핸드폰이든 꼭 써보았다.

처음이라 그런지 어색하기도 하고

잘 되지 않았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나도 내안의 천재성을 깨울수 있을까? ^ ^

 

 

k******l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부터 시작하라.
"생각부터 시작하라." 내용보기
다빈치는 최고의 천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소설의 주제로 혹은 연구의 대상을 꼽힌다.나도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인물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꼽았던 기억이 있다.이책은 다빈치의 천재성의 원인 혹은 근원을 파헤쳐 나가는데 그 시발점이 바로 그의 독특한 사고방식에 근거한다고 보고 있다.더불어 다빈치를 닮기위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메모하고 또 실천하라는
"생각부터 시작하라." 내용보기
다빈치는 최고의 천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소설의 주제로 혹은 연구의 대상을 꼽힌다.
나도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인물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꼽았던 기억이 있다.
이책은 다빈치의 천재성의 원인 혹은 근원을 파헤쳐 나가는데 그 시발점이 바로 그의 독특한 사고방식에 근거한다고 보고 있다.
더불어 다빈치를 닮기위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메모하고 또 실천하라는 교훈도 담겨있다.
책은 글자만 빡빡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다빈치의 작품을 전면으로 해서 쉽게 책장이 넘어가도록 해놓았다.
어렵거나 딱딱한 부분이 전혀 없이 10대부터 50대 아니 그이상의 연령까지 읽을수 있는 폭넓은 독자층의 책이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누구나 다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반복적으로 서술한 부분들이 없지않게 있고
미술사 책에서 언급된 부분들에 대해 고스란히 책으로 담아 놓은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k****6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제목..다빈치가그린 생각의 연금술   아마 뭐라고 먼저 이야기하지않아도 우리들 일상에 .. 또는 한번 정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이름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듯해요.   레오나드로 다빈치 작품중... 최후의만찬 또는 모나리자...등등 수많은 작품들 어디선가 예전에 레오나드로 다빈치 작품중에는 수많은 풀리지않은 의문들있다고... 이책을 통해서....최후의만찬 작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제목..다빈치가그린 생각의 연금술

 

아마 뭐라고 먼저 이야기하지않아도 우리들 일상에 ..

또는 한번 정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이름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듯해요.

 

레오나드로 다빈치 작품중...

최후의만찬 또는 모나리자...등등 수많은 작품들

어디선가 예전에 레오나드로 다빈치 작품중에는 수많은 풀리지않은 의문들있다고...

이책을 통해서....최후의만찬 작품중에 음계가 숨겨져있다는거....

이책을 통해서 전 한번더 레오나드로 다빈치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정말 위대한 천재라는 말이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더 느끼게됩니다.

 

이책을 통해서....저자가 우리들에게 말해주고싶은것...

중간중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그림들 과 여러 화가들에 작품들....

정말 재미나게 본것같아요.

한장 한장 레오나드르도다빈치에 생각들과 그에 대한 저자에 대한 생각들...

1.첫장에 소개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즐겨라....

다빈치는 평생동안 놀이를 즐기는 아이였다...

우리들 일상에 즐기며 살아간다는것 또한 모든 사람들에 희망이 아닐듯...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못한다는것이 지금 현실.....ㅎㅎ 너무 힘들어.

2.레오나르도처럼 닥치는대로 관심을 가져라..

3.닥치는대로 읽어라...

4.닥치는대로 영화를 보라....등등...

제가 이책을 통해서 느낀점은 모든 사물에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현실에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즐겁게 살아가자 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모든 분야에 천재성을 뛰고있는 사람도있지만...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시간만큼 어떤일에서든 그리고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저또한 천재는 못되겠지만 그래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겠구나하는....

저에 작은 희망을 가지게됩니다.

정말 재미나게 잘보았고 앞으로도 이책을 가끔씩 읽어나가면서...

작은 용기가 필요할때 한번씩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YES마니아 : 로얄 j*******0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미술, 음악,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건축 등 다방면에서 천재성을 발휘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그린 한 여인의 초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모나리자), 또 다른 그림은 21세기에 새롭게 해석되어 사람들에게 묘한 종교적 충격을 주기도 했다(최후의 만찬).     레오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내용보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미술, 음악,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건축 등 다방면에서 천재성을 발휘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그린 한 여인의 초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모나리자), 또 다른 그림은 21세기에 새롭게 해석되어 사람들에게 묘한 종교적 충격을 주기도 했다(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수많은 메모들 - 세밀한 해부학적 묘사도, 기발한 발명품 설계도, 각종 스케치와 건축도면 등 - 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던 그의 치열한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왼손잡이인 그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둑맞지 않기 위해 고안한 '거울글씨' 역시 범상치 않다. 어떻게 한 사람의 머리 속에서 이처럼 무궁무진한 무언가가 계속 튀어나올 수 있는 걸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죽은 지는 이미 5백 여 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관심은 그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다.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스타북스, 2008)' 역시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태어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본문에서는 크게 '상상', '생각', '창조' 등 총 3개의 주제를 가지고 두뇌 사용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각각의 주제 설명 뒤에 이어지는 '닥치는 대로 프로젝트 7'을 통해, 독자들이 상상력을 높이고 생각을 키우면서 창조성을 깨울 수 있는 내용들을 소개한다. 또 부제가 '천재와 만나는 CEO 상상, 생각, 창조의 신세계'이니 만큼 매 장의 끝부분에는 CEO를 대상으로 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사실 이 책에 앞서 출간된 서적들 중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소재로 한 것들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된 내용들을 담아야 독자들이 어느 정도 일독할 가치를 느낄 것이다. 그러나 책에서 소개하는 것들 중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여타 서적에서 한 번쯤 다룬 것들이다. 때문에 읽으면서 신선한 맛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을 수 있겠다.

 

 한 대기업의 모 회장은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좀 비약한 면이 없지 않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인물이 현대에 등장한다면 이를 너끈히 증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요즘 '멀티플레이어'니 '제너럴리스트'니 하면서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르네상스형 인간상에 주목하고 있지 않은가. 다빈치의 생각 비법을 살펴보면 그 비결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g******m 200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빈치와 창의적 생각
"다빈치와 창의적 생각" 내용보기
다빈치는 불가능에 무릎꿇지 않았다는 것에 존경을 보낸다. 주변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놓는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냈다. 노는 마음으로. 풍부한 호기심을 가지고. 최후의 만찬이나   이 책은 그림들이 많아 보기 좋다. 사업분야에서의 창의성을 실현을 돕기 위해 쓰여진 것이 목적. 아는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다. 창의성과 관련된 책들을 꽤 많이 읽은 나에
"다빈치와 창의적 생각" 내용보기

 

다빈치는 불가능에 무릎꿇지 않았다는 것에 존경을 보낸다.

주변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놓는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냈다.

노는 마음으로. 풍부한 호기심을 가지고.

최후의 만찬이나

 

이 책은 그림들이 많아 보기 좋다.

사업분야에서의 창의성을 실현을 돕기 위해 쓰여진 것이 목적.

아는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다. 창의성과 관련된 책들을 꽤 많이 읽은

나에게 이 책이 줄 수 있었던 것은 다빈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다.

 

나름대로 다빈치에 대해 저자가 많이 찾아본 것같다.

그것을 토대로 책을 쓴 것에 대해 격려하고 싶다.

티라면, 한국 사람들만이 알만한 예나 표현들이 많아, 외국어로

번역되긴 어렵겠다는 점이다. 책의 내용이 아주 좋다 하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한국에는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라는 식의

표현이 자주 나와, 객관적인 내용보다는 한국사회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으로까지

느껴질 위험도 있다는 점이다.

 

 

 

2009. 11. 17.

c********0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