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복 선생님의 만화는 글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좋은책이다. 신화는 어렸을 때 너무 많이 보고 들었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는 이야기의 전체 줄거리 정도만 기억한다. 이번에 철학 종교 신화 책을 다시 접하게 되면서 긴 인간의 진화와 문명의 발달 속에 신화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우리가 가진 DNA의 일부 처럼 느껴진다. 서로 다른지역임에도 공통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도 많은 지역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야기함을 배운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