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 선생님의 글과 그림은 의미를 담고 있다.먼나라 이웃나라가 벌써 30년 가까이 되었는데, 만화로 만난 이원복 선생님의 책을 다시 아이 세대에도 읽히는게 만화만의 묘한 매력이 있다.철학의 뿌리, 지혜의 시작, 어쩌면 우리는 유교라는 틀에 갇혀,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라고..., 윤리적인 삶을 강요받은지 모른다.정말 그런가. 다양한 생각, 다양한 문화, 당연히 다양한 철
먼나라 이웃나라가 벌써 30년 가까이 되었는데, 만화로 만난 이원복 선생님의 책을 다시 아이 세대에도 읽히는게 만화만의 묘한 매력이 있다. 철학의 뿌리, 지혜의 시작, 어쩌면 우리는 유교라는 틀에 갇혀,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라고..., 윤리적인 삶을 강요받은지 모른다. 정말 그런가. 다양한 생각, 다양한 문화, 당연히 다양한 철학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