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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게 경제교육이 한창이고 관련된 책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처음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일지 궁금함에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소가 된 게으름벵이',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등...아이들이 너무도 재미있게 읽고 또 읽었던 전래동화들이다. 전래동화 속에는 우리 민족의 해학과 웃음이 들어있고 생활 풍속과 정신 철학, 조상들의 지혜등을 엿볼 수 있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전래동화 속에 경제 이야기가 숨어있었다는 사실은 정말 반갑고도 놀랍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경제를 말할때 흔히 우리의 생활이라고 하지 않던가...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속에 경제가 숨어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것을... 책 속에는 모두 15편의 전래동화가 소개되어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나무 그늘을 산 나그네]에서는 한 냥 두냥의 '냥'이라는 화폐를 빌어 화폐의 기능과 가치 그리고 상품의 정의 등을 설명한다. [늘어나지 않는 볏단]에서는 벼와 관련해 쌀의 재배 기원을 비롯 시대적 배경까지 알 수 있다. [독장수의 계산법]에서는 장과 시장의 역사에서 장사의 마케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흥부와 놀부]에서는 농사 짓는 땅의 중요성과 인구의 증가와 감소에 따르는 작용들과 함께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경제 지식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래 동화와 경제의 시너지 효과.이것이 바로 통합교육이 아닐런지... 경제 이야기가 딱딱하다구요? 그럼 전래동화에 숨겨진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학습과 재미를 모두 잡게 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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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를 희망하지만 희망하는 것가지고는 너무나 부족한 현실이지요.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같이 읽고 설명을 곁들여서 해 줬어요. 재미있는 전래 동화에 유익한 경제 지식, 역사 공부까지 1석 3조네요. 옛날과 현실이 서로 차이는 있겠지만 그 시대의 생활상까지 짐작해서 볼 수도 있어요. 가끔 이야기 속에서는 그렇지만 현실은 안 그런데 하면서 읽은 내용들이 전문적인 해석으로 집어 주셨어요. 차례에 전래동화 제목과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로 되어있는데 어떤 경제이야기가 숨어있는지 제목을 정해주셨으면 ... 나무 그늘을 산 나그네를 보면 설사 부자가 나그네에게 그늘을 팔았다고 해도 세세한 계약에 나무 밑 그늘만 한다 던지 조항을 달았으면 어찌 되었을까요? 이야기 속에 허점이 발견되어 이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짚신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 1908년. 고무신 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 라네요. 그리 멀지 않은 연도네요. 요새 운동화나 구두 등이 보급된 것은 1960년대 구두와 운동화 공장이 들어서면서 대량 생산되기 시작하였어요. 리콜제도, 제조물 책임법, 환율, 분업 등등 다양한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네요. 뒤에 찾아 볼 수 있게 색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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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책은 흔하기 일수다. 허나 전래동화를 경제이야기와 연관지어 한권에 담은 이책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전래동화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이야기를 알려주면서 어린이에게 알맞는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해 부모님들도 같이 읽어도 문제없는 책인것 같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질만한 책일 것이라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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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어렵게 생각하고 어떻게 접해줄지 걱정을 했는데 이번 책은 그런 나의 생각을 해결해주는 재미난 책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속에서 재미난 경제가 숨어있다하여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정말 재미있고 색다른 느낌이다. 어릴적 우리 조상의 교훈을 배우는 걸로 전래를 읽혔는데 착한 사람 복 받고 나쁜 사람 벌 받는 전래속에서 이렇게 쉽게 경제개념을 알수 있다니놀랍다.
이 책은 동화로 책을 읽으며 경제를 배우게 한다. 우리가 어릴적 읽었던 전래동화여서 읽는데 부담도 없다. 현실에서는 가능하지 옛이야기라 현실과 함께 비교할수 있어 좋았다. 한 편의 동화를 읽은후 차례를 보며 책 제목에서 어떤 경제이야기가 나올지 미리 점쳐보기도 했다...상상하는 즐거움도 생겨나는 책이다.
우리가 그저 읽고 넘어갈 내용에서 경제를 찾아낸 작가가 놀랍기도 했다. 이야기속에 이렇게 많은 경제가 들어 있었다니..그것도 놀라웠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다른 책을 읽으면서도 뭔가 찾을려고 할거 같다. 책속에서 다른 내용 찾는 즐거움도 이 책을 통해 배웠으니 말이다.
이 책은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이야기를 멈춘다. 읽은 내용에 경제 이야기를 해주기 위함이다. 그렇게 이해를 돕는 부가설명을 해주고 동화는 이어진다. 그래서 옆에서 누군가 읽어주며 설명해주는 느낌이라 지겹지가 않다.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에 책 읽는 즐거움도 느낄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지식이 되는 내용이 많다. 아이도 읽은후 재미있었다고 한다..경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 다행이다. 누구나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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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에서 경제이야기를 이끌어 낸다는 발상이 먼저 신선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를 먼저 접하게 해줍니다 . 전래동화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할 경제 이야기들을 꼭꼭 짚어서 볼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전래동화속에서 지혜로움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고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쉽고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
전래동화를 읽기만 하고 그 이야기 속에서 경제에 대해서 이끌어 낼수 있으니 좋습니다 . 책을 읽고 난후 아이의 관점에서 또한 부모들의 관점에서 서로 이야기해봐도 좋겠습니다 .전래동화와 함께 경제동화를 읽는 기분이 듭니다 .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여러권의 책을 읽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짧게 잛게 소개되는 전래동화속에서 이야기릐 지루함보다는 알고 있는 내용을 더 확실하게 점검하면서 덧분이는 말이라는 곳에서는 동화가 쓰여진 배경과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그 사이에서 느끼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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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치고 전래동화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 울 아이도 옛이야기-전래동화라면 정말 재미있어한다.. 그런 전래동화에 경제이야기를 플러스한 이책은 정말 기대이상이다.. 전래동화의 지혜와 재미있는 경제이야기를 한번에 즐겨볼 수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 15편이 소개되어있다 나무그늘을 산 나그네/ 늘어나지 않는 볏단/ 독장수의 계산법/ 나무의 20년/ 소가 된 게으름뱅이/ 날씨걱정/ 화를 부른 말/ 솜장수의 불행/ 좁쌀 한 톨로 구한 아내/ 보이지 않는 것에도 값이 있다?/ 부자 되기가 어디 쉽나/ 산 돈과 죽은 돈/ 요술을 부리는 독/ 농사의 신, 자청비/ 흥부와 놀부..
전래동화라 제목은 약간 다를 수있으나 읽어보면 많이 들어왔던 옛이야기다 그런데 이런 동화속에 숨은 경제가 있었다니.. 쉽게 지나치면서 읽었을 책내용이 설명된 경제이야기를 보면서 새로운 시각이 형성된다..
재미있는 경제이야기 또한 생각했던 이상으로 깊이가 깊다 전래동화 한편으로 당시의 시대적,역사적 배경을 공부할 수있다.. 당시의 의식주와 조세, 물물교환과 장,시장의 발전 등 더불어 경제전문용어가 관련되어 설명되어진다 유통, 광고,재테크,투자,금융자산,사양산업,매점매석..등
또한 동화속 주인공들의 행동이 지금 현대에서 정당화될 수있는지 여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있는 있다.. 책을 보며 정보와 함께 생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것이 무엇보다 좋은 것 같다..
전래동화를 통해 재미와 웃음, 그 속에서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숨어있는 다양하고 해박한 경제지식을 함께 익히면서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이 든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듯한 재미있는 경제지침서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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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에 담겨 있는 경제이야기
요즘도 가끔 잠자리에서 전래동화이야기를 들려주기는 하지만 그 전래동화에 경제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전래동화에 그렇게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이야기가 숨겨 있다는 사실만으로 흥미롭다. 경제서적을 따로 읽어주기는 쉽지 않지만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것은 어렵지 않기에 전래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를 알려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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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도 읽고 전래동화 속의 내용과 연관된 경제 이야기도 읽고.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내용만 알고 있던 전래동화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네요.
화폐가 생겨나게 된 배경부터 은행, 금리, 부동산 등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아이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 줄 수 있는 재미난 책이 될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니 정말 잘 읽었어요.
저학년이 읽기에는 약간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런게 있다는 정도로 아이랑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