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하늘에 있는 별들에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길라잡이 입니다. 고대로 부터 인류는 밤 하늘에 빛나는 별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꽃 피워 왔읍니다. 기나긴 문명 발생과 발달의 여정속에서 하늘에 나타나는 천체들의 운행 질서는 많은 이야기의 소재가 되었고 인류의 정신 문화의 요람이 되어 왔읍니다. 이책은 하늘에 나타나는 여러 별들의 무리를 형상으로 의인화 하여 이름을 붙여서 그 별 집단들을 쉽게 구별하여 사용 하였던 고대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쉽게 설명하고 있읍니다. 또한 저자들이 직접 밤 하늘의 별자리를 촬영하여 실제 육안으로 보는 것과 똑같은 별들을 이 책을 통하여 체험 할 수 있읍니다. |